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믿음을 소유하기위한 훈련
“믿고 구하는 것을 배우는 훈련” →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이 말씀을 이미 수없이 들어서 다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적용단계에서 과연 불가능한 일이 가로 막고 있을 때도 나는 하나님을 신뢰하는가? 라는 것에는 믿음을 강화시키는 훈련을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에게 시키신다. 조지뮬러는 이러한 시간에 고백을 “고난의 때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넘치다”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 그는 “시련이 믿음을 강하게 할수 있다” 라고 가르쳐 주며 처음 사역을 시작하며 점차 확장해 나갈 때 더 큰 사역을 감당하기 위한 시험의 코스를 간증하고 있다. 처음 7 년 동안 기금이 고갈되어 사흘간 쓸 돈의 여유를 가져 본적이 없으나 그가 처음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기도를 외면하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처음 생각했다. 하지만 그가 깨달은 것은 “신앙의 시련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그 점을 깨닫지 더욱 힘을 얻어 강해졌다. 그리고 그 이후로 어떤 처지에 놓이더라고 주님을 신뢰했으며 가장 극심한 빈곤에 처하더라고 결코 절망하지 않았다.
이런 훈련은 홀리네이션스에도 동일하게 계속 진행되고 있었다. 우리는 조지뮬러가 가르쳐준 대로 절대 빚을 지지 않고 사람들에 감정에 호소하지 않는데 삼일 여유가 없다는 조지뮬러의 고아원의 사역의 현황처럼 한달 한달 진행하는 가운데 전혀 풍성하지 않고 하루씩 살아가는 것 같은데 나중에 늘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의 결과를 보면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풍부한지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는 고백을 할 수가 있었다. 지난 달에도 우리는 25 일 가장 많이 필요한 그날에도 하나님이 하는 것을 바라보며 감사를 드렸다. 며칠 뒤에 30 일을 마감하면서 세가지 명목의 지출이 필요한데 두군 데 지출에도 약간 모자랐다. 회계 박전도사님이 내게 질문하기를”어떤 것을 먼저 지출할까요? 라고 물었다.” 나는 “전부 다 지출하기를 원해요.” “그러면 기다릴게요” 라고 대화를 나누고 아직 자정까지 시간이 있으니 기다리라고 하고 나는 40 분 가량 기도를 하고 방에서 나왔다. 그리고 체크를 해 보니 기도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채우셨는데 이번에는 멀리 캐나다에 계신 분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모자란 부분을 세 군데 다 지출할 수 있게 해주셨다. 이런 현실을 반복해서 보면서 우리의 믿음은 더 강화되고 다져지는 것을 체험했다. 조지뮬러는 그런 경우 “하나님의 격려선물”이라고 표현했는데 나는 “까마귀를 통해 보내시는 새들의 행진”이라고 표현하곤 한다. 새들은 여기 저기에서 오기 때문이다.
조지뮬러도 적은 돈이 들어오면 하나님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며 더 많은 것을 보내주고자 하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느낄 수 있다고 표현했다. 나는 그런 것을 볼 때 엘리야가 손바닥만한 구름이 보이기 시작하면 큰 구름이 곧 보이고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는 징조로 받아들이는데 곧 하나님의 큰비가 내리겠구나 하곤 했다. 결론은 고아원에 물품이 넘치고 은행 계좌에 기부금이 차서 하나님을 신뢰한 것이 단연코 아니고 시련의 시기를 지나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약속의 확실성을 의지했다. 그런 시간 동안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말씀을 묵상하고 나면 위안이 되고 평온해 졌다고 고백한 것도 역시 동일한 성령이 내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시는 것을 늘 체험했다. 마음을 지키는 비결과 응답의 비결이 염려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아뢰는 것이다. 빌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기도 응답이 더디올 때도 조지뮬러는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다. “하나님께서 자기 자녀들이 기도하는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오랫동안 인내하며 기도하게 하신 것이며 우리들이 기도의 응답을 더 달콤하게 맛보도록 신앙에 시련을 주신 것이다.” 그리고 응답을 받을 때 그는 다시 찬양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우리도 그렇게 적용할 수 있으면 하나님은 더 기뻐하실 것이다.
O 실전 속에서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는 훈련
조지뮬러의 하나님께 전적으로 그의 길을 맡기는 모습을 보고 배우자. 그는 모든 일을 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그의 행동지침으로 삼았고 그대로 적용했을 때 놀라운 역사를 체험했다.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그는 애슐리 타운의 토지 주인을 고아원에 합당한 땅으로 여기고 그 주인을 만나러 갔다. 그의 아내가 회사에 가면 만날 수 있을 거라고 해서 그의 회사로 갔지만 길이 엇갈려서 만나지 못했다. 그의 집에서 일하는 하인이 저녁 8 시에 오면 만날 수 있을 거라는 말을 들었지만 하나님의 손이 그를 만나지 못하도록 이끄신다는 생각이 들어 저녁에 다시 그의 길을 찾아가지는 않았다. 무리하게 강행하지 않으면서 인내를 온전히 이루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이 든다 라고 고백했다. 약1: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그렇게 주님께 맡겼을 때 그 토지주인을 하나님께서는 새벽 3 시에 깨워서 두 시간 동안 잠을 못 이루며 고아들을 위하여 땅을 팔라는 제안을 고심하게 만들었다. 그는 원래 다른 사람들에게 한 에이커(약 1,220평) 당 200 파운드로 생각했던 자신의 생각을 철회하고 낮은 가격 120 파운드에 팔겠다고 말했다. 하나님께서 조지뮬러가 그 사람을 만나기 전에 가격을 주인이 스스로 다운시키게 하시고 난 다음에 일을 순적하게 하신 것이다. 우리도 매사에 그런 믿음이 있다면 놀라운 응답을 날마다 체험할 것이다.
O 인내의 기도의 훈련 → 말씀을 역시 믿고 하는 기도의 연장
그는 고아원의 건축을 위해서 기도하면서도 그의 고백을 우리 한번 깊이 묵상해보자. “나는 고아들을 셋집보다 널찍한 땅에서 좋은 집에서 길거리에 버려진 아이들이 많고 셋집에서는 주위의 주님들이 불평하지만 하나님의 뜻보다 단 하루라도 먼저 고아원 건축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추호도 없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건축에 필요한 모든 돈을 공급하시리라 확신힌다. 나는 하나님께서 열심히 기도하는 것을 기뻐하시며 또한 인내하며 계속 기도하는 것을 더욱 기뻐하신다는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인내하며 한 과부와 불공평한 재판관의 비유(눅18:1-8)에서 인내의 기도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다. 그리고 그가 성경을 읽을 차례에서 막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그 말씀에 근거해서 그는 기도를 그날 이렇게 했다. “주님, 고아원 건축에 필요한 모든것을 보내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주께서 모든 것을 공급하실것이라고 확신하십니다. 왜냐하면 제 기기도 응답 받으리라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도 응답이 실지 이루어졌을 때 그의 고백을 나는 과연 체험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자.
“그런 체험을 해 보지 못한 사람은 아마 상상도 할수 없을 것이다. 447 일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인내로 기도한 사람만이 그런 다음 기도의 응답을 받아본 사람만이 그 기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한 영혼이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여 하나님의 응답을 인내하며 기다린 뒤 마침내 말로 다할 수 없는 축복을 받은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하나님의 일을 수행하는 것은 그 자체로 너무나 귀중하다. 심지어 필요한 수단을 얻는 일까지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여 기도하면서 인내로 기다리는 것이 실로 얼마나 귀한 일인지 입증되는 순간이었다. 이 고백은 처음 부지 구입할 때 고백이고 그 후 세 번째 고아원을 지을 때도 그는 다음과 같은 교훈을 가르쳐 주고 있다.
O 기다림에 따르는 보상
그는 첫 번째 고아원을 짓고 세 번째 고아원을 짓는 기간까지 11 년 이상 기다리면서 평균 2 회이상 하루에 기도하지 않은 적이 단 하루도 없었다고 고백한다. 그런 다음 세번째 고아원을 완공하며 아이들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의 교훈은 “이처럼 하나님께서 우리 기도에 완전히 응답하시기까지 실로 오랜 기간이 걸릴 수도 있다는 점을 주목하라 우리가 수천 수만 번 기도를 드려도 믿음으로 진지하게 진심으로 기도를 드려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려도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를 드려도 하나님께서 우리 기도에 완전히 응답하시는 데는 실로 오랜 기간이 걸릴수 있자. 하지만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인내하면서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추호도 흔들리지 않으며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며 11 년 이상 기다릴 수 있었다. 우리 자신과 한번 무엇이 다른지 비교하며 우리도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기다릴 수 있는 신앙을 소유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기도에 응답이 지연될 때 세 번째 고아원을 세울 때 인원이 50 명 가운데 몇몇 자리가 공석으로 남는 사태가 벌어졌을 때 그는 믿음을 다시 시련 하는 기간으로 삼고 이렇게 가르쳐준다.” 하나님을 비난하는 것이 옳은가?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 옳은가? 기도해보았자 아무 소용도 없다라고 말해야 옳은가? 결코 그렇지 않다. 나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오히려 나는 고아 사역을 확장하는 일과 관련하여 하나님께서 베푸셨던 모든 도움에 대하여 감사 드렸다. 나는 험난한 난관들을 수없이 넘길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렸다. 두 번째 고아원을 설립할 때에 조력자들을 보내주셨던 하나님께 감사 드렸다. 세 번째 고아원을 설립할 때 조력자들을 보내주셨던 하나님께 감사 드렸다. 또 이처럼 기도의 응답이 지연된다고 해서 하나님을 불신하기보다는 그것을 그 신앙의 시련으로 여겼다. 그런 다음 지난 수년간 그래온 것처럼 계속 기도하였다. 성령님은 내가 감사할 수 없는 어려울 때 가르쳐준 방법이 바로 조지뮬러가 했던 것을 하도록 가르쳐 주었는데 과거에 역사하신 것들을 일일이 나열하며 감사하는 기도의 고백이었다. 그 고백을 하다보면 어느새 걱정보다는 소망과 기대로 바뀌곤 했다. 그런 경우 하나님의 말슴에도 그렇게 하는 것을 볼수 있었다. 시143:5 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주의 모든 행하신 것을 읊조리며 주의 손이 행하는 일을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