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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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치유 책이 필요하세요 ? 우리 수련회에 참석할수 없는 상황에서 내적치유 수련회 책자를 보고 정말 놀라운 치유가 된 고백을 들었습니다 . 이 글을 읽으시고 필요한 분은 댓글에 주소를 올려주시면 무료로 보내드릴게요 . 아래의 고백은 정말 벗기 힘든 죄의 멍에에서 자유를 누리게 된 성령의 역사임을 보게 되어 경이로웠습니다 . 교도소에서 온 편지 참 많이 사랑
이른비 늦은비 , 이른눈 늦은눈 최첨단 과학을 자랑하지만 왜 이른비 늦은비 적당하게 못하세요 ? 겨울에는 적당한 눈이 내려야 살아가는데 폭설과 가믐 사람은 전혀 해결 못하는 것 인생의 한계를 아시나요 ? 인생의 한계를 아는 사람은 저절로 기도의 사람이 되어 주님의 능력으로 사탄을 물리치고 세상을 이기고 나와의 싸움을 이기고 승리의 개가를 부를 거예요 두려움
무엇을 하기 원합니까 건강하면 행복해지는 비결을 매스컴에서 전수하던 인생도 며칠 사이에 세상을 떠났네요 행복의 비결을 가르쳐 준다고 해서 행복전도사라는 별명을 가졌던 인생은 질병의 고통 앞에 스스로 인생을 마감했지요 그렇게 인생은 내일 일을 자랑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 오늘 이라는 귀한 시간에 무엇을 하기 원합니까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자유와 평강과 기
미국의 행복동의 소식이 너무 아름다워서 이곳에 함께 나눕니다 정훈택원미라집사님의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권사님. 한국도 눈이 많이 내렸지요 이곳도 눈이 예쁘게 내려 온동네가 다 하얗네요. 떠나는 날 아침 토요기도회때 작년을 죽 되돌아보니 감사의 눈물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특별히 커다란 일들이 많았었던 해이었고 하나님의 손길로 얼마나 따스한 도움과 사랑의 응원
2013 년 새해 아침에 새해 생명이 있음을 감사하게 하소서 새 마음으로 부정적인 모든 생각들을 버리게 하소서 내 눈과 손과 발이 주님의 뜻대로 순 종하게 하소서 사랑의 눈과 소망을 가지고 한 영혼을 인내하며 보듬게 하소서 내 입에서 주님 가르쳐주신 생수와 같은 언어만 사용하게 하소서 죄를 지어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게 하시고 항상 성령의 통제를 받
청년의 시절에 젊고 검은 머리시절에 너를 만드신 창조주를 기억하렴 검은 머리는 곧 살구꽃이 피어 네 몸을 지탱해주는 기둥 다리는 힘이 빠져 구 부러 진단다 잘 보이던 창문은 침침해져 눈이 보이지 않게 되며 무엇이든 잘 씹을 수 있던 이는 하나 둘 상해지고 빠져 나가고 힘은 없어져 메뚜기도 짐이 되는 그날이 너무나 빨리 다가온단다 이것이 인생이기에 하나님을
노르웨이 전설 이야기가 저가 늘 입에 달고 다니는 "감사의 의미"와 너무나 똑같기에 성령은 한 스승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여기에 올려서 함께 나눕니다 ♥ 노르웨이의 전설 이야기입니다. 옛날에 사탄이 지구에 내려와 하필 노르웨이에다 창고를 지었다고 합니다. 사탄의 창고에는 각종 씨앗들, 즉 불평과 미움, 시기,질투,다툼,분열,저주, 짜증,불만,좌절,낙망,염려,
나는 그리스도인인가 ?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은 외인이요 나그네라고 성경은 쓰여 있습니다 . 내가 과연 그리스도안에 있는지 아니면 외인이고 나그네처럼 성전 뜰만 밝고 있는지 점검하며 그리스도안에 있는 모든 유산을 누릴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1. 그리스도 안에 들어오려면 엡 2: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o 거듭남이 란 어떤것인가 ? 한 인물을 실례를 통하여 어떻게 거듭났고 거듭난 후와 거듭난 새생명 새 마음지키는 것을 소개하고자 한다 . 교도소안에서 주님을 만난 한 귀한 영혼의 고백 어두움의 세계에서 나는 사회에 암적인 존재로 살아왔습니다 . 사람들은 나를 허잡쓰레기 취급했죠 . 그 결과 무기수가 되었고 절망밖에 없는 세상을 떠나고 싶어 세 번 자살을 시
3. 내적 치유를 유지할 뿐 아니라 승리하는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 우리는 상담 심리학을 통해서 읽은 내용을 보면 “ 용서하라 ” “ 사랑하라 ” 이렇게 결론을 짓는 것을 보았다 . 하지만 진정 내 마음을 나도 지킬 수가 없기 때문에 용서한 것 같지만 다시 생각나고 분노하고 사랑하라고 이야기 하지만 내 힘으로 사랑을 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잘 모른다 .
결론 첫째 건강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눈에서 떠나게 말고 마음판에 새겨야 한다 잠 4:20-22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둘째 : 마음판에 새긴 말씀대로 순종해야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되어 같이
교도소에서 온 편지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함께 공부를 했던 동료들에게 변화가 있었던 한 주간 이었습니다 . 수년 동안의 노력에 결과를 얻는 동료들은 또 다른 계획과 목표를 이루고자 다른 곳으로 옮겨 갔고 , 새로운 동료들은 학력 취득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 가고자 제가 지내는 방과 다른 방으로 옮겨 왔답니다 . 함께 지냈던 형제들에게는 제 힘 닿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