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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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에서 받는 위로 ( 자기 관리 3) 밀실의신비를아십니까 ? 밀실에는 딱 한 분이 기다리십니다 “ 내 사랑 안에 거하라 ” 그분이 속삭이십니다 밀실에서 나의 사랑하는 주님은 세미한 음성으로 속삭이십니다 세상의 온갖 생각과 잡음을 제거해야만 들을 수 있는 세미한 목소리 입니다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 나의 상처는 사라집니다 주님의 손길이 닿는 순간 내 육체는
가진 것을 볼술 안다면 ( 자기 관리 2) 가진것을볼줄안다면 내 눈은 정상이 아니야 언제나 가잔 것은 보이지 않아 없는 것만 보이는 이상한 눈 시력검사를 받아보았나요 ? 내 눈이 안과 교정을 받고 보니 가진 것이 그렇게 많은 것이 보여 놀라서 함성을 지르네 이렇게 많은 것이 내 것이란 말인가 ? 늘 원망과 불평만 하던 내 마음은 감사하기 시작했네 봄의 향기
자기 관리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이 자기를 관리 하는 것이죠 자기 마음을 지키는 것이 생명의 근원이라고 가르쳐주지만 이것보다 힘든 일이 또 있을까요 ? 스트레스 두려움 불안 초조함은 우리의 생명을 갉아먹는데 그런 쓰레기들을 몰아내는 법 터득하셨는지요 ?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은금을 찾는 간절한 마음으로 완전한 지혜를 주시기 원하는 아버지께 귀를 기울이세요
이것이 잘 될는지 저것이 잘 될는지 전 11:6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거두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 저것이 잘 될는지 ,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복음을 전파하며 주님의 증인으로 부름을 받는 자리는 최고의 영광스러운 자라입니다 . 진심으로 한 영혼이 복음을 들었을 때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나서 밝은 사람으로 바뀌는 것을 보
사람들이 목말라 하는 것을 안다면 .... (5 월 3 일 ) 조선일보 신문에 “ 가나안 그리스도인 ” 이라는 특별한 이름이 실렸습니다 . 얼핏 들어보면 구약 성경에 나오는 가나안에 입성한 그리스도인 같은데 신문에 실린 내용은 그것이 아니고 교회가 염증이 나서 “ 안나가 ” 를 거꾸러 써서 “ 가나안 ” 이라고 쓴 것입니다 . 그들은 주님을 믿는 진리에는
새벽에게 드리는 인사 보라 이날을 ! 이 날이 인생이고 인생중의 인생이다 ! 짧은 이날의 과정 속에 네 존재의 진실과 실체가 있다 성장의 기쁨이 행위의 영광이 아름다움의 명예가 어제는 한낱 꿈이고 내일은 오직 환상이니 그러나 오늘을 올바르게 사는 것은 어제를 행복의 꿈으로 모든 내일을 희망의 이상으로 만드나니 고로 잘 보라 이날을 그것이 새벽에게 드리는 인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 (8) 우리는 리즈 하월즈를 통하여 성령의 사람은 어떻게 기도 응답을 받는지를 계속 그의 맨토링을 통하여 배웠고 이제 적용을 잘 하면서 기도는 생각 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시는 것을 볼수 있기를 소원한다 . 그동안 리즈 하월즈를 통하여 배운것과 성경에 기록을 통하여 응답 받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하나님 기뻐하시는 응답되는 기도 시 27:4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요즈은 우리는 토요일에 계속 “ 응답되는 기도 ” 에 관하여 성경공부 시간에 하고 있습니다 . 또한 저는 많은 사람들의 기도부탁을 받기도 합니다 . 그 기도
시월드 이야기 지난주에 처음 만난 이시종집사님의 대화중에 많은 부분이 존경스런 시어머니의 이야기였습니다 . 집사님은 시어머니의 기도를 너무나 감사할뿐더러 며느리가 머리가 빠진다고 아침마다 까만 콩을 현미하고 갈어서 죽을 쑤어 주시는 것을 이야기해서 저도 콩죽 쑤는 법을 배워서 집에 와서 해 보았습니다 . 참으로 아름다운 이야기 였습니다 . 같이 태국에서 만
낡아지지 않는 지갑 주님은 우리가 땅에다 돈을 쌓아두려고 할 때 아주 쉬운 말로 그곳에는 지갑에 구명이 뚫리고 좀이 먹어버리는 일이 있다고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 눅 12:33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눅 12:34 너희
안녕하세요 마마 ?^*^ 마마 늘 바쁜 가운데서도 안녕히 지내시죠 ? 장로님도 안녕히 지내시죠 ? 벌써 따뜻한 봄이 되니 . 세월이 정말로 빨리 지나가네요 . 세월이 빨리 빨리 가는 만큼 저도 나이를 먹어가네요 . 늙는 다는 생각이 되느까 왠지 슬퍼요 . 저는 항상 젊고 싶거든요 .. 이것도 제 욕심이죠 . ㅋ ㅋ ㅋ 저희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아주 잘
승리자와 실패자의 차이 우리는 모두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 하지만 승리자는 그렇게 소수입니다 . 하나님은 가나안의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을 허락하셨지만 다 실패자가 되어 가나안 입성을 하지 못했고 광야의 삶에서 마감하였습니다 . 분명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여 우리를 부르신 소망이 무엇이며 기업의 영광의 풍성을 알기를 원하시는 간절한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