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의 물질문제와 믿음으로 사는 것(11)
그리스도의 뱅크 과연 믿을만한가?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반드시 물질이 필요합니다. 그러기에 늘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자녀들은 어떻게 공부를 시킬 것이고 수명이 더 늘어난 노후에는 아프면 병원비를 어떻게 충당할 것인가 현실 속에서 모두 전전 긍긍합니다. 멋지게 대책을 세워서 이것 저것 투자한 사람도 있고 투자한대 성공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나이가 많이 먹도록 이 땅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다 보니 사람의 계산의 투자가 전혀 들어맞지 않는다는 사실인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젊었을 때 돈을 아주 잘 벌은 사람들 중에서 그분의 지인이 “000 너가 사는 동네에서 돈을 다 자루에 끌어 모으지?” 라는 농담을 했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전에 의료보험이 없을 때 작은 의원을 개업하고 있는 의사였는데 근처에 의원이 없어서 환자들이 문전 성시를 이루었습니다. 그분이 개업을 하고 있는 곳은 전에 강남이 없을 때 가장 고가 지역 중에 한곳이었습니다. 그 벌은 돈으로 부동산을 꽤 사들였는데 그 후 의료보험이 생기면서 수입은 전과 같지 않은데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세금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팔려고 해도 전혀 매매가 되지 않아서 노년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른 한 분도 더 많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는데 더 잘 살기 위해서 전부 팔아서 미국으로 건네가서 아주 짧은 시간에 자녀들이 사업을 한다고 하면서 삽시간에 날라가 버려서 독수리 날라가듯이 없어진 돈을 보고 한탄하다가 생을 마감했습니다. 한가지 더 분명한 것은 대를 이어가면 재산을 물려주는 재벌도 있지만 하나님을 떠나서 세상방법대로 사는 그 재벌가족들이 자실이나 가족끼리 재산싸움등 결코 행복하지 않은 것을 우리는 신문지상을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다 아시는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뱅크를 이용하라고 강권하셨습니다.
마6:19=21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銅綠)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저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나 믿지 않은 사람들 중에서 이 말씀은 아주 잘 알려져 있는 말씀으로 들은 말씀인데 과연 우리는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면서 현실 속에서 그 은행을 통하여 공급이 되는것되는 것을 믿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뱅크를 이용할 때 다음과 같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첫째: 이 은행은 우리가 필요할 때 언제나 풍성하게 이자를 붙혀서 돌려줍니다.
둘째: 절대 파산이 없습니다. 그곳은 좀과 동록이 먹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세상 근심이 같이 따르지 않고 그 물질은 사용하는 고객은 기쁨이 따라오며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것이 사실인 것을 증명하여 보여드리고 이 글을 읽는 분들도 파산 없는 그리스도의 뱅크를 이용한 경험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권면합니다. 제가 사용한 이 그리스도의 뱅크는 인생전반에서 이용하였는데 특별히 지금부터 13 년전부터 현재까지 이 은행을 통하여 공급받은 것을 소개합니다. 그 시간은 인생에 있어서 황혼기를 접어들은 나이 (53세-66세) 로서 평균적인 사람들이 돈이 가장 필요한 시간입니다. 그 기간 보통 사람들은 자녀들이 대학을 진학하고 결혼을 시키고 부모들의 장례를 맞이하는 시간이며 또한 주목할 것은 그 시간이 되면 보통 수입이 줄어드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두 자녀가 그 시간에 대학공부와 결혼 양쪽 부모님들 중에 세분이 돌아가셔서 장례비가 필요했고 아직 시어머님이 생존해 계시는 시간입니다. 그런 가운데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선교회를 시작하여 그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쉼터 운영, 수벽명의 외국인 노동자들의 병을 치료하기 위한 입원 수술비, 그리고 신학생들을 얼마전에 22 번째 네팔학생을 받았습니다. 이 선교회에서 하나님이 공급하신 것이 수십억에 달하고 운영위원회나 사람에게 구걸선교를 하지 않았고 그리스도의 뱅크에서 받아서 쓴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로 보여드릴수 있는것이기에 학생들이 가장 많이 다닌 서울 신대에서 한번은 직원이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학생들을 위하여 지원한 장학금을 그곳에서 통계를 내서 저가 대학원에서 간증을 할 때 보여주어서 깜짝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사십대에 터키와 인도에 그리스도의 뱅크에서 받은 돈으로 교회를 세우는 것을 보았고 그후 몽골, 네팔, 러시아에 교회 건물을 세우는 것을 지켜보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영국은 같은 금액을 지원했으나 그곳은 엄청 비싸기에 그 헌금으로 배고프고 추운 지역에 사는 한 나라를 지원하는데 사용하시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함께 동의를 했습니다. 그외에도 파키스탄 중국에도 교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뱅크는 우리와 좋은 파트너 관계를 맺을 좋은 파트너를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그 파트너를 성경에서는 청지기라고 부릅니다. 파트너에게 이런 약속을 하셨습니다.
마24:45-47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파트너에게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맡기겠다는 광고문입니다. 이십 대 후반에 이 파트너가 되기 위하여 응모하였고 지금까지 지내오면서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시고 그리스도의 뱅크는 최고의 뱅크이며 이 길을 선택한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를 고백할 수가 있습니다. 이 은행에 회원이 되면 특별한 지갑을 선물 받습니다. 바로 낡아지지 않는 지갑입니다.
낡아지지 않는 지갑
이런 지갑을 소개합니다
낡아지지 않는 지갑
구멍이 절대 나지 않는 지갑
도적이 손도 대지 못하는 지갑
좀이 먹는 일도 없답니다
이 제품은 천국제품이랍니다
아버지가 계신 하나님의 나라
아버지는 그 나라를 주시기를
기뻐하시며
반드시 천국제품의 지갑을
사용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허탄한듯하여
믿는 자가 적답니다
낡아지는 지갑을
사용하기에
도적이 손을 대고
좀도 먹고 구멍이 난답니다
이 지갑에 돈을 넣으면
구멍으로 새어나는 법이 없답니다
내 지갑은 천국제품의 지갑이랍니다
한번 사용설명서를 보여드릴게요
사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