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전설 이야기가 저가 늘 입에 달고 다니는 "감사의 의미"와 너무나 똑같기에 성령은 한 스승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여기에 올려서 함께 나눕니다
♥ 노르웨이의 전설 이야기입니다.
옛날에 사탄이 지구에
내려와 하필 노르웨이에다
창고를 지었다고 합니다.
사탄의 창고에는 각종 씨앗들, 즉 불평과 미움, 시기,질투,다툼,분열,저주, 짜증,불만,좌절,낙망,염려, 두려움,불안 등의 씨앗들이 저장되어 있었습니다.
이씨앗들은
어느누구의 마음속에도
싹이 잘나는데, 한 마을에서만은 효력이 없었다고합니다.
이마을의 이름은 '감사'였습니다.
어떤 슬픈상황과 절망적인
처지에서도 그들은 언제나
감사했기 때문이었죠.
이 전설에서
" 감사하는 마음에는 사탄이 씨앗을 뿌릴수 없다 " 라는 노르웨이 속담이 나왔습니다.
♥ (시편 50:23 )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자기행실을 바르게하는 자에게 내가 구원의길을 보이리라.”
♥ 우리는 감사의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감사의
제물이 될것만 제단위에
올려 놓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성공, 명예, 부귀, 영화, 건강 등등.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처한 모든 상황을 다
감사의 번제물로 올려놓으라 하십니다.
어떤상황에서도 감사의 제목을 찾아 계속 감사를
드리면, 사탄이 씨앗을 심을
틈을 주지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 (빌립보서 4:6-7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말씀 드리십시오. 그러면 도저히 상상도 할 수없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 을 지켜줄 것입니다."
♥ 사탄이 염려의 씨앗을 심으려할때,
재빨리 감사의 씨앗을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올리라 하십니다.
♥ 그러면 하나님이 바로
내마음에 평강의 씨앗을
심어주셔서, 내마음을 지켜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 그러니까 감사!
그래서 감사!
그럴수록 감사!
그럴지라도 감사!
일단 감사!
무조건 감사!
꾹 찔러도 감사!
옛날에 사탄이 지구에
내려와 하필 노르웨이에다
창고를 지었다고 합니다.
사탄의 창고에는 각종 씨앗들, 즉 불평과 미움, 시기,질투,다툼,분열,저주, 짜증,불만,좌절,낙망,염려, 두려움,불안 등의 씨앗들이 저장되어 있었습니다.
이씨앗들은
어느누구의 마음속에도
싹이 잘나는데, 한 마을에서만은 효력이 없었다고합니다.
이마을의 이름은 '감사'였습니다.
어떤 슬픈상황과 절망적인
처지에서도 그들은 언제나
감사했기 때문이었죠.
이 전설에서
" 감사하는 마음에는 사탄이 씨앗을 뿌릴수 없다 " 라는 노르웨이 속담이 나왔습니다.
♥ (시편 50:23 )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자기행실을 바르게하는 자에게 내가 구원의길을 보이리라.”
♥ 우리는 감사의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감사의
제물이 될것만 제단위에
올려 놓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성공, 명예, 부귀, 영화, 건강 등등.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처한 모든 상황을 다
감사의 번제물로 올려놓으라 하십니다.
어떤상황에서도 감사의 제목을 찾아 계속 감사를
드리면, 사탄이 씨앗을 심을
틈을 주지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 (빌립보서 4:6-7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말씀 드리십시오. 그러면 도저히 상상도 할 수없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 을 지켜줄 것입니다."
♥ 사탄이 염려의 씨앗을 심으려할때,
재빨리 감사의 씨앗을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올리라 하십니다.
♥ 그러면 하나님이 바로
내마음에 평강의 씨앗을
심어주셔서, 내마음을 지켜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 그러니까 감사!
그래서 감사!
그럴수록 감사!
그럴지라도 감사!
일단 감사!
무조건 감사!
꾹 찔러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