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2편의 칼럼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토네이도와 폭우 , 허리케인과 살인 진드기와 두달여를 빠르게 시작된 녹조현상등 ,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자연의 몸살 앓이로 인하여 소식을 접하는 동료가 한마디를 합니다 . “ 지구 종말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나 봐요 .” 사랑하는 엄마 , 아모 저모로 둘려오는 험난한 세상 이곳 저곳의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삶은 아름답다 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겸손하게 우리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삶을 보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 혼자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삶 속에서
하나님말씀이 상담자 1832 년 4 월 20 일에 뮬러는 하나님께서 그를 사용하실 장소 브리스톨을 향해 떠났다 . 뮬러는 우리에게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또 강조했다 . 다른 사람들을 소중한 영혼을 보살피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먹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경건한 묵상과 기도하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가지지 않는다면 그것을 대처할수 있는 것은
환경에 굴복하지 않은 멋진이들 십년전에 촬영한 “ 피플 세상속으로 ” 에서 나오는 장면과 6 년전에 촬영한 CTS 장면을 보니 수 많은 외국인들이 거쳐갔던 것을 회상하게 됩니다 . 숫자를 셀 수가 없을 정도로 다국적 인들과 다양한 피부색과 전혀 다른 성격들을 가진 사람들을 만났던 시간들이 기억됩니다 . 오래 전에 본 외국인들은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기억나지
가치가 있다 생각하는 일은 …. 사람들은 바빠서 못하고 피곤해서 못하고 여러 가지 이유를 대지만 자신이 정말 가치 있고 꼭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일은 무엇이든지 합니다 . 윤재병목사님은 자가용을 사지 않고 지내는 목사님입니다 . 월세를 살아도 차를 구입하는 요즈음 세상에서 보기 드문 목사님이십니다 . 내가 소개하고 싶은 분은 이름없고 빛도 없이 조용이 섬기
진수가 전달될때는 보통 결혼식에 가서 주례사가 가슴에 와서 닿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 사람들은 아예 들으려고 귀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 지난주에 두 건의 결혼식이 있었는데 한 결혼식은 아예 주례자체가 서지를 않은 결혼식도 보았습니다 . 신랑 신부 특별히 입장하는것도 없었고 “ 나는 이런 아내가 되겠습니다 ” 신랑은 “ 나는 이런 남편이 되겠습니다
정말 굼금합니다 어제 다시 남쪽에 교도소를 향하여 갔습니다 . 한달에 한번을 만나지 않고 걸른적이 없었지만 디모데를 만나러 갈 때는 늘 기쁜 마음으로 가게 됩니다 . 어떤 사람들을 만나려면 찡그린 그 얼굴을 다시 보겠구나 생각되지만 디모데는 한결같이 환한 얼굴이 교도소라는 생각을 나지 않게 합니다 . 어제는 늘 푸른 수감자들의 옷을 입고 있는데 마치 새 옷
은주의 일본출장 올해 43 살 은주의 생일이 지나고 하나님께서는 큰 선물을 은중에게 주셨습니다 . 처음 태어났을 때 정상적인 귀여운 쌍둥이였는데 할머니의 실수로 뇌성마비 일급 장애인이 되어 어려서부터 온갖 고생을 다했던 은주 … 아버지가 엄마와 자신을 때려서 엄마는 가출했고 오빠도 돈을 번다고 집을 떠나서 아버지는 돌아가신 후 동생과 둘이 살던 시절 … 때
주님 행전 조지뮬러의 생애에서 가르쳐 주는 교훈은 한 인간의 봉사나 어떤 노력으로 무엇을 했느냐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를 통하여 역사하신 하나님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을 보여준다 . 사도행전에서도 동일한 것을 볼수가 있는데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 교회에서 그리고 그 후에 예수살렘에서 “ 그들이 주님을 위해서 행한 것 ” 이 아니라 “ 주님께서 그들과 함께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온 나라안에 전기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 그런 영향으로 관공서인 교도소도 예년 보다 더 전기를 아끼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그동한 함께 하는 동료들과 관계자님들의 배려 덕에 소등 이후에도 형광등의 불 밝기를 줄이지 않는 시간을 조금 더 가질 수 있었는데
홈 스위트홈은 누가 만드나 연속으로 결혼식을 참석하면서 전에는 결혼식을 보면 이제 한 가정이 시작되나 보다 생각했는데 요즈음은 축하하기 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것을 느낍니다 . 그만큼 홈 스위트 홈을 보기가 희귀해졌기 때문입니다 . “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 뿐이리 ” 중학교때 음악시간에 오르간에 맞추어서 불렀던 곡이 생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던 링컨의 모델 링컨대통령에게서 데일 카네기는 가장 많은 것을 배운 맨토라고 표현했습니다 . 그 중에서도 자신의 중심으로 생각하는 우리 모두와 전혀 다른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며 그의 행동을 바라보는 측근이 링컨은 예수님을 닮았다고 하였습니다 . 우리들도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이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하는 것인데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