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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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 사람은 부모를 선택할 수 없고 국적을 선택할 수 없고 자신이 태어나는 곳도 죽는 것도 선택할 수가 없다는 것은 누구든지 잘 압니다 . 그러나 결혼은 자신이 선택을 해서 한다고 하는데 과연 자신이 선택을 했던 것인가를 다시 한 번 갸우뚱 해 보게 됩니다 . 이제 우리부부는 이미 오래 함께 인생의 삼분지 이를 넘는 시간을 살았고 다시 선택해도 함께 하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 (7) o 믿음으로 하나님만 바라보며 승리하는길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우리는 계속 하나님께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살펴보고 있다 . 리즈 하월즈에게는 하나님께서 모세나 아브라함에게 친국을 대면하여 말씀하시듯이 기도할 것을
최일류 농부 디모데의 편지에 최일류 농부라는 단어를 처음 듣고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 디모데는 원래 표현력이 뛰어나서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표현을 잘 해서 저를 놀라게 하곤 합니다 . 디모데의 덧붙인 표현이 최일류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고 씨를 잘 뿌리고 거두기도 잘 한다는 표현이 더 멋졌습니다 . 다른 표현을 사용한다면 최 일류 사람낚는 어부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엄마께 , 금요일 아침이었습니다 . 매일 반복되는 생활이며 누군가에게 예쁘게 보일 사람도 없고 비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건전지를 아끼겠다는 마음에 일주일에 1 회정도의 면도를 하는데 금요일 아침엔 왠지 면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노역장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면회가 왔으니 준비하라는 연락을 받
진정한 예배 믿음의 본이 된사람들 당신들이 믿는 사람들의 롤 모델이 된 것을 부러워합니다 힘든 고난 가운데서도 주님을 본받는 참 신자가 되었기에 … . 덩산둘애 소문이 각처에 퍼졌고 세월이 흐른 지금도 들려주네요 당신들의 믿음은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았지요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 주님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결코 노치지 않았던 믿음 당신들이 복음을 받
사랑하는 권사님: 권사님 그동안 잘 지내시지요? 몸도 건강하신지요? 그리고 장로님도 잘 계시구요? 어느덧 추위가 가고 화창한 봄날이 다가왔습니다. 자연의 신비를 생각할때마다 항상 시편19장의 말씀이 생각나면서 더욱 하나님을 경외하게 됩니다. 세상은 점점 더 악해가고 사람들의 마음도 더 강팍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구촌 여러곳에서 발생한 천재인재들을
하나님자녀의 특수교육 우리 자녀가 어릴 때 두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님이 맡기신 자녀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잘 키울 것인가가 늘 숙제이고 최고의 관심사였습니다 . 처음 어렸을 때는 주어진 시간이 상당히 많은줄 알았는데 그렇게 세월이 살같이 빠르게 지나가 버려서 어느새 자녀들은 또 자신의 자녀를 키우게 되었고 이제는 두 자녀의 교육을 생각하는 시간이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4 월의 중간지접을 살아가고 있는데도 봄을 시샘하는 추위는 여전히 누구려들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 어제는 간간이 눈발도 날리는 것 있죠 ! 하지만 한 낮으로는 생명의 기운이 절로 느껴지는 봄날을 누리고 있습니다 . 가끔씩 운동시간에 대한 글을 드리게 되는데 운동 시간이 되면 운동 시간을 즐기는 사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과 기도응답과의 관계성 (6) o 우리가 노력하는것과 성령이 우리에게 임한 삶과 성령의 인도하신 기도의 다른점 우리는 주님을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린 사람들이었고 믿음의 삶을 살기 위해 우리가 가진 세상의 가치있는 것들은 모두 포기한 사람들이었으며 우리가 알고 있는 한 우리는 우리의 삶을 우리를 위해 죽으신 주님께 온전히 다 헌신한
행복한 관계 성경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하면 인간과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 행복한 것인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그것이 바로 자유를 누리는 완전한 구원입니다 . 어떻게 하다보니 참으로 많은 가정의 이야기를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 부부간의 관계 , 자녀와의 관계 그리고 더 나아가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등등 .... 사람이 사는데 가장 어려운 것이 좋은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살전 2:7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선교사의 최고의 모델의 모습을 보여준 사도바울이 한 영혼을 전도해서 교회까지만 오게 한다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다는 고백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 한 사람의
내님과 함께 걸어가는길 내님은 언제나 어디서나 나를 따라 다녀요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영안으로는 너무나 잘 보여요 나는 너를 버리는 일은 절대 없단다 나는 너를 떠나는 일도 절대 없단다 세상 끝날가지 함께 할꺼야 이렇게 굳게 약속한 내님은 늘 나보다 앞서서 걸어가시고 내가 필요한 것 채우시고 내가 연약할 때 붙들어주시네 내 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 …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