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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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온 나라안에 전기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 그런 영향으로 관공서인 교도소도 예년 보다 더 전기를 아끼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그동한 함께 하는 동료들과 관계자님들의 배려 덕에 소등 이후에도 형광등의 불 밝기를 줄이지 않는 시간을 조금 더 가질 수 있었는데
홈 스위트홈은 누가 만드나 연속으로 결혼식을 참석하면서 전에는 결혼식을 보면 이제 한 가정이 시작되나 보다 생각했는데 요즈음은 축하하기 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것을 느낍니다 . 그만큼 홈 스위트 홈을 보기가 희귀해졌기 때문입니다 . “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 뿐이리 ” 중학교때 음악시간에 오르간에 맞추어서 불렀던 곡이 생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던 링컨의 모델 링컨대통령에게서 데일 카네기는 가장 많은 것을 배운 맨토라고 표현했습니다 . 그 중에서도 자신의 중심으로 생각하는 우리 모두와 전혀 다른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며 그의 행동을 바라보는 측근이 링컨은 예수님을 닮았다고 하였습니다 . 우리들도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이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하는 것인데 우리는
병을 밀어내버리세요 병을 출입금지 시켜도 슬그머니 내 몸 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종종 경험합니다 . 병을 밀어내버리는 법을 전에는 잘 몰랐기에 각가지 중병을 다 앓았었는데 지금은 병이 일단 몸에 들어와도 강력하게 밀어내버리니 나가버리더군요 .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소개합니다 . 우선 평소에 신 구약을 든든하게 먹고 있어야 버틸 힘이 있습니다 . 그것이 심령을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5 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였지요 . 그런데 올해의 5 월은 심술의 여왕 , 혹은 변덕쟁이의 여왕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 듯 합니다 . 한 낮의 기온은 초 여름의 날씨였다가 새벽으로는 많이 쌀쌀하여 노역장의 동료들의 대부분이 감기를 앓고 있거든요 . 아프면 즉시 찾아가서 치료 받을 곳이 없기에 참고 참다가 상태가 악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한국은 벌서 여름이죠? 몽골도 여름이 되어 가고 있지만 삼일전에 다시 눈이 와서 아직도 산에 눈이 쌓여 있어요. 마마 저희는 25일에 선교 헌금을 잘 받았어요. 많이 감사해요. 귀한 헌금을 더욱 귀하게 쓰는 것에 많이 배워 갈게요.. 마마 저희는 사역을 잘 하는 것 보다는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마마께서 알고 계시지만 저희는 아직도
특별한 그날 이후 13 년 2000 년 5 월 30 일 , 그리고 어제 13 년이 지났습니다 . 장미가 피기 시작하면 언제나 5 월 30 일이 기억이 나곤 합니다 . 어제 새벽에는 13 년동안의 세월을 잠시 회상해 보았습니다 . 13 년전 그날 나는 죽음을 연습해보는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 그날에 자궁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 일년 반이 지난 후에 폐렴을 반
세상에 이럴수가 주위에서 직접 찾아와서 자신의 상처를 고백하고 이럴수가 있을까 라는 수 많은 상처를 받은 사람들을 보았지만 혀를 내두룰 상처의 사람이 그것을 이기고 전도자가 된 이야기를 읽고 여기에 나눕니다 . 닉 부이치치 두번째 책 플라잉에서 나오는 인물은 여지껏 들은 상처중에 “ 세상에 이럴수가 ” 라고 생각하며 읽은 내용입니다 . 그러나 결과는 그를
자기 관리를 잘하는 축복 몸을 잘 관리한 사람을 보면 “ 몸짱 ” 얼굴을 잘 관리한 사람을 보면 “ 얼짱 ” 이라고 부릅니다 . 신종용어인데 여기에 더 중요한 것이 “ 몸짱 ” 과 “ 얼짱 ” 을 잘 지키려면 “ 맘짱 ” 즉 마음을 잘 지켜야 오래 몸짱과 얼짱이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전혀 생각하지를 못합니다 . 참 재미있는 사실은 젊은 시절부터 옆에서 지켜
자기관리를 잘하면 우리 고모 같은 경우의 자기관리는 외모관리에 타의 추종을 불허할정도로 합니다 . 83 세인 우리고모는 지난주에 우리 조카 결혼식에 양가에 몇백명의 손님이 왔는데 그날의 화제가 너도 나도 그 멋장이 할머니는 누구야 ? 라고 화제가 되었습니다 . 상당히 기분이 좋아하시고 늘 그 말을 듣듣는 것 좋아하시기에 힘을 다해서 외모에 치장을 합니다 .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한 사람 요일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주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며 사는 사람은 세상 사람들 속에서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기에 그들에게 지탄을 받는 보통 교인들과는 달리 귀감이 되는 것을 봅니다 . 5 월 25 일 토요일 저넉 7 시 황금시간에 KBS 에서
o 조지뮬러에게 가장 영향을 준 믿음의 선배들 첫 번째 영향을 준 사람 : 조지뭎러 생존 이전에 프랑케 (Franke) 는 이미 이 세상을 떠난 사람이지만 그는 믿음으로 고아원을 운영을 하였다 . 그가 지은 신학생들을 위한 무료 기속사에서 조지뮬러는 두달 생활을 하게 되면서 .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공금하시는 것을 듣게 됨으로 그의 모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