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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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된 청지기를 찾으시는 아버지(4) 진짜 그리스도인은 사람들이 보기에 근심하는자 같지만 항상 기쁘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볼수 있기에 사람들이 보기에 가난한자 같지만 그 손으로 많은 사람을 부요케 하지요 하나님의 손길이 나타나기에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모든 것을 가진 자랍니다 예수 안에 있으면 모든 것이 있기에 (고후 6:10절 말씀) 하나님께서 우리에
충성된 청지기를 찾으시는 아버지(3) 내 안에 거하렴 내 안에 거하렴 너 혼자 애쓰지 말아라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못해 네가 내 안에 거하면 나도 네 안에 거할께 우리 함께 거하자 그리고 내 말 안에 거하렴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구하면 이루어져 내 안에 거하면 열매가 주령주령 열리는 것에 너는 깜짝 놀랄 꺼야 이 놀라운 비밀을 가르
빛과 어두움 우리 주님은 빛이시고 생명 되시기에 주님을 따르는 자는 결코 어두움을 싫어해 어두움에 다니지 않네 악을 행하는 자는 빛을 미워해 빛으로 오지 않는 이유가 행위가 드러날까 두려워 진리를 따르는 자만 빛을 바라보고 빛으로 오지 진리를 따라 행했기에 그 행위가 나타나는 것이 기뻐서... (요 3:19~21 요9::12)
충성된 청지기를 찾으시는 아버지(2) 오늘 서울 신학대학원에서 몽골에서 온 어뜨마가 졸업을 했습니다. 어뜨마는 한국에 와서 신학석사학위도 받았고 남편 보야를 만나서 선교회에서 결혼식도 해 주었고 게다가 하나님의 선물로 예쁜 딸도 주셨습니다. 서울 신학 대학교에서 졸업식을 마치고 박정화전도사님이 질문하기를 졸업식에 오면 저가 마음이 기쁘냐고 물으며 한명을 졸
*우리가 닮아야 할 마음은 그리스도의 마음 고전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우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았다. 그것은 불가능하고 우리는 본성대로 살아가는것이 정상인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을 하고 지내왔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우리는 예수
충성된 청지기를 찾으시는 아버지 마24: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마24: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마24: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아버지께서 살아 계시는 것을 믿고 아버지의
모든 것을 할수 있으려면 당신이 모든 것을 할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그런 능력을 주시는 분이 함께 있어야 해요 그러면 당신은 고백할꺼요 내게 능력 주시는자안에서 모든 것을 할수 있어요 그렇게 되기 위하여 그전에 배워야 할 비결이 있답니다 비천에도 처할줄 알고 풍부에도 처할줄 아는 비결 배부름과 배고픔 풍부와 궁핍 자족의 배결을 먼저 배워야 모든 것을
확실한 믿음을 얻으려면 확실한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은 믿음은 금보다 더 귀해서 주님 오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된데요 정금이 불로 연단되듯이 확실한 믿음도 환난 중에 나오지요 그러가에 환난 중에서 즐거워 할수 있어요 환난은 값진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고통이라는 선물을 우리는 싫어하지만 오히려 더 기뻐하고 확실한 믿음을
아버지의 마음 렘5: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창18:32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아뢰리이다 거기서 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
내 마음의 조정석 보이지 않는 두 손은 서로 내 마음의 조정석의 열쇠를 달라고 하네 육신의 본성으로 조정하면 납을 나보다 낮게 여기고 양쪽이 피해자가 되어 고통의 포로가 되네 성령이 조정해 주면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기에 양쪽이 자유하며 평강을 누리네 내 마음의 조정석을 성령님께 맡기길 원하네 모든 사람과 아름다운 관계 천국의 지점을 마음껏 누리며... (
고통이라는 선물 “고통이라는 선물” 이라는 필립얀시와 폴 브랜드가 공저한 너무나 심도 깊은 감명을 받은 책은 두란노서원에서 번역을 해서 출판을하고 재판을 해 보지도 못한 채 좋은 책이 사라졌습니다. 그 책을 읽고 아주 좋은 양서이기에 다른 분들에게도 선물을 하려고 했더니 절판이 된 것입니다. 그때 생각이 사람들은 “고통이라는 선물” 그 자체를 싫어하기에 그
완벽한 사랑 내 사랑하는 아이야 네가 얼마나 예쁜지 아무 흠이 없네 내 사랑하는 아이야 네 눈을 바라보니 비둘기 같이 예쁘구나 내 어여쁜 아이야 너를 사랑하므로 병이 났단다 너는 내 마음을 빼앗아 갔어 내 어여쁜 아이야 내 생명 바쳐서 얻은 귀한 생명 너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네게 속하였단다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이 사랑의 고백을 기억하며 기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