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 하나님 말씀을 들으므로
시119:98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시119:99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시119:100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시119:101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시119:102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시119: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119:104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119:106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첫째: 하나님 말씀은 사람을 지혜롭고 명철하게 만든다
천주교나 개신교신자들은 오랫동안 성경을 개인이 소유하지 못하게 하였고 그후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나 우리들의 성경책은 → 책꽂이에 진열되어 있고 유대인은 성경을 주야로 묵상하여 하나님 말씀이 사람을 지혜롭고 명철하게 만들어서 그 결과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을 명철하게 만든 것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성경을 소재하고 있고 유대인들은 성경적 사고방식을 생활로 가져다가 행동 양식의 패턴을 만들었다. 이런 요소들은 인간의 자제심을 훈련해서 내면을 튼튼하게 하고 생기 있는 생활문화를 만들어 냈다. 말씀을 암송한다든지 성경책을 소리내어 읽든지 규칙적으로 기도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이미 신념을 굳히는 기법을 익힌 셈이다.
이렇게 말씀으로 훈련된 유대인이 인류에게 공헌한 바를 보면 아인슈타인 을 비롯하여 혈액형을 구분한 칼 란트 듀타이너 뉴턴, 당뇨병 치료제 인슐린, 비타민 C, 페니실린등 과학의 분부신 발전에 공헌했다.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논문 열 편중 세편은 미국계 유대인학자들에게서 나왔다. 미국을 움직이는 21 세기 인물 중 15 명이 유대인이다. 아인슈타인을 비롯해서 패션계의 폴로, 리바이스 스트라우즈 청바지, 죠다쉬, 캘빈 클라인 비달 사순의 샴푸, 식품계의 던킨 도너츠 하겐다즈 아이스 크림, 해쉬초콜릿, 베스킨라빈슨 아이스크림, 헐리우드 영화사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들, 유니버셜, 위너 브라더스 정보 통신분야의 로이터통신, AP 통신, 워싱턴포스트 뉴스워크, 타임지, 경제학분야의 노벨상 수상자 65%가 유대인이다. 세계적인 유명한 사람들이 들어가고 싶어하는 은행, 골드만 삭스, 제이피 모간, 모간 스탠리등이 모두 유대인에 의해서 설립되었다.
쉬마: “들으라”는 뜻으로 날카롭게 조각하듯이 새겨질 때까지 들으라는 뜻이다. 유대인들은 누구나 이 쉬마를 새기기 위해 누워 있을 때와 일어날 때 그러니까 하루에 두번 낭송한다.
신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신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6:6 오늘 내가 네게 명하신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신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6: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신6: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반복 복습 말씀을 가르침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 한번
길을 갈 때에든지 → 두번
누워 있을 때에든지 → 세번
일어날 때에든지 → 네번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 한번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 두번
또 네 집 문설주와 → 세번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 네번
둘째: 지혜롭게 들은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지표로 삼아 말씀대로 행했다.
예) 레25:35 네 형제가 가난하게 되어 빈손으로 네 곁에 있거든 너는 그를 도와 거류민이나 동거인처럼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하되
레25:36 너는 그에게 이자를 받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여 네 형제로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할 것인즉
레25:37 너는 그에게 이자를 위하여 돈을 꾸어 주지 말고 이익을 위하여 네 양식을 꾸어 주지 말라
레25:38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며 또 가나안 땅을 너희에게 주려고 애굽 땅에서 너희를 인도하여 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이 말씀대로 유대인들은 지금도 자신들의 동족이 망했다던지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어릴 때부터 저금통에 돈을 넣어 돕는 것을 당연하게 가르치고 미국내에 동족을 돕는데 무이자로 서로 돕는 단체가 미국 내에서만도 200 개가 넘는다. 여기서 사업정보와 무이자대부제도를 성경에 따라 실천했다.
청교도정신과 유대인들의 신앙의 삶이 비슷하다고 역사가들은 평가하는데 진실한 신앙의 삶을 가졌을때 청교도들도 미국이라는 나라를 세울 수가 있었다. 신앙인의 삶을 1) 높은 도덕적인 삶 2) 신용과 정직성 3) 신성한 주일 성수 4) 향락적인 삶을 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준해서 사는 삶은 결과적으로 여호수아서의 말씀대로 그들은 모든 어려움가운데서 평탄하게 길을 만들었으며 형통한 결과를 가져왔다. 청교도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기에 정직하며 성실하게 삶을 살아서 그 결과 “청부((깨끗한 부)”를 받게 되었고 인류에 공헌할 수 있는 삶을 살수 있게 되었다.
수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면서 살았을 때 1)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존감과 자신감 → 하나님이 항상 동행한다는 사실이 그렇게 만들어준다. 2) 어떤 어려움도 이길수 있는 → 소망은 어려움에서 다시 일으켜 주는 힘이 된다. 극한적인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에너지를 주기에 그런 기적적인 삶을 살수가 있다.
청교도들이나 유대교는 성경의 실천적인 면 곧 생활 속에서 어떻게 말씀을 적용하느냐에 중점을 두고 있기에 생활의 도리를 가르치는 삶과 예배가 일치했기에 그런 엄청난 믿음의 결과를 가져왔다. 유대인들은 세 살부터 히브리어를 가르쳤고 특히 열세 살에 성인식을 치르기 위해서 모세오경 즉 창세기 출이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중 한 편을 반드시 모두 암기하고 성인식에 참석하기에 이러한 전통은 유대민족의 탁월한 지적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
우리도 믿음을 강화하고 우리 삶이 하나님의 말씀에 준한 사고와 행함으로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아가는 다짐을 하면서 실천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위력을 볼수 있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