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의 신비를 아십니까?
밀실에는 딱 한 분이 기다리십니다.
“내 사랑 안에 거하라” 그분이 속삭였습니다.
밀실에서 나의 사랑하는 주님은
세미한 음성으로 속삭이십니다.
세상의 온갖 생각과 잡음을 제거해야만
들을 수 있는 세미한 목소리입니다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 나의 상처는 사라집니다.
주님의 손길이 닿는 순간 내 육체는 날 수 있습니다.
그분의 모습을 뵙는 순간 내 눈은 하늘을 향합니다.
전날의 연약함도 두려움도 고통도 사라집니다.
어느 날 주렁주렁 열매가 맺혀 있는 것을 바라 봅니다.
놀라고 감탄합니다.
그 때 주님은 다시 말씀하셨죠.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못 한단다”
그래서 밀실로 달려갑니다. 새벽마다 제일 먼저 가는 그곳
세상에 이 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까요
당신을 초대합니다. 한 번 두 번 가지 마세요
언제나 기다리시는 주님을 바라보세요
“내가 이것을 말해 주는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도 충만하게 있기를 원하기 때문이란다.”
그 기쁨 세상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있을까요?
밀실의 신비를 아는 사람은 결코 실패하지 않습니다.
그 곳은 세상을 이길 힘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곳에서 받는 위로는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로할 수 있게 합니다.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
이렇게 속삭이는 사랑의 밀실
그 신비한 곳에서 사랑을 만끽하세요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이미 두 번에 걸쳐 내적 치유를 하였다. 이번의 내적 치유는 다른 내적 치유를 하는 곳과 전혀 다른 오직 성경에 근거한 약속과 우리의 신분이 어떤 신분이고 하나님의 자녀가 어떤 권리를 누리며 살 수 있는가를 깨달음으로 상처 타령에서 벗어나서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항상 열매 맺는 삶이 되어 기쁨이 충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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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실 때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창조하셨다. 겉모양보다 속이 하나님같이 생각하고 선하고 정결하고 거룩하고 사랑이 넘치는 심장을 가진 것이었다. 그러나 죄가 들어오게 되면서 그 아름다운 마음은 망가졌고 그때부터 망가진 자아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는 불행한 존재가 되어 다시 하나님의 마음으로 즉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하는 것이 진정한 내적 치유이다. 그것은 일시적인 상담을 하여서 근본적인 치유가 되는 것이 아니고 망가진 마음을 버리고 새 마음을 받게 되는 것이다. |
첫 번째는 상처란 무엇이며 상처가 생기는 원인을 알자
두 번째는 진정한 내적 치유
세 번째는 계속 내적 치유를 유지할 뿐 아니라 승리하는 하나님
의 자녀의 모습을 우리 것으로 하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