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내적 치유를 유지할 뿐 아니라 승리하는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
우리는 상담 심리학을 통해서 읽은 내용을 보면 “용서하라” “사랑하라”이렇게 결론을 짓는 것을 보았다. 하지만 진정 내 마음을 나도 지킬 수가 없기 때문에 용서한 것 같지만 다시 생각나고 분노하고 사랑하라고 이야기 하지만 내 힘으로 사랑을 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잘 모른다. 일시적으로 용서한 것 같으나 근본적으로 새 영을 가지고 새 마음을 갖기 전에는 이런 차원의 것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모른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내 마음에 조종사가 사탄이었던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아주 오래 동안 거기에 익숙해져 있고 그것이 옳은 것으로 살아왔다. 우리는 이제 옛사람의 생각이나 행동에서 벗어나 새로운 하나님의 영 즉 성령을 따라 행하여야 치유를 유지하며 하나님의 자녀로 열매 맺으며 살수가 있다.
내 마음의 조정석
보이지 않는 두 손은
서로 내 마음의 조정석의
열쇠를 달라고 하네
육신의 본성으로 조정하면
남을 나보다 낮게 여기고
양쪽이 피해자가 되어
고통의 포로가 되네
성령이 조정해 주면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기에
양쪽이 자유하며 평강을 누리네
내 마음의 조정석을
성령님께 맡기길 원하네
모든 사람과 아름다운 관계
천국의 지점을 마음껏 누리며...
(빌 2:3~4 말씀)
우리의 본성으로는 자신이 잘한 것은 기억하고 상대방의 잘못 한것만 기억한다. 다시 말하면 자신이 잘못한 것은 기억하지 못하고 상대방이 잘한 것은 기억하지 못한다. 그러기에 늘 고통을 가져오고 대화가 단절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천국시민으로서 우선 옛 습관을 버리고 새 사람으로 새 마음으로 새 옷을 입고 살기 위하여 우선 옛 습관의 자신을 알아야 한다. 나의 생각의 특징은 어떠한가? 어떤 현실을 볼 때 두려움이 먼저 앞서는가? 주변 사람을 볼 때 새 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 소망을 가지고 나는 바라보는가? 아니면 절망적으로 나는 평가하는가? 나는 존귀하고 사랑 받는 존재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반대인가? 내 사고가 성경적인 사고를 하고 있는가? 아니면 세상적인 기준대로 생각하는가? 성령의 조명은 우리의 마음을 보여주는 것을 일 순위로 도와 준다.
o 새 마음을 지키기 위한 전쟁
우리는 영적 전쟁이라고도 부르는 이 전쟁이 늘 삶 속에서 마음을 지킬 때 이길 수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세상적인 쉬운 한가지 예로 살이 많이 찐 사람들은 얼마 기간 동안 살 빼기 프로그램을 하고 살이 어떻게 하면 빠지는 것을 TV에서 보여주곤 한다. 또한 연예인 중에서 살이 쪘던 사람이 어떻게 다이어트 하니 살이 빠졌다고 몸매를 자랑하곤 한다. 그런 광경을 볼 때 마다 나는 곧 그 사람들이 살이 도로 찌는 것을 상상 해 보고 있다. 왜냐하면 얼마 동안은 새 습관을 따라 해서 그렇게 바뀌지만 오랜 그 사람의 습관이 얼마 후 다시 자신도 모르게 끌려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에 내가 상상한 모습대로 되어 져서 TV 화면에 나오는 것을 보게 된다. 우리 마음 지키기는 새 마음을 지키기 위하여 피나는 결투를 해야 이겨낼 수가 있다.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25:28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첫째, 내 생각을 성령님께 맡겨라. 육신을 따라 생각하는 것을 중단하고 성령을 따라 생각하는 훈련이 몸에 배일 때까지 늘 생각의 조정석을 사탄에게 넘겨 주지 말도록 하라.
우리 머릿속에 일어나는 생각들이 우리 삶을 파괴하고자 사탄이 심어 놓은 가라지 같은 생각들도 많다. 그 조정대로 따라가면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를 모르고 가게 된다. 자다가 잠이 깨서도 평소에 자신을 조정하고 있는 생각대로 하다 보면 죽음으로 인도하고 있는 것이다.
롬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이 생각은 우리의 행동을 조정하는 조정석이 된다. 그러기에 어두움의 생각을 끊어버리고 성령을 따라 행하는 피 흘리는 전투를 해야 한다. 육신의 생각대로 끌려 가느냐 성령의 생각대로 끌려가느냐의 전투에서 필승을 해야 한다. 오직 성령의 도움으로만 가능하다.
갈5:16-2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둘째: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 중에서 특히 상처는 감정에서 자리 잡은 것이기에 우리의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감정이라는 것이 묘해서 어느 순간 우울하고 어두운 마음이 지배하면 우리는 평생 그런 감정 속에서 살 것 같은 느낌에 휩싸이면서 깊은 절망에 빠지게 된다. 그런 감정이 마치 태풍이 몰고 갔다가 밝은 태양이 떠오르면 언제 그랬냐는 것이 기복이 심한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 늘 상처 속에서 헤어 나지를 못한다. 이런 감정을 잘 다스리기 위하여 늘 R.A 토레이가 한 말을 기억하고 있다. “주여 내가 성령 충만하지 않을 때 어떤 결정을 내리지 않게 하소서, 주여 내가 성령 충만하지 않을 때 어떤 말을 하지 않게 하소서.”
로마 감옥에서 매를 맞고 갇혀 있는 바울은 그는 불평과 불만, 원망을 하지 않고 그의 마음을 잘 지키고 그의 감정을 잘 지킨 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 보고 있다. 그들은 이미 옷을 찢어 벗기고 많이 맞았고 감옥에 갇혀서 발은 차고에 매였지만 그들은 한 밤중에 하나님을 찬송하며 기도하며 자신들의 마음을 지키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바로 그때에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서 지진이 나고 매인 것이 다 벗어지는 놀라운 광경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 보고 그 기적은 오늘도 동일하게 우리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감사함으로 아뢸 때 일어날수가 있는 것이다.
행16:22-26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이런 기적을 맛본 바울은 우리가 마음을 지키기 위한 것을 빌립보서에서 다음과 같이 권면하고 있다. 우리가 걱정스럽고 어려울 때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한번 말씀대로 적용해 보자.
빌4:4-7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행복하고 싶으면
당신의 속이 상하고
마음이 참담한 지경에도
감사를 드려 보세요
현실을 감사할 수 없다면
과거에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생각하고
감사를 드려 보세요
모든 어려움은 행복으로
바뀌는 것을 체험 할꺼예요
가진 것이 많이 있어도
감사하지 않은 모든 것들은
행복과 전혀 상관이 없답니다
감사할 때 세상에는
어떤 어려움도 존재 하지 않아요
감사하지 않을 때
세상에는 기쁨과 행복이
전혀 없는 곳이지요
(시 143: 4-5 절 말씀)
셋째: 언어를 천국의 언어만 사용하고 내 언어를 지키기 위하여 우리는 예수 이름으로 선포하며 기도해야 한다. 엡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천국의 언어를 가르쳐 주소서
한국에서 살려면 한국어를
미국에서 살려면 영어를 배워야 해요
천국에서 살고 싶기에
천국의 언어를 배우기를 원합니다
천국의 언어는 소금의 고르게 함 같은
은혜의 말이랍니다
천국의 언어는 덕을 세우는데
선한 말이랍니다
천국의 언어는 깊은 샘물과 같고
지혜의 샘에서
솟구쳐 흐르는 시냇물과 같지요
천국의 언어는 꿀 송이 같이
마음에 달고 양약이 되는 언어
온순한 언어기에 생명나무 같아요
천국의 언어는 경우에 합당 한 말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사과랍니다
천국의 언어를 가르쳐 주소서
사탄이 우리에게 주는 부정적인 원망과 염려 불평의 말을 끊고 오직 하늘 천국의 언어를 사용하기 위하여 입술의 문에 파수꾼을 세워 달라고 기도하자. 우리의 언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많은 관계의 아름다움이나 깨짐이 바로 언어에서 시작을 일으키는데 먼저 마음과 생각을 지키지 않으면 내 입술의 말을 지킬 수가 없다.
시141:3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더 중요한 것은 내가 뱉는 말대로 하나님이 행하신다는 것이다. 아무리 기적을 베풀어 주어도 기억하지 못하고 끝없이 원망만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은 오늘 우리에게 경종을 준다.
민14:27-28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에게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이런 영적 훈련을 통하여 우리는 날마다 속 사람이 강건해지면 언제나 승리는 보장되어 있다. 이렇게 하기 위하여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속 사람이 강건해 지고 항상 우리 마음에 그리스도를 계시게 하고 사랑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그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를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이 우리는 다스려 줄 때 우리는 그 형상을 닮아갈 수가 있는 것이다.
엡3:16-19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우리는 매일 주님과 함께 거함으로 주님을 닮아가는 것이 완전한 치유이고 우리가 걸어가야 할 목표인 것이다. 처음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든 우리는 그 형상을 회복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주님이 하나님의 형상을 보여 주었고 우리는 그 이미지를 이루기까지 가야 하는 것이 진정한 내적 치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