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가운데서도 감사
허리 디스크에 걸려서 움직이지 못할 때
일을 할수 있는 것이 축복인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자궁암 수술을 받았을 때
세상을 떠나는 것이 무엇인지를
연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손가락 네개가 부러질 상황에서
주님의 치유를 체험했을 때
새로 오른손을 선물받은 시간이었습니다
한층을 굴러 떨어져 이마를 다쳤을 때
뇌에는 약이 없지만 나를 만드신 아바지는
전능하신 아버지인 것을 보았습니다
얼굴 한쪽이 굳어져서 움직이지 않을 때
웃고 먹을수 있는 동작하나도
감사할수 있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님안에 있을때는 어떤 상황도
우리는 감사할수 있는 일체의
비결이 숨어있답니다
(여러 질병을 앓고 난후의 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