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100 독 마친 독후감(9)
수많은 분들의 상담을 해 오는 중에 가장 많은 질문중에 하나가 “현실 속의 물질”이라는 질문입니다. 개인적인 삶 속에서 부딪치는 물질의 고민과 사역을 하는 분들은 한층 더 “현실 속의 물질”이라는 여리고 성 앞에서 늘 “하나님은 이 세상 끝날까지 나와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는데 이것은 사실인가?” 라고 의문을 같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시행방법이 다 쓰여 있는데 그것을 자세히 묵상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을 전혀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분명이 풍성하게 채우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아브라함이 아들 한 명도 없을 때 하늘의 별 땅의 모래같이 많은 자손을 약속 받았을 때 그가 믿음의 시험을 행동으로 이삭을 드리면서 합격한 후에 그것이 이루어진 것같이 물질의 문제도 과연 하나님께서 풍성한대로 우리 쓸 것을 채우신다는 믿음의 합격을 받으려면 다음의 말씀을 믿고 통과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아버지께서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우리에게 안겨 주시기 위하여 해아리지 말고 순서가 먼저 주라는것입니다. 성경에 이 시험에 합격하며 다른 사람들은 비가 오지 않아 굶어 죽을 판에 통에 가루가 마르지 않은 상을 받은 사람은 사르밧 과부의 롤 모델이 잘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과부가 남은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을 가지고 자신과 아들이 먹고 죽으려는 것을 “먼저 주라 그리하면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안겨두리라”는 것을 하나님의 약속을 믿느냐는 “믿음의 시험의 답안지”를 앞에 놓았을 때 만약 사르밧 과부가 행동으로 옮기지 않았다면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하나님의 역사를 결코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왕상17:12-16 이르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뭇가지 둘을 주워 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한 개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그와 엘리야와 그의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여호와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만약 사르밧 과부가 “해도 너무하시지. 나에게 많은 것이 있다면 당연히 할 수 있죠. 한데 다른데 가서 구하세요. 벼룩이 간을 빼먹지 나한테 하라고요?” 라고 투덜대고 “믿고 구하면 받으리(마22:21)”라는 말씀에 행동으로 보여주는 진짜 믿음에 합격하지 못했다면 과부에 이름은 영광스러운 이름으로 성경에 기록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하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고 그 믿음의 점수로는 낙제점수라 우리는 결코 풍성하게 채우시고 후히 누리고 넘치도록 안겨주는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풍성이 무엇인지를 영원히 모르고 세상을 떠날 것입니다. 물질에 관한 측량할 수 없는 풍성함을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배우면서 늘 그대로 개인의 삶 속에나 선교회의 운영 가운데 적용을 합니다. 그 결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결코 구걸선교를 하지 않고 하나님이 직접 공급자가 되어 하시는것을 증명해 보일수가 있었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동일하게 적용을 하고 순종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청지기의 정신을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대로 삶 속에서 적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장학금분야에서 십여 년 동안 외국인 신학생들을 22 명 신대원과 신학대학에서 공부를 가르칠 때 학교에 가서 학생들을 많이 보내니까 깍아 달라던지 아니면 사정이 생겨서 좀 지연될 수 밖에 없다 던지 한적이 없습니다. 한명 두명 한국에서 공부시키는 것도 결코 한국에 학비가 싼 학비가 아니고 숫자가 많기 때문에 다달이 엄청난 선교회 지출이 있는데 2 월 8 월에는 장학금이라는 엄청난 부담이 현실적으로 있는 것입니다. 외국인들을 공부시키기 전에 먼저 우리 두 자녀를 공부시켜야 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 7 년 동안 고등학교 학비와 대학학비를 한국에서 다니는 것으로 준한 액수의 교육보험을 들은 것이 있었습니다. 아직 아들은 중학생이고 딸은 초등학생이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바로 사르밧 과부에게 명령하신 것 같이 어느 날 가장 필요한 곳에 모두 전달하도록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곧 닥칠 3 년 6 개월의 가믐에 대비해서 마르지 않는 가루를 제공하고 싶으셨기에 그 시험 답안지를 내 놓으신 것입니다. 우리 두 자녀는 아빠의 11년 동안 해외근무로 외국에서 공부를 하게 되리라는 것은 생각해 보지 못한 일이었고 초등학교부터 국제 학교를 다녔기에 대학은 미국으로 가는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그 학비는 내가 저축한 돈으로 턱도 없는 학비가 필요했고 하나님은 늘 공급해 주셔야 가능했습니다.. 그것을 받으려면 믿음의 시험에 합격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주라고 말씀하셨을 때 순종하였고 그 결과 경제적인 극심한 가믐 즉 IMF 가 터졌을 때 통에 가루가 마르지 않는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자녀들을 공부시켜 주신 감사로 외국인 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기 시작하였을 때 역시 공급자는 하나님이 직접 하였고 때에 맞추어 지급할 수 있게 하셨고 역시 계속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매 순간 계속해서 순종하며 따라가는 삶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공급받기 위해서는 오늘도 하나님께서 먼저 주라고 하십니다. 언제나 변명을 한다는 것은 아버지를 믿지 못하는 낙제로 탈락이 되게 되는 것을 오랜 동안 성경을 읽고 묵상하면서 배운 진리입니다.
사람들은 질문을 하기를 “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이 주시면 이런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겠습니다 기도 하고 있는데 왜 안 주실까요?” 라고 묻습니다. 기도를 아주 열심히 하는데 아무 응답이 없습니다. 나는 대답하기를 “먼저 심으라고 주님은 가르쳐 주고 있어요” 라고 성경에 근거한 대답을 해 드립니다. 고후9:6-8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만약 많은 것을 거두고 싶다면 많은 것을 심으십시오!!. 헤아리는 만큼 우리도 해 아림을 받게 될것 될 것 믿고 많은 것을 심으면 하나님은 능히 모든 은혜를 우리에게 넘치게 해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며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할 것입니다.
이렇게 전적으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고백하는 삶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물질을 자신을 위하여 함부로 낭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돈을 버는 과정에서도 정직하게 해야 되고 세금도 정직하게 드려야 할뿐더러 아버지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일을 해서는 안될 것이고 모든 물질이 아버지 것이라는 철저한 고백가운데 우리 믿음의 행진을 하게 될 것입니다. 빚을 지지 말라고 한 말씀대로 우리는 사는 것을 원칙으로 할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뱅크에서는 하나님의 일을 잘 진행하는 파트너를 찾고 계시다는 사실을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으며 아버지의 모든 소유를 맡을 사람을 찾는 광고가 성경에 실려 있습니다.
마24:45-47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