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100 독 마친 독후감(18)
믿음과 결부시킨 사람은 인생이 전혀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을 성경에서 보았습니다. 첫째: 그런 사람들은 믿음으로 하늘을 바라보며 믿고 걸어가며 바라는 것들의 실상을 보며 나아갑니다. 히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그 다음에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받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신의 받은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갑니다.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성경을 신약이나 시편 잠언만 읽지 말고 전체를 읽을 때 더욱 많은 것을 배우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시는 믿음의 삶, 하나님의 자녀가 사는 삶이 어떤 것인가를 알 수 있고 배우기에 성경 전체를 통독하며 묵상할 때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삶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인물 중에 느혜미아를 읽으면서 내 마음은 그의 행보에 멈추었습니다. 그가 믿음으로 무너진 성벽을 쌓을 때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놀라운 장면입니다. 그는 오십이 일만에 일을 마칠 수 있어서 일을 방해하던 자들도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라고 하며 낙담한 것을 보았습니다. 느6:15-16 성 역사가 오십이 일 만에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우리 모든 대적과 사면 이방 사람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스스로 낙담하였으니 이는 이 역사를 우리 하나님이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
이 말씀에 장면이 보이자 멈추어 서서 다음 장면을 가지 않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보며 나는 감탄과 박수를 느혜미야에게 보냈습니다. 우리 삶 속에서도 적용을 한다면 어떤 대적이 무서울까요? 오히려 스스로 낙담하고 하나님께서 이루셨다고 대적은 백기를 들을 것입니다. 그렇게 멋지게 승리하기 위하여서 그의 삶의 태도를 한번 바라보며 그 장면을 먼저 보아야 그 결과를 우리는 더 적용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는 세상의 것 즉 총독의 녹을 먹지 않았고 오히려 백성들을 섬겼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것이 누릴 수 있을 때 세상의 것을 누리기보다는 실지로 느혜미야와 같이 한다면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런 모델이 성경에서 제시가 되면 나는 남편에게도 “느혜미야 전체를 한번 읽고 깊게 묵상하고 우리도 배워요.” 라고 권면합니다. 그러면 남편도 전체를 찬찬히 읽었으며 함께 공감하며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함께 둘이 대화를 하였습니다. 자신의 것을 챙기기 보다는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를 원할 때 기적은 일어납니다.
느5:14-19 내가 유다 땅 총독으로 세움을 받은 때 곧 아닥사스다 왕 이십년부터 삼십이년까지 십이 년 동안은 나와 내 형제가 총독의 녹을 먹지 아니하였느니라 이전 총독들은 백성에게 토색하여 양식과 포도주와 또 은 사십 세겔을 취하였고 그 종자들도 백성을 압제하였으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이같이 행치 아니하고 도리어 이 성 역사에 힘을 다하며 땅을 사지 아니하였고 나의 모든 종자도 모여서 역사를 하였으며 또 내 상에는 유다 사람들과 민장들 일백오십 인이 있고 그 외에도 우리 사면 이방인 중에서 우리에게 나아온 자들이 있었는데 매일 나를 위하여 소 하나와 살진 양 여섯을 준비하며 닭도 많이 준비하고 열흘에 한 번씩은 각종 포도주를 갖추었나니 비록 이같이 하였을지라도 내가 총독의 녹을 요구하지 아니하였음은 백성의 부역이 중함이니라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행한 모든 일을 생각하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이런 삶을 살았을때 그의 기도는 상달이 되어 현실 속에서 역사를 바꾼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느혜미야서에서 나오는 독특한 표현 중에 하나님의 선한 손이 도왔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느2:8]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저로 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나의 거할 집을 위하여 들보 재목을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 왕이 허락하고 [느2:18]또 저희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고하였더니 저희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고 있는 실지 인물의 이야기입니다.
요즈음 동영상으로도 많이 보급되어 널리 알려진 야구선수의 이야기입니다.. 총독은 아니지만 유명인사가 되었을 때 자신의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 인줄 알고 살기에 멋지게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삶을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미국 하이랜드 파크고등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에게 물었습니다. “너는 꿈이 무엇이니?” “메이저 리그 야구선수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은 하늘에 별을 따는 것 같이 힘든 일인데?” “백만 명 중에 한 명이나 될수 있는 거란다.” 소년은 부끄러워하자 선생님은 그에게 바로 성경적인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바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인 말씀에 근거한 것입니다. “그 백만 명 중에 한 명이 바로 자신이라고 믿으면 그렇게 되는 것이란다.” 그리고 덧붙여서 “자신을 어떻게 보냐는 것은 인생을 좌우한단다.”
그 소년은 그대로 믿고 꿈을 꾸었으며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을 보기에 최연소자로 메이저 리그의 선수로 등장을 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바로 유명한 클레이톤 카소 입니다. 그의 천문학적인 연봉은 믿음의 사람답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쓰고 있는 모습이 그를 더 매혹적인 선수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오프라 원프리 쇼에서 아프리카의 모습을 듣고 그곳을 꿈을 꾸다가 결혼하고 신혼여행을 아프리카 잠비아로 갔습니다. 그곳에 가서 루사카에 고아원을 설립하여 “희망의 집”이라는 이름을 지었고 믿음으로 올라선 메이저 리그 선수의 연봉을 그곳에 아낌없이 드리며 삶을 살기에 사람들에게서 더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는 비시즌에는 아내와 함께 지금도 일년에 한 달은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지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예수님으로만 희망이 되는 예배를 함께 드리며 소망이 없는 곳에 소망을 전하는 멋진 야구선수의 이야기입니다.
유명한 스포츠 선수여서 돈을 많이 벌었지만 화려한 결혼식이 보도 되고 얼마 있다가 이혼하고 하는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잠비아에서 활약하는 그리스도의 제자다운 모습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웃 사랑하는 일에 동기부여를 주게 되는 것을 봅니다. 나는 야구를 모르기에 야구를 좋아하는 우리 아들에게 그 동영상을 보여주니 그의 멋진 활약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믿음과 결부”시키는 삶은 자신의 것 자신의 안락과 영광을 찾기 보다는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뜻을 최우선으로 따라가는 사람들입니다. 히브리서 11 장에 나온 믿음의 영웅으로 적혀 있는 사람들의 명단을 한번 묵상해 보십시오. 그 누구도 이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며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내지 않은 사람들이 없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다가 본향으로 가는 것을 안다면 우리의 삶도 달라질 것입니다. 저절로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데 최우선일 것을 믿습니다.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주께 고백하게 하소서♬♬” 진심으로 이런 찬양을 하며 기도한다면 당신도 백만 명중에 한 명이 될 수 있을 것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