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얻은 열매가 무엇이냐?
롬6:20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롬6:21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롬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우리는 지난주에 “참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안에 있는 사람“이라고 살펴보았다. “그리스도안에” 들어가기 위하여 죄를 철저히 예수님의 피로 씻어야 구원을 얻는 것을 묵상하였고 오늘 로마서의 말씀도 죄의 결과를 탐지하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생을 귀중히 받을수 있기를 소원한다. 아래 두 예는 똑 같은 죄인들인데 죄를 지었을 때 결과와 죄를 씻은 사람의 자유하는 모습의 예를 들어보았다.
예 다윗)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이 잠시 미혹하는 영에 끌려갔을 때 그는 두 명의 생명이 죽는 것을 겪어야 했다. 자신이 고의적으로 죽게 만든 밧세바의 남편 우래야와 밧세바와의 사이에서 얻은 아기가 죽는 고통을 받어야 했다. (삼하 12:15-23) 이러한 일을 당했을 때 로마서에서 하는 질문이 우리의 마음속에 들리게 된다. “너는 그때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지금은 그 일이 부끄럽지? 그 마지막이 사망이라고 경고하지 않았느냐?” 이와 비숫한 일을 당한 사람을 현실에서도 많이 보고 있다. 처음 그 길을 가지 말라고 신신 권면하였는데
지금은 그 일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너무 멀리 와 버렸어요”라는 고백을 하는 것을 듣는다.
예 디모데) 디모데의 고백은 죄에서 자유하는 용서가 얼마나 값진 것인가를 보여주었다. 내적치유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교도소에서 내가 보내준 내적치유 책을 읽고 두 시간을 기도하던 중 처음 고백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하며 편지 내용이 눈물로 번져 있었다. 디모데는 언제나 깔끔하고 반듯한 편지만 내게 보내왔었다. 오자를 써도 깔끔하게 처리를 하는 성품이지 그렇게 글씨가 눈물로 번지게 한 적이 없었다. 이번에 편지는 회개하며 눈물로 번져 있었다. 그 내용을 그대로 여기에 옮겨 적는다. “사랑하는 엄마, 내적 치유 세미나를 위하여 그 시간 동안 함께 기도드리는 중에 제 안에서도 주님의 치유의 능력이 임하셨음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제가 너무 깊숙이 오랫동안 감추어 두어서 모르고 있을 뽑아야 할 쓴 뿌리들과 상처자육이 있겠지만 이번의 경험은 그동안 제가 그렇게도 부정하려고 했고 생각하기 싫어했던 혈육에 대한 원망과 미움의 쓴 뿌리가 뽑아지고 치유되는 은혜의 시간들이었음을 고백합니다. 12 살이라는 어린 시절, 계모님이 무서워서 가출했던 때에 제게는 동생이 두명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같고 엄마가 다른 동생이었지요. 저의 기억속의 동생들은 제가 계모님께 두들겨 맞는 일에 일등 공신들처럼 그렇게도 싫은 동생이었고 계모님의 사랑을 받는 부러운 동생들이었습니다. 가츨을 하여 집과는 인연을 끊고 살았던 때문이기도 했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형제간에 정을 나누어 보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정이란 것이 쌓일 리 만무했고 그렇게 각자의 날들을 살아 왔던 동생 중에 둘째가 2004 년도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하려 찾아왔던 것이 서로에게 보여준 마지막 모습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신장병과 속병을 앓으시다가 돌아가신 것은 저의 역할이 큰 것 아니겠냐며 형이라고 생각한 적 없으니 인연을 끊고 살겠다는 말과 함께 면회 시간을 마치기도 전에 돌아서는 동생의 뒷모습......내적치유 세미나의 두 번째 날이었던 지난 22 일 새벽 제단때 기도하는 중에 깊은 곳에서부터 무엇인가 알수 없는 뜨거운 것이 목젖을 타고 올라와서 머리위로 올라온 듯 머리를 아프고 뜨겁게 하여서 갑자기 복받침으로 눈물이 나오며 잊고 지냈던 동생 생각이 기도를 방해할 만큼 떠오르는 것입니다. ,,, 눈물을 쏟으며 울고...그런 가운데 머리가 맑아지며 형제를 미워하면서 어찌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라는 마음의 울림이 계속 일어나는 것입니다.....처음입니다. 살아오면서 제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그만큼 제겐 아프고 서러운 깊은 상쳐였습니다. 지금도 엄마께 편지를 드리면서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예수님 안에서 살면서도 단 한번도 형제들을 위하여 기도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 만큼 기억하기도 싫었던 형제들을 위하여 진심으로 그들을 위해 그 가족들을 휘해 기억하게 되고 앞으로 또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하겠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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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회개는 우리 자신을 자유하게 만들고 무거운 죄짐을 풀어준다. 벧전4:1-3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에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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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멀리 가지마세요
너무 멀리 가지 마세요
그 길 끝은 낭떠러지랍니다
조금 조금 가다 보면
낭떠러지까지 가요
그것이 바로 마귀의 작전
사람들이 끝에 낭떠러지가
있는 것을 알게 된다면
결코 가지 않을 거예요
처음에 전혀 인식 못하게
마귀는 유혹해요
죄를 지을 때 맛보는 쾌락과
편리함과 색다른 맛은
죄를 끊지 못하게 만드는
강력한 무기랍니다
속지 마세요 그리가면
사망의 길이랍니다
너무 멀리가지 마세요
돌아오기 힘들어요
오직 예수안에 거하세요
예수안에 생명을 누리세요
(롬 6:20-23 절 말씀)
o 죄의 특징
첫째: 죄는 처음 미혹하는데서 시작하여 금방 퍼지게 되어 사망으로 까지 가도록 한다.
처음 육신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죄는 사망에 이르는 결과를 가져오는지 전혀 느끼지 못한다.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 전혀 모르고 조금씩 가다보면 그곳에는 죽음이라는 낭떠러지 밑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그렇게 퍼지는 무서운 죄의 시작을 우리 집안에서 제거하라고 성경에서는 집안에 누룩을 제거하라고 출애굽기에 기록되어 있다. 죄를 누룩이라고 표현한 것은 작은 누룩이 빵을 크게 부플게 하듯이 죄가 금방 퍼지는 것을 상징한다.
출12:15 너희는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그 첫날에 누룩을 너희 집에서 제하라 무릇 첫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유교병을 먹는 자는 이스라엘에서 끊어지리라
출12:19 이레 동안은 누룩이 너희 집에서 발견되지 아니하도록 하라 무릇 유교물을 먹는 자는 타국인이든지 본국에서 난 자든지를 막론하고 이스라엘 회중에서 끊어지리니
둘째: 죄는 하나님 아버지와 분리시키고 아버지의 집에 거하지 못하게 한다
요8: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요8: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우리가 이 세상 끝날 까지도 함께 하시는 아버지의 품에 거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늘 두려움과 어두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렇게 아버지와 분리 되어 있을 때 우리의 삶은 살아 있으나 죽은것과 같은 길을 걸어가게 된다. 죄의 심각성을 성경에는 1200 번이나 기록이 되어 있고 처음 창세기 3 장에 죄가 들어온 이후 처음 죄에 관한 경고를 창세기 4 장에서 다음과 같이 성경은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다.
창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셋째: 죄를 지을 때 마지막은 사망이지만 처음에는 죄가 주는 쾌락으로 인생을 유혹한다.
번제1: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히11: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모세가 거절한 것은 세상의 주는 어떤것도 죄악의 낙이라는 것을 알기에 상주시는 이를 바라보며 오히려 고난의 길을 택한 것이다.
o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
히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죄를 씻지 않는한 여전히 마귀에 속해 있음을 묵상하자. 새롭게 되는 날을 약속하신 말씀을 따라가자.
행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o 죄의 유혹을 확실하게 거절하고 피하라
히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히3: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히10: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우리는 피차 권면하여 죄로 인한 사망의 길을 막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복음이고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맑은 물로 씼음을 받은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죄를 벗어 버려야 얽매이고 무거운 것에서 벗어나 경주를 할수 있다.
o 죄의 댓가를 하나님께 원망으로 돌리지 말라
약1: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약1: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약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약1:16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약1: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약1:18 그가 그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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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19:3 사람이 미련하므로 자기 길을 굽게 하고 마음으로 여호와를 원망하느니라 자기 길을 굽게 한 것은 지신의 죄의결과이지 하나님이 하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죄의 댓가로 예수님의 피를 흘리시고 오직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 온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기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