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2편의 칼럼
감사하는 마음은 숭고한 수양의 열매다 사람의 본성을 알면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 때문에 전혀 기분이 상하지 않는 것을 가르쳐 주는 좋은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 처음 외국인 노동자들을 바라볼 때 너무나 그들이 불쌍했습니다 . 타국에 와서 심각한 병이 걸리고 임금은 체불임금되어 받지 못하고 게다가 일거리를 찾지 못하면서 더운 지방에서 온 외국인들의 겨울을
믿음이 내게 있는가 ? 히 4: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히 4:2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러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히 4:3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불면증 치료 많은 사람들이 질병중에 가장 고통을 받는 것이 불면증인데 수면제를 장기 복용하면 그 수면제가 듣지 않게 되어 사람들은 불면증 때문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 불면증 때문에 힘들어 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정신과 의사가 쓴 좋은 처방전이 있어서 여기에 나눕니다 . 내가 본 대부분의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마음에 근심걱정과 자유 함이 없는 경우이
우리의 연약함을 가져가신 주님 마 8: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예수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기에 우리가 다시 연약함을 가질 이유가 없습니다 . 이 사실을 그대로 믿고 나서 부터는 다음과 같은 고백을 하게 됩니다 . 특별한 주유소 매일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사람들은 교도소에 디모데의 이야기를 들으면 모두 어떻게 만나게 되었냐고 묻습니다 . 하나님께서 극적으로 만나게 하셨다는 대답을 하게 되는데 얼마 전에는 용달차 기사님을 그렇게 만나게 하셨습니다 . 동국대 병원에 병문안을 가려고 차를 좌회전 신호를 받고 들어가다가 내가 접촉 사고를 내서 그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그 차가 약하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을 보는 기쁨은 그 어느 것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 대다수가 광야에서 죽은 것과 같이 대다수의 가정이 하나님의 나라의 평강과 희락이 없이 지옥 불에 소금을 튀기듯이 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 안타까운 것은 그들이 모두 교회에 다니고 다수가 교회에
교도소에서 온 편지 이 편지는 교도소에서 온 편지이지만 마치 대학교 캠퍼스에서 젊음의 싱그러움과 소망이 넘치는곳에서 온 것 같습니다 . 젊음을 다 사장시켜 버리는 안타까운 모습을 교도소 밖에 활보하는 사람들에게서 보지만 주님 모신 곳이 천국이라는 모습이 역력히 느껴집니다 .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그제 금요일에 엄마의 마음이 두통이나 ,
아주 특별한 사람
우울증 특효 처방전 제 주위에 수 많은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느꼈던 생각과 공감을 하는 글이 있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 이글은 미국 정신의학자가 쓴 글이지만 한국인 우울증 환자에게서도 동일한것을 느낍니다 . 이 처방전으로 우리 모두 우울증 치료가 되어 한국에 만연한 우울증이 치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 매일 매일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을
하늘에 별을 보는 사람 오늘 아침에 지용이가 자원해서 기도회를 가기를 원해서 함께 가면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저가 먼저 물었습니다 . “ 지용아 , 내가 잡은 물고기를 너에게 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아 ? 아니면 너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아 ?” “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것이 좋아요 .” 그래서 저는 두 이야기를
엄청난 대가 마음에 근심을 그냥 두면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죠 그대의 뼈를 마르게 하고 그대의 뼈를 썩게 해요 귀한 그대의 육체를 질병으로 채우게 되요 누군가를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하면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죠 그대의 뼈를 썩게 하고 인생을 어둡게 하죠 그러기엔 인생은 너무 짧아요 분노하고 용서하지 못하는 내 감정을 지키느라 지불하는 대가가 엄청난 것 안다면
믿음으로 보는 법 - 윌 배터리 후손들 대중 앞에서만 설교를 했고 일대일의 양육을 해 보지 않은 유명한 설교자들이 쓴 글에는 윌 배터리 같은 이야기가 없습니다 . 설교를 듣고 회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을 때 그 이야기 속에는 한번 회심하면 바로 새롭게 되고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지는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 우리는 회심하여 한참 잘 나가는 것 같다가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