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2편의 칼럼
현실의 물질문제와 믿음으로 사는 것 (5) 같은 시기에 선교를 시작한 분이 자신의 아내는 심한 우울증이 걸렸고 현실적인 어려움에 선교를 하는 기쁨을 잊어버렸는데 어떻게 홀리네이션스는 계속 해외로 확장을 하는지 어안이 벙벙해서 의아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교를 하면 선교비 때문에 늘 고통이 따라는 것으로 생각하고 또 그렇게 살아갑니다 .
현실의 물질문제와 믿음으로 사는 것 (6)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동일하시고 신실하시고 전능하신 우리 아버지이시고 우리를 최선으로 인도하셨던 시간들을 생각하니 글을 쓰면서도 감사의 감격이 넘쳐날뿐입니다 . 그렇게 IMF 가 터져서 모두 경기가 나빠서 힘들다고 하는 소리들만 들리는 가운데서도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으로 아들이 대학교 3 학년으로 진학을
현실의 물질문제와 믿음으로 사는 것 (4) 조지뮬러 , 나의 맨토 , 조지뮬러의 맨토 , 프랭크 . 조지뮬러가 그보다 백년 앞서서 믿음으로 고아를 보살핀 프랭크의 발자취를 보고 따라갔고 조지뮬러의 발자취를 따라간 , 리즈 하월즈 , 허드슨 테일러 , 스텐리 템 모두 동일한 역사가 있어났던 것을 보고 있습니다 . 조지뮬러가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공급을 받는
나는 어떠한가 ? 신앙의 선배 다윗왕은 고백했네 내겐 부족함이 없단다 신앙의 선배 사도바울도 고백했네 내겐 모든 것이 있고 풍부한지라 나는 어떠한가 ? 나도 모든 것이 있고 풍부했지요 아버지는 항상 우리 앞서 모든 것을 준비하셨기에 …. 이 비밀 혼자 알면 안되기에 당신께 이 비밀 전해드려요 내겐 모든 것이 있고 풍부한지라 ( 시 23 편 , 빌 4:18
믿음으로 구하고 아버지께서 공급하시는 것을 보는 것은 우리의 기쁨이요 선물입니다 . 한데 이 과정은 반드시 훈련을 받아야 등급이 올라갑니다 . 조지뮬러도 고아원을 운영하거나 선교사를 후원하거나 성경 배포하는 일을 할 때 처음부터 크게 한 것이 아니고 단계별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면서 점점 더 확장을 하게 된 것입니다 . 학생들의 학비를 낼 때
현실의 물질문제와 믿음으로 사는 것 (2)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이 지시하는 대로 사는 삶은 절대 신뢰가 없으면 우리는 평강을 누리지도 못하고 늘 불안해서 자유를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 하지만 하나님이 하는 것을 바라보며 살아갈 때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주님의 임재를 늘 느낄 수 있어서 우리는 믿음이 더 단단해 지고 주님을 찬양할 수가 있습니다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님의 역할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한명 있을 때 그 파급효과가 얼마나 큰지 그저 놀랍기만 하다 . 조지뮬러를 통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이 역사하도록 하였기에 조지뮬러가 쓴 책만 보고도 놀라운 성령의 부흥운동이 일어났다 . 부흥의 여정 ( 김우연저서 ) 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 “1856 년 11 월 맥퀼컨 이란 한 아일랜드 청년이 주
현실의 물질문제와 믿음으로 사는 것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모두 “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 ” 는 말씀을 들어 본적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 정말 믿음으로 살았기에 신학교 건물을 시가로 200 억이 상당 되는 그런 건물들을 여러 채 짓고 하는 과정에서 리즈 하월즈의 고백은 “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 ” 고 써붙인 작은 간판이 눈에
교도소에서 온 편지 디모데는 정말 손이 아름답습니다 . 그의 손은 글도 잘쓰도 그림도 잘 그리고 이제는 무기수 장기수가 52 명있는 그곳에서 김밥을 먹고 싶어하는 그분들에게 120 줄을 만들어서 각자 2 줄씩을 나누워 주는 글을 써서 감동스럽고 여기에 나눕니다 .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김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 여름에는 식중독 등의 음
병실에서 배우는 교훈 전 7:2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 성경에는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것보다 나은 이유가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되는 것이 오늘 살았다고 하여도 그 진리를 마음에 두라고 교훈합니다 . 한데 놀라운 것은 언젠가 세상을 떠난다는 진
예수님의 시간은 예수님께서 지상에 계셨을 때 많은 시간을 병든 자와 함께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명절에도 다른 사람들이 즐기는 시간 가운데서도 병자를 찾아가셨고 특별히 외롭고 힘들고 아무도 찾지 않는 환자들을 찾아가셔서 고쳐주시고 새 희망을 주셨습니다 . 예수님을 만난 모든 사람들은 걷지 못하던 자들은 뛰놀며 기뻐하고 앞을 보지 못하던 고통에 있는 자들은 눈
교도소에서 온 편지 디모데는 학사교시를 보는 중이기에 교도소에서도 학사고시 보는 지원자들에게는 노역을 힘든것을 시키지 않고 실내에서 하는 작업을 시킵니다 . 하지만 금년부터 자원해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무기수 장기수가 있는 곳으로 가서 가구를 만드는 노역을 하면서도 감사와 행복을 누리는 영혼의 글을 읽어보십시오 !! 그의 고백처럼 주예수를 모신 곳이 그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