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리스도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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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은 외인이요 나그네라고 성경은 쓰여 있습니다. 내가 과연 그리스도안에 있는지 아니면 외인이고 나그네처럼 성전 뜰만 밝고 있는지 점검하며 그리스도안에 있는 모든 유산을 누릴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
1. 그리스도 안에 들어오려면
엡2: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신약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그리스도 안에(in Christ))”이다. 왜냐하면 그 안에 하나님의 언약과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열려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길길을 열어주신 그리스도 안에 들어오기 위하여 우리가 해야 할 길이 첫 번째 그 보혈로 우리의 죄를 씻는 것이다. 서신서나 사 복음서에서 죄와 허물은 우리를 죽은 상태라고 가르쳐 주지만 가장 강력하게 죄를 지적하고 죄를 짓지 말라고 강조하신분은 예수님이시다.
막9:43-49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장애인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뻬어 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모든 성경 구석 구석에 죄는 반드시 사망을 가져오기에 죄를 경계하는데 손이 죄를 지으면 손을 잘라버리고 눈이 지으면 눈을 빼어 버리고 발이 죄를 짓게 하면 차라리 쩍어 버리라니...?
이렇게 끔찍하게 말씀하시다니...
이 말씀을 우리는 경홀히 넘어가고 우리는 값없이 은혜로 구원을 이미 받은 것으로 그리스도안에 들어온 것으로 착각을 하고 살고 있다. 죄의 값이 사앙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자. 죄는 처음 가벼운데서 유혹을 하고 미혹하게 하고 우리를 죽음으로 몰고 간다.
예 1) 외국에서 살 때 너무나 사이가 좋은 부부가 있었다. 이 남편은 아내를 너무나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고 행복한 가정이었다. 너무나 강하게 기억이 나는 것은 부부가 사진을 찍을 때 팔장을 끼고 찍는다던지 아니면 어깨에 남편이 손을 얹는 사진은 보았지만 이 남편은 아내를 무릎위에 앉혀서 찍어서 우리는 보고 웃었다. 너무나 아름답기 때문이었다. 이 남편은 하루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데 마침 관광온 한 여인이 한국 신문을 길에서 보는 사람이 반가워서 “한국인이세요?” 라고 시작한 대화가 이 가정을 파괴의 문으로 이끌고 갈 줄은 상상하기 힘들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미 마음의 음욕이나 생각을 미리 단호하게 잘라내라고 한 것이 그 다음에 무서운 결과를 경고하신 것이다. 죄는 바늘구멍만한데서 시작한 것이 삶을 파괴시킨다. 관광객은 한국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외국으로 찾아오고 남편은 한국으로 찾아가고 한동안 소금이 불에 튀는듯한 지옥의 이야기들을 듣고 끝내기까지 함께 기도하며 힘든 시간을 넘긴 기억이 있다.
예 2) 어떤 성실하고 헌신된 분이 자신의 딜레마를 고백하는데 물질에 관한 것을 고백하며 기도부탁을 받았다. 그분의 시작의 말이 “바늘 도둑이 소도둑된다” 라는 속담이 있는데 처음 가볍게 시작하고 했던 것이 지금 것 잡을 수 없는 수억대의 빚으로 몰고 가게 되어 인생을 어떻게 감당해야 좋을지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성경에 가르침은 “아무에게도 사랑의 빚외에는 지지말라”고 빚에 대한 경고를 강하게 하고 있다.(롬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조지뮬러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데 철저히 빚을지지 않는 것을 강조한 것을 보고 있다. 개인적으로 처음 조금 시작한 빚이 한 가정을 해외로 도망가거나 파산이 되어 모든 것을 앗아가는 것을 목격했다. 그런 것을 보고 이런 시를 써 보았다.
빗, 빚, 빛
빗을 당신손에 들면
외모가 아름다워지고
빚을 당신손에 들면
인생은 파멸로 달려가요
빛가운데 걸어가면
생명을 얻고 밝은 인생
아무에게도 빚지지 말라
사랑의 빚만 서로 지라고
아버지 가르쳐주셨네
사랑의 빚은 서로 사랑하기에
빛 가운데서 살게 하는데
다른 빚은 사람도 돈도 모두 잃게 되는
어두움으로 마귀는 끌고 가지요
(롬 13:8 절말씀)
2. 자기의 본성을 알고 있눈거?
우리 인간의 본성이 어떤지를 모르는 사람은 자신을 믿고 큰소리 친다. 하지만 하나님의 마음의 합한 다윗왕의 고백을 들어보자.
시51:3 –5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그는 누구인가? 원수 사울을 두 번이나 쉽게 죽일수 있는 상황에서 죽이지 않던 사람이다. 하지만 그가 범죄에 자신을 통제하지 못했을 때 충성되고 아무 죄없는 우래야를 악한 꾀를 써서 죽이다니....믿어지는가? 그러기에 성경은 우리의 상태를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롬3:10-18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만일 마음에 평강이 없고 구원의 즐거움이 없으며 파멸과 멸망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을 안다면 즉시 되돌아 서기를 바란다. 단호하게 눈을 빼는 심정으로 손을 잘라내는 심정으로 발을 찍어버리는 심정으로 죽음으로 가는 길에서 생명의 길로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자.
3. 속죄의 길을 열으신 주님께 감사하며 보혈로 죄를 씻는 회개를 하자.
o 회개하지 않을때의 상태
시32: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시32:2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32:3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시32: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o 죄를 자복한 축복
시32: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시32:6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o 사함을 받고 구원의 즐거움을 누린 사람은 다음과 같이 고백한다.
시26:2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양심을 단련하소서
시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4. 사람이 죄를 다스릴 힘이 없기에 예수님이 오신 것을 알고 있는가?
히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음이 바로 우리의 죄의 값인 것을 기억하자
그 죽음의 댓가로 우리가 구원을 얻었는데 성경의 경고를 듣자.
히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히3: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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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유혹을 피하고 끝까지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나아가자. 책망할것이 없어야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구할수 있다는 길을 기억하자. (요일3:21-22)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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