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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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한민족교회 수련회 방문기 (1) 몇 달 전부터 수련회를 준비하면서 한민족교회에 “ 기도 ” 를 주제로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 기도를 깊게 할줄 모르기에 말씀을 한시간 전하면 기도도 그렇게 인도해 달라고 백경아목사님이 말씀하셔서 그것을 놓고 기도하면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 기도를 노상 같이 하는 중보기도팀하고는 두시간도 금방 지나가는데 기도를 그
하나님만 의지하라 사지마비 장애를 가지고도 재활전문의인 닥터 이승복이나 차인홍교수님의 책을 읽으면 미국에서 공부를 하면서 하나님이 장학금을 마련해서 공부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 미국에 명문 사립대학의 학비는 너무나 비싸서 미국인들도 그런 대학을 자녀들에게 공부시키려고 꿈을 가지면 어릴 때부터 저축을 하고 미리 준비를 해야 학비를 감당할 수가 있거나 아
해피 라이프 인생의 달려갈 길을 다 달려가는 골인 점을 앞에 둔 나이에 “ 나의 인생은 해피라이프였습니다 ” 라고 고백할 수 있는 인생은 과연 몇 퍼센트나 될까 ? 해이 라이프를 고백한 책을 쓴 석은옥사모님의 아름다운 모습과 강의를 어제 듣고 그 책을 구매하여 보려고 생각을 했습니다 . 사모님은 정확한 연세를 모르지만 70 대로 들어선 것 같았습니다 . 사
하나님은 말씀속에서 말씀하신다 사람 사이에 교제를 나눌 때도 한쪽만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교제를 나눌 수가 없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지 않으면 우리는 일방적으로 열심히 기도한다고 떠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응답을 들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 저가 성경공부를 인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라고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무덥기는 하지마 지낼 만 합니다 . 서울 등 웃 지방은 장맛비가 계속 부러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 남쪽 나라인 이곳은 연일 35 도가 넘는 불볖 더위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예전 보다는 좋아진 시설과 환경으로 인하여 감옥살이 하기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 물론 저의 기준이지만요 .
청교도들의 성경 사랑 미국 신대륙에 광야와 같은 곳에 참된 신앙을 찾아 갔던 청교도들은 영국에서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 그들은 궁핍하지도 않고 책임 있고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신앙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재산을 가지고 신 대륙 미국을 향해 떠난 것입니다 . 이들은 매우 박식했고 상당한 비율의 사람들이 대학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었습
믿음은 → 하나님 말씀을 들으므로 시 119:98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시 119:99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시 119:100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시 119:101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성경을 책꽂이에서 , 삶속으로 옮기세요 하나님 말씀인 성경 !! 그 말씀 안에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써 구원 받은 이야기와 구원 받은 자녀이기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말씀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기록되어 있고 그 말씀을 따라 살았을 때 진실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사는 것을 바라봅니다 . 신
작은 일에도 하나님의 뜻대로 지난 수련회때 월계동에 사시면서 신생중앙교회 다니는 이성은 집사님이 은주와 의정이한테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 은주에게는 티셔츠를 의정이에게는 치약을 가져왔습니다 . 은주는 그 티셔츠를 받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발가락으로 카톡을 해서 보냈습니다 . 그렇게 서로 인사를 마쳤는데 의정이에게서 아주 작은 나무 십자가를 이성은집사님께 감사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인이란 깨끗함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으며 오래 참음이 있고 성품은 자비하고 거짓이 없는 진실한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된 의의 무기를 좌우에 찼습니다 속이는 자가 아니고 참된 자이며 세상에서는 무명한자가 같지만 실상은 유명한자입니다 핍박을 받아 죽은 자 같으나 살아 있습니다 사람들은 근심하는 자로 보지만 그리스도인은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내일은 사랑하는 엄마와 이모님과 장로님과 집사님이 다녀가시는 날인데 장마비가 쉬지 않고 부어져서 사랑하는 분들을 기다리는 디모데의 행복을 질투하고 있습니다 . 장마기간이라서 당연한 자연의 현상인줄은 잘 알지만 … 엄마를 기다리는 아들의 심정이야 맑은 내일을 희망합니다 . 보기만 해도 숨이 막히고 목이
유대인 이야기 38 년전에 아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내 마음속에 간절한 기도제목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녀를 어떻게 잘 키울것인가가 큰 숙제였습니다 .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하며 어떤 인물로 키워야 하는가를 배우기 위하여 교육에 관한 여러책을 읽었습니다 . 그때 읽은 수 많은 책중에서 유대인의 교육방법은 너무나 귀한 가르침이었습니다 . 그 책에서는 어떻게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