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지키기(자기 관리9)
우리 몸에 기쁨을 주거나 평안을 주는 약을 개발한다면 그 사람은 삽시간에 전 세계젹으로 때 돈을 벌 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래 글은 의학계에서 발표한 것을 윤목사님이 제게 보내 주신 글입니다.
★ 다이돌핀 효능 ★
“최근의 의학이 발견한 호르몬중에"다이돌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엔돌핀이 암을 치료하고 통증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이야기지만
이 다이돌핀의 효과는 엔돌핀의4,000배라는 사실이 발표 되었습니다. 그럼 이 다이돌핀은 언제 우리 몸에서 생성될까요?
바로 "감동 받을 때"입니다.
좋은 노래를 들었거나 아름다운 풍경에 압도되었을때,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진리를 깨달았을 때, 엄청난 사랑에 빠졌을 때 이때 우리 몸에서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전혀 반응이 없던 호르몬 유전자가 활성화되어 안나오던 엔돌핀, 도파민 세로토닌이라는
아주 유익한 호르몬들을 생산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굉장한 감동이 왔을 때 드디어 위에서 말씀드린 "다이돌핀"이 생성됩니다. 이 호르몬들이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강력한 긍정적 작용을 일으켜 암을 공격합니다. 대단한 효과이지요. 그래서 기적이 일어납니다.
작은 사랑의 마음이라도..
작은 감동의 물결이라도..
자주 일렁이면 좋겠습니다
비록 많은 것을 가지진 않았지만
좋은 음악, 좋은 그림들을 보시고
더 많은 감성을 키워보심이...
그래서 우리 몸속에 다이돌핀이 파도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소중한 당신에게 항상 다이돌핀이 용솟음치는 날이 되기를 기원하며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스런 소중한 당신이 되세요”
이 글을 받고 저가 경험한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앤돌핀의 4000 배가 되는 효능의 다이돌핀은 이미 가지고 있고 받은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면 우리 속에서 저절로 나오는 것입니다. 평소에 느끼지 못했다가 우리는 그것이 사라지면 그때서야 깨닫게 되는 어리석은 인생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에게 비추어 주실 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고 선물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사람들의 본성은 아프리카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고 병들어 있다는 소리를 들어도 오늘 내가 느끼는 감기나 편두통보다 대수롭지 않을 정도로 잘 느끼지를 못합니다. 무엇이 없어질 때 그때 우리는 감사를 못한 것을 깨닫는 것이 아니라 불평을 시작합니다. 그러기에 잘 감동을 받지 못하고 감동하면 다이돌핀이 나온다고 하는데 그러지가 못하는 현실입니다. 손가락을 열손가락을 쓸 수 있고 오늘 걸을 수 있고 오늘 빌어서 먹을 힘만 있어도 감사한데 우리는 그렇지 못하는 인생이기에 병들고 고통 속에서 살아갑니다.
고질적인 질병도 대부분이 마음에서부터 온다는 것은 저가 지켜본 사실입니다. 저희 남편과 형님은 둘다 꽃 가루 엘러지가 있어서 봄이 되면 콧물이 나고 힘들어합니다. 저희 딸도 아빠를 닮아서 똑 같은 증세를 보입니다. 한데 사람이 무엇인가 다른 것에 집중을 하고 즐거워하면 그런 증세가 나오지 않는 것을 경험상 지켜 보며 속으로 웃었습니다. 어제는 충청도 홍성에 계신 시아버지 산소에 같이 형님내외와 저희 부부내외가 갔습니다. 오가는 길을 남편이 혼자 운전하고 앞 좌석에는 형제 둘이 앉아서 고향에 가면서 이제는 폐교가 된 전에 다녔던 초등학교 둘이 어릴 때 있었던 이야기들을 나누고 가면서 한번도 콧물 재채기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가만히 속으로 웃다가 집에 와서 저녁에 “오늘은 종일 콧물 재채기 안 했지요? 병을 잊어버리고 그런 엘러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생각에서 벗어나면 그런 거랍니다.”라고 남편에게 말하니 “맞아” 그러면서 제 말에 동의를 하고 웃었습니다.
박정화전도사님에게서도 같은 것을 보았는데 처음 우리가 만났을 때 심한 차 멀미를 했습니다. 그래서 장거리를 갈 때는 상당히 애를 먹고 토하고 했습니다. 처음 청원까지만 가서 예배를 드리러 갈 때도 얼굴이 샛노래져서 보기에도 안타깝게 했는데 돌아올 때는 결국 도착하자 마자 구토를 참지 못하고 내려서 구토를 해야 했습니다. 한데 하루는 중국에서 온 김현길전도사님 조카를 옆에 태우고 자신이 운전을 하고 가는데 둘이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니까 전혀 멀미 이야기를 꺼내지도 않은 것을 보았습니다. 요즈음은 광주까지도 씽 씽 잘 다니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물론 공장지대를 운전도 잘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멀미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운전을 하면 덜 멀리를 느낀다고 하는데 그것은 자신이 운전을 하면 운전하는데 신경을 쓰고 자신의 멀미를 신경 쓸 겨를이 없기 때문입니다.
중학교교사를 하기에 종일 서있는 시간이 많고 업무가 많은 원미라선생님의 스케쥴을 듣고 있노라면 어떻게 그런 평안을 누리는 얼굴을 보는것이 늘 경이롭습니다. 새벽 네시 반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성경 읽고 그리고 토요일이 되면 양쪽 부모님들을 찾아 뵙고 잠시도 쉴 틈이 없는데 그렇게 돌아와서 파김치가 되어 쓰러질 시간에 운동화를 갈아 신고 호수공원을 산책하며 찬양하며 다시 주님과 교제를 나누기에 건강도 유지할뿐더러 다른 사람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낼수가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늘 주님과의 동행속에서 다이돌핀이 나오고 피곤과 지치는 것은 다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의 집지키기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은
내 마음의 집지키기
내 마음의 집을 잘 지키면
내 육체는 건강하죠
내 마음의 집을 잘 지키지 못하면
소중한 내 육체는 병들어요
내 마음의 집을 든든히 지키려면
문을 열어줄 때 항상 조심해야 해요
건강을 해치는 나쁜 생각들은
조그만 것들도 절대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세요
내 생각이 감사로 가득 차게 하세요
자그만 것들에도 감사하고
평범한 것들에도 감사하고
어려운 것들에도 감사하면
내 마음의 집은 건강해져요
게다가 주위에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내 마음의 집은
놋 성벽이 되지요
(잠4:23절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