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권사님: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늘 사랑으로 대해주시고 그리스도의 사랑의 본을 보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금년 겨울 특별히 추운 날씨입니다.
여기 최저기온 영하 30도이하입니다.
감사하게도 그래도 집안은 늘 따뜻합니다.
주님의 사랑은 그 무엇보다도 따뜻하고 그 어떤 추위도 녹일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사역을 하면 그 어떤 것도 능히 이길거라고 확신합니다.
아들 박문이는 어제까지 기말고시를 끝내고 겨울방학을 하게 되였습니다.
정상적으로 대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금숙이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열심히 교회생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나간 성탄절 은혜스럽게 지냈습니다.
어린이까지해서 약 40명의 사람들이 같이 기념예배, 행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명의 새로운 신자도 생기고 교회에 나오게 되였습니다.
교회는 아직도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고
이것으로 인해 믿음이 흔들리는 성도들도 있습니다.
단기간에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차차 해 나가야 할 일들입니다.
다만 주님의 지혜를 구할 뿐입니다.
늘 생각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다시 감사드립니다.
중국 김영훈 전도사님 소식
마마킴||조회 2,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