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의 물질문제와 믿음으로 사는 것(7)
조지뮬러의 고백에서 년간 현재 싯가로 220 역이나 하나님께서 공급받았는데 자신의 믿음을 더 강화시키는 훈련가운데서 아침에 새날을 시작하면서 돈이 하나도 없어 고아들에게 우유를 살돈도 없었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의 간증이 한번은 고아원 앞에서 우유 배달하는 차가 고장이 나서 당시에는 냉장고가 없던 시절이니까 차를 고치는 동안 우유가 상할까 바 고아들이 우유를 마셨으면 하고 주었던 고백을 한적도 있는 경험을 이야기 하고 하루는 고아원을 향하여 길을 걸어가는데 어떤 청년이 고아들을 위하여 써달라고 돈을 주어 우유를 산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도 쉼터에 시장 볼 돈이 없었을 때 한번은 아침 일찍 전화를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신당동에 한 교회 여전도회에서 이번에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돕자고 결의를 했는데 외국인 노동자들이 있는 곳을 모르기에 극동방송에 전화를 해서 소개해 달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때까지 저는 극동방송에 나가 본적이 없던 시간이었는데 제 휴대폰 전화번호를 극동방송에서 어떻게 알았는지 제 번호를 아르켜 주었다고 하면서 한 권사님이 전화가 왔습니다. 저가 극동방송에 근무하는 분을 알게 된 것은 그후 몇 년이 지난 시간이었습니다. 그날 몇 분의 권사님이 저희 쉼터 위치를 묻고는 윤권사님과 저가 있을 시간에 찾아와서 봉투를 전해 주었는데 그 액수는 우리가 늘 시장을 볼 때 쓰는 만큼의 액수였습니다.
한번은 어떤 남자분이 우리 쉼터 근처에 아는 사람의 집을 방문했다가 지나가다가 외국인이 집으집 들어가는 것을 보고 따라 들어와서 외국인들이 사는 쉼터인 것을 보고는 우리의 필요를 주고 간적 도 있었습니다.
쉼터에 외국인들이 갑자기 많이 몰려와서 요나 이불이 없어서 동대문 시장으로 가려고 윤권사님하고 출발하려는 직전에 몇 달 동안 연락을 한적이 없던 한 분이 전화를 해서 마치 우리 상황을 비디오로 보듯이 “거기 혹시 덮는 것 필요하세요?” 라고 물어서 지금 시장에 사러 가려는 참이라고 대답하니 그날 열세장의 담요를 가져다 주셨던 일도 즐거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손을 추억하는 일중에 하나입니다.
한번은 홍콩에 갈 예정으로 일주일 동안 저가 떠나 있을 때 회계가 지불할 돈이 없을까 봐 이만큼이면 넉넉하겠지 라고 생각하고 돈을 보내 놓고 다음날 떠날 예정이면서 인터넷뱅킹을 드려다보니 전혀 생각지 않은데 돈을 모두 지불하고 잔고가 달랑달랑한 상태였습니다. 순간 가슴이 덜컹하고 잠시 염려가 되었지만 다시 그 문제를 아버지께 아뢰었습니다. 잠시 후에 어떤 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그분은 미얀마에 선교 비를 늘 보냈었는데 그 달에는 보내지 못하여서 선교비를 홀리네이션스에 보낸다고 하시며 선교 비를 보낸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저는 기쁘고 가벼운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를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다는 것은 얼마나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지요!!!
한번은 우리교회 교인들하고 소록도를 갈 예정이었는데 방글라데쉬에서 온 라나의 병원비를 지불해야 했습니다. 그는 수원에서 입원을 하였고 갑자기 위급 상황이라 중환자실에 들어가야 하는데 병원에서 외국인이기에 누가 보증을 서줄 수가 있느냐고 할 때 우리 명함을 주고 전화를 해 보라고 하니 그 병원에서 제게 병원비를 책임지겠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일산복음병원에서도 전화오적이 있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청년이 갑자기 맹장염이 걸렸을 때 그렇게 했고 하나님께서는 그때도 직접 필요를 채워 주신다는 약속을 그대로 지키셨습니다. 라나는 그렇게 해서 입원을 했고 중환자실에서 나온 다음에는 다인실이 없다고 일인실에서 좀 있었고 다음에 다인실로 옮겼었습니다. 그리고 회복해서 내가 소록도에 갈 예정인 그때 퇴원을 하라는 통보를 받았던 것입니다. 그런 상황이기에 그의 병원비가 마련되지 않으면 소록도에 마음 편안하게 갈수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않는 다는 성경의 말씀이 사실인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출발하기 전날 멀리 외국에 사는 분이 그의 병원비를 보내왔습니다.
이런 상황가운데서 하나님 외에 바로 옆에 있는 가족에게도 그런 일을 이야기한적이 없고 오직 한 분 신실한 사랑의 아버지께만 아뢰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과정가운데서 만일 우리가 히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진짜 신뢰하지 많고 자유 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병에 걸리고 하나님일을 한다고 하니 돌아온 것은 병든 육체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 우리의 믿음 없는 것을 아는 아버지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성경에 기록해 놓았습니다. 우리는 그런 긴박한 일을 당할 때 잠시 근심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이유는 그럴 때마다 더 강하게 하나님의 임재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기쁨 당신도 맛보시기 원합니다.
주님과 함께 있기에
주님과 함께 있기에
감옥에서도 나는 기뻤답니다
주님과 함께 있기에
빈에도 부에도 처할 수 있는
놀라운 비결을 배웠답니다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세요
기쁨이 없는 인생들이여
다시 말씀 드린답니다
기뻐하지 않으면 병에 걸려요
기쁨은 생활에 최고의 에너지랍니다
아무것도 염려 마세요
큰일 작은 일 사소한 일 주께 맡기고
오직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세요
그렇게 하면 당신의 마음을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있기에
두려움과 염려에서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