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처란 무엇인가?
상한 마음을 새 마음으로 바꿔주리라
선진국 후진국 어떤 나라의 사람들도
세상에 태어날 때 엄청난 고통을
엄마에게 주고 태어납니다.
죽을 수도 있을 만큼 아픈 고통을 주고
태어나지 않는 생명은 존재하지 않아요
애기가 엄마에게 심한 상처를
주는 지도 모르고 그렇게 태어날 수 밖에
없는 운명이 인생들이랍니다.
이유는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어겼기 때문이지요.
세상 모든 사람들은 그러기에
상한 마음을 가지고 태어나지요
서로 상처를 주고 받고...
상한 마음을 고치기 위하여
상한 육체를 새롭게 하기 위하여
오신 주님이 바로 당신을 부르지요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내가 상한 마음을 새 마음으로 바꿔 주리라
상처란 상한 마음을 말한다. 음식이 상하면 음식은 썩었기에 버리는데 마음이 상하면 어떻게 될 것인가? 한데 모든 사람들은 다 같이 상한 마음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것은 원죄에서 비롯하며 특별한 부모, 나쁜 환경에서 비롯한 것이 아니고 사람들의 마음이 상해 있기 때문에 서로 마음을 상하게 할 수밖에 없는 것이 바로 상처의 결과이다. 사람들은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모두 상한 마음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죄의 결과이다..
내적 치유를 준비하느라고 기도하는 가운데 깨달은 것이 많은데 내적 치유는 복음의 핵심이며 죄의 결과가 얼마나 무서운지 우리 모두는 태어날 때부터 운명적으로 해산의 수고를 하는 엄마에게 심한 육체의 고통을 주고 태어난다는 사실이었다. 원래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그곳에는 이런 고통과 상처를 주는 일이 없었다. 그러나 원죄로 이 세상에 쫓겨나면서부터 이런 운명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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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내면에 있는 일종의 죄의 세력이며 죄의 결과인데 이것은 끝없이 그 세력을 확장해 가고 심각한 상태로 까지 갈수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상처는 빨리 치유해서 더 이상 세력이 번져 나가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이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행동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행동한다. 어두움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눅23:34에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죄를 씻어 버리지 않는 한 단순한 상담심리로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는다. 상처는 상대방의 문제도 환경의 탓도 아닌 죄로 물 든 우리의 마음에 선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롬7: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
o 이사야 61장 1절에 보면 상처를 세 단계로 구별해서 기록되어 있다.
사61:1-3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첫 번째 단계: 상한 마음
상한 마음이란 상처받은 모든 감정을 지닌 마음이다. 이 상태에서는 상처인지도 모르고 살아가거나, 자각 증세를 느끼면서도 그냥 갈등 가운데 지낸다. 일상적인 생활에서 큰 문제는 없는 것 같지만 내면에 평강이 없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잘 이루어 지지를 못하고 자꾸 삐걱거리는 것을 스스로 본다. 이렇게 시작하여 나중에는 한층 심각한 다음 단계로 발전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마음을 적당하게 조절하면서 살아가는데 그렇다고 이것이 정상이거나 안정된 것은 결코 아니다. 조금만 빈틈이 생겨도 한층 심각한 다음 단계로 발전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두 번째 단계: 포로 된 마음
계속해서 상처를 올바르게 해결하지 않고 방치하는 태도, 방어만 하는 태도로 확실하게 처리하지 못하다 보면 결국 그 상처 속에서 갇히게 되는데 이것이 그 상처의 포로가 된 마음이다. 자유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진정한 의미에서는 무엇인가에 매여 있고 어떤 울타리 안에 갇혀 있는 상태이다. 이미 내면의 의식의 상태가 상처의 영향 속에 굳어져 있다. 이 단계에서는 사탄의 영향을 강하게 받을수 있는데 풀러신학대 문화인류학과의 찰스 크레프트 교수가 말하는 “깊은 상처”가 바로 이것이다. 각종 집착과 중독 현상들이 나타나고 내적으로 심각한 혼동이 시작된다.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잘 조정하지 못하기도 하고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반복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세 번째 단계: 갇힌 마음
정서적으로 정신적으로 이미 심각한 장애 상태에 이른 마음이다. 단순히 어떤 울타리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갇혀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갇힌 마음(감옥에 있는 마음)”이라고 부른다. 나는 이런 사람들이 갇힌 감옥을 “‘나’라고 하는 감옥” 이라고 부른다. 가장 무서운 감옥인 것을 보고 있다. 이런 마음 상태가 되면 심한 우울증에 빠지거나 강박관념 등에 사로 잡힐 수 있다. 사탄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데 심각한 지경에 빠지게 된다. 그 결과 어떤 중독에 빠지기 쉬운데 다음과 같은 증세가 중독증세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1. 몸이 피곤하고 건강을 해쳐도 계속한다.
2.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멈추지 못한다.
3.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망가뜨리면서도 계속한다.
4. 그것에 대한 생각이 항상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5. 그것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심심하고 불안하고 어쩔 줄 모른다.
6. 잠깐 동안은 의지로 끊는 것 같으나 곧 그런 상황을 찾아서 거기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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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결과인 상처는 결과가 무섭고 만만치 않지만 주님의 능력 안에는 이 모든 것을 해결 할 대답과 치유의 능력이 이사야 61 장 1,2절에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라는 약속은 현실 속에서 가능하며 증명할 수 있다. 이 약속을 받기 위해 철저히 죄를 예수의 보혈로 씻는 회개의 시간을 가지자.
롬6:12-13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
ㅇ 우리 진정한 치유를 받기 전에 마음의 집의 쓰레기를 치우는 작업을 하자
마음의 집으로 들어가면
모든 사람의 마음에 집에는
둘 중에 하나는 꼭 있지요
쓰레기상자 아니면 보석함
보석함을 열어보면 지혜가 넘쳐요
성결하고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고 선한 열매가 하나 가득
보석함에서 나는 향기만 맡아도
사람들은 취해 버려요
쓰레기 상자를 가진 사람은
온갖 생각이 부정적이기에
악취 나는 쓰레기 냄새
한번 밖에 없는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이 쓰레기로 하나 가득
지금 예수의 피로 내 마음의
쓰레기를 치워 버려요
위로부터 보석함을 받아오세요
빛나는 보석함을 소유한다면
인생은 보석같이 빛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