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조지뮬러의 새로운 탄생과 새로운 삶
지난주에 조지뮬러가 얼마나 악하고 나쁜 젊은이였는지 살펴보았다. 그는 신학교를 다니고 있었을 때도 머리로는 하나님에 관한 지식은 많았지만 생활은 여전했었다. 그의 삶에 하나님의 말씀이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하시는 직접 행하시는 것을 보면 우리는 놀라움을 금하지 않을쑤 없다. 하나님은 조지뮬러를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시는 작업을 하셨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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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뮬러는 신학교를 다니고 있었지만 예수를 진짜 믿는 것이 무엇이며, 믿음으로 전적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사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어떤 신자에게서도 들은 적이 없었다. 거룩한 삶의 본질조차 전혀 알지 못했다. 우리 자신을 진단하고 점검하기: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대로 삶속에 적용이 되고 그 말씀이 사실인 것을 확신할 수 있는가? 이것을 확신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려고 하고 그 말씀이 역사하는 것을 보게 된다. 말씀을 믿고 순종하지 않으면 전혀 아는 것이 아니고 역사하는 것을 일생 동안 보지 못한다. 경건에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살아간다. 딤후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
실예: 물질에 관한 인도함을 받고 싶다면 →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지시하셨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우리가 이 말씀을 안다고 하면 우리는 그대로 믿고 순종한다. 첫째 아무 계산 없이 그냥 주라고 했다. 둘째 다음 약속은 그리하면 우리에게 줄 것이고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우리에게 안겨 주는 것이다. 그리고 성경은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우리가 해아리고 있다면 우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것라고 했다. 이 말씀이 약속이 사실이라는 것을 아는 단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안겨주는 체험을 한 사람만이 아는 말씀인 것이다.
질병에 걸리고 싶지 않다면 → 우리는 피곤하거나 곤비하지 않는 것이 약속되어 있다.
출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사40: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사40: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사40: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사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나는 이 말씀을 적용하며 점점 더 할 일이 많아져서 하루 48 시간이라 주어져도 모자라는 일들중에서 나 자신에게 이 말씀을 들려주곤 한다. “나는 피곤하지 않다 하나님은 피곤한 자에게 능력을 주시고 무능한 자에게 힘을 주신다. 나는 하나님께 희망을 두고 살기에 항상 새 힘을 얻었고 달음박질해야 될 일들이지만 항상 기뻐하고 항상 감사하며 독수리처럼 날아간다.” 이런 마음으로 살면 자신도 피곤하지 않을뿐더러 피곤하고 지쳐있는 영혼에게 새 힘을 오히려 함께 나누게 하는 것을 보곤 한다.
자녀문제에 고민을 가진 부모나 부부간에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사업에 현실 속에 문제가 있는 분들과 거의 매일 상담을 하고 있다. 여자의 경우는 슬픈 표정을 마음대로 짓고 눈물도 흘리지만 남자의 경우는 더 마음이 짠해 지는 것을 보게 된다. 엉엉 소리내어 울고 싶은 표정을 지으며 나와 대화를 나누어 본적이 없는데 먼저 만나기를 요청했다. 정신과에서 몇 년동안 치료를 받는 자녀의 상태를 정신과 의사에게서도 해답의 실마리를 볼수가 없고 심미치료를 하는 곳에도 보냈지만 마찬가지라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잠시 얼마동안 대화를 통해 그분은 미소를 지으며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 것을 금방 찾았고 소망을 가지고 웃으면서 해어질 수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볼수 있고 느낄수 있기에 길 되시는 주님을 따라만 가면 되는 것을 현실적으로 볼수 있기 때문이었다.
o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여서 드리는 예배
조지뮬러가 회심을 한곳은 눈으로 보이는 건물과 형식에 갖추어진 예배장소에서 된 것이 아니었다. 친구의 권유로 간 그곳은 어떤 신자의 집에서 모여서 인쇄된 설교를 읽어 내려갔으며 찬양을 하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었던 곳이다. 그때까지 조지뮬러는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었다. 그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이 무식한 사람보다 내가 훨씬 학식이 많은데도 나는 이같이 기도할 수 없구나” 그리고 이상하게도 그가 설명할 수 없는 새로운 기쁨이 샘솟고 있었다. 세상에 어떤 쾌락과도 비교할 수 없는 즐거움이 그 영혼을 감싸고 평안이 느껴졌다. 그것은 생소한 평안과 안식이었다. 처음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사람들을 보앗을 때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또한 볼 수가 있었다.
개인적인 체험: 터키에 갑바도기아 지역을 여행할 때 극심한 핍박을 피해서 지하동굴에서 예배를 드리던 장소를 간적이 있었다. 밖에서는 로마 문화가 찬란했을 당시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이 위협 당했을 때 피신한 동굴이었다. 밖에서 보면 입구가 거의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조그만 구멍을 돌로 막아서 한 사람씩 몸을 구부려야만 들어갈 수가 있는 동굴을 한참 들어가니 여러 명이 앉아서 예배드리는 널찍한 장소가 나왔다. 그 동굴에서 예배를 드릴 당시 그들은 물론 휘황찬란한 전기조명이 있을 리가 없던 시절이었고 “생명을 바꾼다 할지라도 오직 예수”라는 각오로 그곳에서는 예배를 드린 곳이었다. 그날 그곳에서 어떤 설교를 들은것도 아닌데 기도를 하는데 눈물이 쏟아졌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없었지만 그들을 감쌌던 성령의 임재를 느낄수가 있었다.
o 회심 그 이후
죄를 미워하기 시작하였으며 과거의 방탕한 생활을 끊기 시작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회심하자마자 단번에 성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번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고 하는 과정을 겪었다. 우리도 한 영혼을 세우는데 변화된 것 같다가 다시 넘어지고 하는 것을 바라보지만 한 애기가 걷기 시작하면 넘어지고 또 넘어지지만 일어서서 달리기 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그러나 회심은 다음과 같이 변화를 보여준다. 그속에서 역사하는 새로운 힘을 발휘하였다. 그 힘은 발을 술집으로부터 끊게 하였고 거칠고 거짓말을 하던 입술에 파숫꾼을 세워 주었다. 그리고 눈을 하늘을 향해 위로 보고 걷도록 하였다. 그의 마음속에 들여오는 음성을 따라 땅의 것을 생각하지 않게 되었고 위의 것을 생각하며 인생을 걷게 되었다.
골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골3: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골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o 회심후 찾아오는 믿음의 선한 싸움
신학교를 마치려면 이년을 더 공부해야 하는 조지뮬러가 회심을 하고 그의 변화를 아버지에게 이야기 하며 선교사의 꿈을 이야기할 때 아버지는 그의 삶이 편하게 노후대책을 하라고 공부를 런 꿈을 꾸게 되었다고 그의 학비를 끊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조지뮬러는 이 세상 현실속에서 하나님께 모든 공급을 맡기는 삶을 시작하기로 결심을 하였다. 하나님이 궁핍할 때 신실한 공급자이시며 친구가 되신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대학 교수였던 사람들 중 미국인 신사 세명은 독일어 교육을 받기 원했고 슐러박사는 조지뮬러는 가정교사로 추천했다. 그들은 교습료와 강의록을 써준 대가로 등록금왜에도 용돈으로 쓸수 있늘 정도의 많은 돈을 주었다. 이처럼 처음부터 그의 기억의 모메리상자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나오는 광금과 같은 구절이 큰 글씨로 쓰여져 있었다.
시34:9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
시34:10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