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마음은 숭고한 수양의 열매다
사람의 본성을 알면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 때문에 전혀 기분이 상하지 않는 것을 가르쳐 주는 좋은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처음 외국인 노동자들을 바라볼 때 너무나 그들이 불쌍했습니다. 타국에 와서 심각한 병이 걸리고 임금은 체불임금되어 받지 못하고 게다가 일거리를 찾지 못하면서 더운 지방에서 온 외국인들의 겨울을 나는 일을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까 동분 서주 했습니다. 그리고 십삼 년이라는 세월이 지냤습니다. 수백명의 수술 입원환자들, 생명을 왔다 갔다 하는 환자들도 많았습니다. 참으로 거액의 입원환자들이 많았는데 감사하다는 표현을 하는 외국인은 지금도 수를 셀수 없는 많은 외국인이 지나간 중에 감사한 그들의 이름과 얼굴을 뚜렷이 기억합니다. 처음에는 서양사람들은 “탱큐”라는 말을 일상 생활화되어 있는데 제삼세계에서 와서 그러나 라는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한데 한국인들의 어려운 일들을 홀리네이션스에서 함께 돕기를 시작하면서 상대가 교회의 중진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희귀언어를 배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선진국 사람들은 정말 감사가 일상화되어 있는데 우리는 역시 문화가 떨어지나? 궁금했는데 서양사람들도 똑 같은 것을 쓴 것을 보고 그런 글을 통하여 우리의 본성을 가르쳐 준 저자가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한 사업가는 34 명의 직원들에게 보너스를 최선을 다해 지급해 주었다. 한데 한 명도 그 사업가에게 감사를 하지 않아서 그 사업가는 그것으로 기분이 상했다. 다른 유명한 변호사는 전기의자에서 죽을뻔한 사형수 78 명의 목숨을 구해주었다. 그들 중 아무도 감사를 변호사에게 한 사람은 없었다. 찰스 슈웝이라는 사람은 은행 소유의 펀드로 주식 투기를 했던 은행원을 구해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슈웝은 그 사람이 교도소에 가는 것을 막기 위해 대신 돈을 같아 주었다. 그 은행원이 고마워했을까? 아주 잠깐 동안 만 감사하고 오히려 적의를 폼고 그를 비방하고 비난했다. 본인이 감옥에 가는 것을 막아준 바로 그 사람에게 말이다. 앤드류 카네기는 백만달러를 친척에게 주었다. 그 친척의 표현을 빌자면 “겨우 백만 달러만 주고 땡! 이고 자선 단체에는 3 억 6 천 5 백만 달러라는 돈을 기부했단.것이다. 인간의 본성은 언제까지나 인간의 본성일 뿐이다. 남들이 고마워 히기를 기대하지 말자. 그런 마음을 우리가 기대하면 우리 마음을 아프게 하는 지름길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숭고한 수양의 열매다, 저속한 사람들에게서는 찾을수 없는것이다”
만약 이런 글을 친절하게 써주지 않았다면 우리는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라 감사를 못하는 것인가 오해를 했을 것입니다. 오랫동안 사람들을 보면서 오히려 저 자신이 감사할 줄 몰랐던 부분에 볼 수 있는 거울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것 감사하지 못하고 친밀한 가족이나 지인에게 감사 못한 것을 회개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라는 희귀언어
자신의 모국어는 세상에
태어나서 듣고 배우죠
영어 불어 여러 나라 언어도
열심히 공부하면 배울 수 있어요
하지만 감사라는 희귀언어는
할줄 아는 사람이 너무나 적어요
나도 너도 할줄 모르고
배우기가 힘드네요
감사라는 희귀언어를 할 수 있다면
하나님보좌를 흔들고
사람의 마음도 흔들기에
감사라는 희귀언어를
마귀는 배우지 못하게 방해해요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감사라는 희귀언어를 할 수 있어요
주여 감사하는 마음을 주소서
당연하다 생각하는 마음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받는 것을 셀줄 아는
지혜를 주소서 아멘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우리가 더 잘 섬김을 할 수가 있는 길입니다. 한가지 더 덧붙혀서 “섬김과 나눔의 순종”에 관한 것을 이야기 하자면 사람들은 그렇게 감사를 하지 못하는데 하나님은 “냉수 한 그릇에서 특별 깜짝 상”을 준비하셨던 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마치 우리가 섬김이나 나눔을 할 때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는 곳에 마치 물위에 식물을 던지는 것 같지만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11:1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하나님의 상은 너무나 많아서 다 열거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한 후에 우리가 필요할 때 채우셨던 것들을 열거한다면 지면이 모자랄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감사라는 언어는 희귀언어라 사람들은 나도 너도 할줄 모르는 언어라고 생각하면 우리 마음을 지킬수가 있으며 계속 나눔과 섬김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