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하시는 성령님
고전1:9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우리는 설교를 통하여 수 없이 내주하시는 성령님에 관하여 별 감각 없이 들어왔다. 내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은 예수님 바로 그분께서 영으로 계시는 것이다. 지혜와 모든 것으로 충만하신 하나님 그분께서 내 안에 계실 때 우리는 모든 것을 상담할 수가 있으며 기쁘게 인도해 주시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사11: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 하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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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권 활용하기
모든 분야에 잘 모르는 우리들이 인생의 모든 분야에 하나님께서 자세히 가르쳐 주시는 이 특권을 우리도 늘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약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첫째: 몇 십 년 전에 감동 깊은 설교를 들으면 마음이 뜨거워지고 기쁘다가 다시 식어버리고 하는 것을 수없이 반복하는 체험하면서 참으로 목마르고 답답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않고 늘 기쁘고 평강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수는 없을까? 진지하게 가르쳐 달라고 성령님께 부탁을 드렸다. 성령님은 다른 사람들이 만난 하나님을 전하는 것만 들어서는 절대 계속 기쁨을 누릴 수가 없기 때문에 직접 성령이 저자가 되어 쓴 성경을 스스로 읽도록 가르쳐 주셨다. 바쁘고 피곤한 스케줄 일 때는 그것을 이기기 위하여 더 많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까지 자세히 가르쳐 주셨다. 내 생애 최고의 가르침의 축복을 감사 드린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은 그 말씀에 근거해서 기도를 하는 것이었다. 내 마음대로 내 필요를 구하는 기도는 평생 하여도 하나님의 존 전에 올라가지 못하는 기도이기에 말씀에 근거한 기도를 성령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게 하시는 것이다. 성령님이 인도해 주시는 기도는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이다.
롬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8: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말씀과 기도의 같은 분량을 하라는 가르침대로 몇 십 년 동안 해왔을 때 마음과 신앙의 기복이 없어졌을뿐더러 때로는 낙심이나 연약해질 때가 오더라도 속히 회복하는 영적 건강함을 보게 된다. 이것은 나 개인뿐 아니라 이 원칙을 따르는 모두에게 동일한 것을 보게 되었다.
둘째: 내적 치유 수련회를 준비하고 있을 때 성령님께 나는 지혜가 부족하니까 가르쳐 달라고 정중하게 말씀 드렸다. 우리는 수련회 때마다 주제를 놓고 소책자를 몇 년 동안 만들었는데 그때 마음속에 정리가 되지 않아서 아직 만들지 못하고 있었다. 성령님께 나의 부족한 지혜를 말씀 드렸을 때 그 날 밤에 인간의 원죄에 관한 것을 가르쳐 주셨는데 상처가 필수인 이유가 이 원죄에서 비롯된 것을 설명해 주시는데 다른 사람이 아닌 내 본성과 행동을 보여 주셨을 때 너무나 잘 수긍이 갈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다음날 원고를 단숨에 마칠 수가 있었다. 다른 장소에서 내적치유를 인도하게 되었을 때 그곳에 모인 회중이 다르기에 적절한 예를 들 때도 성령님께 정중히 물으면 예를 골라주셨다.
세째: 한번은 수련회를 인도할 때 사람들이 관계에 많은 문제점을 가진 것을 보고 관계에 관한 주제를 가지고 수련회를 하려고 생각했다. 성령님께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되지 않아서 생긴 것이 “인간과의 관계”를 나쁘게 만든 것이기에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하면 절로 지극히 작은 자에게도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을 하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다. 그 가르침을 가지고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와 함께 하는 것을 한 다음에 사람과의 관계를 하게 되었다. 나는 지혜가 부족해서 먼저 바르게 해야 하는 것을 그냥 관과 하고 할뻔했는데 성령님을 바르게 고쳐 주셨다.
넷째: 다른 교회에 가서 처음 만나는 회중들을 대할 때 교회마다 전혀 신앙의 정도가 다르기에 어떤 주제를 가지고 전한다 해도 다른 수준을 가지고 해야 하는데 역시 성령님께 정중하게 여쭈어 볼 때 성령님은 꾸짖지 아니하시고 후히 가르쳐 주시는 체험을 하곤 했다. 미리 성령님께 부탁을 드리고 가면 몇 가지 특징이 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모두 회개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것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 웨일즈나 한국이나 모두 동일하게 나타난 것을 나도 보게 되었다. 가장 두드러진 현상들이었다. 일년 전에 전국 장로부부 연합회에서 그분들은 스스로 신앙이 좋고 헌신하는 분들이라고 자부하고 있는 교회에 오랜 세월 몸담은 분들이었다. 요즈음 한국 수련회가 어느 날인 가부터 명승지를 관광하며 하나님 말씀을 곁들이지 않으면 구색이 맞지 않기에 구색을 갖추는 수준으로 되었다. 그때 저녁 강사로 내가 되어 있지만 그분들은 새벽부터 간단 예배를 드리고 저녁에는 종일 관광하여 피곤한 몸을 호텔에서 쉴 분들은 쉬고 저녁 특강에 참석하는 것은 선택으로 되어 있었다. 이것을 놓고, 윤난호권사님, 이민희집사님, 조성숙집사님은 집중 기도하였다. 놀랍게도 성령님께서는 한명도 호텔로 돌아가지 못하게 기도를 들으셨고 네대의 관광버스는 전부 교회 앞에 서게 하셨다. 종일 관광하여 졸림이 올 그 시간에 그날 특강은 세시간이나 계속되었고 놀랍게 성령님께서 그 예배가운데 계시는 것을 보았다.
예배 전에 찬양인도를 박찬국집사님 내외가 하는데 한 장로님이 일어서더니 찬양을 하면서 앞에 나와서 모두 일어서서 찬양을 하도록 했다. 연세 든 장로님 권사님들은 모두 일어서 찬양을 했고 아무도 졸지 않았으며 많은 회개를 하는 모습을 보았다. 장로님들이나 권사님들이 개인적으로 내게 와서 “내가 하나님과 가까이 있지 않고 멀리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라고 다음날 아침에 고백하는 것이었다.
다섯쟤:, 필요한 지혜를 돕는 책을 성령님은 계속 소개해주셨다. 홀리네이션스에 속한 가족들은 숫자를 셀 수 없을 만큼 필요한 정보를 주는 양서를 끊임없이 읽고 배워서 감사할 뿐이다. 그렇게 가르쳐 주시는 이유를 우리 모두는 배우고 순종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인다. 지적 교만하기 위하여 하는 공부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세월이지나서 이미 천국에 가 있는 신앙의 선배들로부터 배우는 권면은 이 또한 귀한 맨 토의 역할을 해 주고 있다.
여섯째: 내가 누군가와 대화를 통하여 일을 진행해야 할 때 상대방이 먼저 이야기를 꺼내게 해 달라고 성령님께 부탁을 드리면 먼저 대화를 꺼내서 일이 순조롭게 되는 경험도 할 수 있었다. 매 순간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면 그렇게 완벽하게 인도해 주실수가 없다.
일곱째: 성령님은 두루 살피시기에 내가 순종해야 하는 일을 지시하신다. 그때 순종하면 우리는 늘 경이로움을 느끼게 된다. 지난 수요일 나는 아침 9 시 30 분부터 약속이 있었다. 성령님께서는 그 약속시간 전에 병원에 가서 내가 성의껏 한 아픈 사람을 도우라고 지시하셨다. 집에서 새벽 6 시에 나와서 병원에 도착하니 일곱 시였다. 말씀대로 순종을 하고 돌아왔을 때 이런 고백을 받게 되었다. “어떻게 감사를 표현해야 할지요 많은 사랑 주시네요. 어제 오후에 가지고 있던 현금을 병원비로 정산해버린 후에 아차 싶었어요. 의료기상에서 가져오는 것은 현금으로 계산하는데……참 아무런 생각이 없다 바보처럼 느껴졌답니다….. 오늘 눈을 뜨기도 전에 권사님을 통한 주님의 채우심에 너무나 감사해요” 하나님께서는 내가 필요할 때 채워주시는 것처럼 다른 분에게도 그런 하나님의 풍성하심과 채우심을 보게 하기 위하여 바로 그 새벽시간에 가도록 하셨다. 성령님은 순종하면 매 순간 인도하신다.
2,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새람의 삶
이런 순종의 삶을 살 때 성령을 근심시키지 않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 옛사람이 나를 주장할 때 우리는 과감히 성령을 의지해서 싸워야 한다. 이 말씀 하나 하나를 깊히 묵상하며 성령을 근심시키지 않는 새 사람의 하나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도록 성령님께 부탁드리자.
엡4: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엡4: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엡4: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엡4: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엡4: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 진대
엡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엡4: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엡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3 사랑 받는 자녀로서 하나님을 본받는 생활
엡4: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엡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엡4: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엡4:28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 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엡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엡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엡4: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엡4: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엡5:1 그러므로 사랑을 받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엡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