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2편의 칼럼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어느 날 갑자기 땅이 갈라졌어요 잠자고 있넌 집은 땅속으로 소중한 물건들은 사라졌지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 사람들 산사태가 나서 집을 덮쳤어요! 바닷물은 높이 솟아나고 뛰노는 것 같아 무서웠어요 불어오는 태풍은 삽시간에 모든 것을 휩쓸어갔답니다 한 도시는 끄떡 없었지요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기에 그곳은 흔들리지 않았어요 새벽에 하나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너는 내 것이라 너는 내 아들이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가 너의 하나님이라...” 성가대 봉사할때에 다른 형제님이 부르던 것을 따라 부르기도 했던 찬양곡인데 오늘 아침에 설거지를 하는 중에 생각나서 불러 보았습니다. 가사를 다 외우지 못하여 원
“죄” 에 대한 우리의 결단 우리는 지난주에 “죄”에 대한 태도가 다른데서 사울왕 자신뿐만 아니라 그의 주위 사람까지도 비참한 결말을 마친 것을 살펴보았다. 똑 같은 죄를 짓는 죄성을 가진 가운데서 회개를 한 다윗왕의 승리하는 모습도 우리에게 교훈을 주었다. 우리는 이 시점에서 죄에 대한 우리의 태도와 결단을 다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되겠다. 성경에는 “죄”
스케쥴 잠20:24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정훈택집사님이 딱 두주의 한국방문을 잡고 오셨다가 내일 떠나십니다. 어제는 집사님 가족을 집에서 초대하고 그 두주동안 하나님이 짜신 스케쥴에 우리 모두 감탄을 했습니다. 원래 집사님은 장모님이 위독하시고 더 이상 사시기 힘들다는 연락을 받고 오셨지만 우리는 하나
생활비 전부의 헌금 눅21:1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연보궤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눅21:2 또 어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눅21:3 가라사대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눅21:4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의 있는 바 생활비 전부
이 사람은 염병이라 개역한글에는 사도행전 24 장 5 절 말씀을 다음과 같이 번역되어 있습니다. 행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개역 개정에는 덜 강력하게 표현이 되어 있어 “전염병 같은 자”라고 되어 있습니다. “ 전염병 같다” 라고 표현되어 있는 것과 직접적으로 “이 사람은 염병
습관과 미래 인생을 오래 살다보니 한 사람의 습관이 미래에 그대로 행이나 불행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면 우리가 아름다움 습관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를것 같습니다. 같은 나이 또래에 두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둘다 교회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다른것이 있다면 한 사람은 즉시 순종을 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작은 것부터 실천하였고 한
마음을 잘 얻는 사람 하나님의 마음을 잘 얻는 사람은 하나님께 사랑을 받고 하나님께서 친밀함을 보이시고 기도에 응답을 해 주십니다. 사람의 마음을 잘 얻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서 사랑을 받게 됩니다. 오늘 우리 다섯명, 특별히 미국에서 잠시 방문하고 곧 돌아가실 정훈택집사님과 중앙교회 은정자매와 함께 광주로 디모데를 면회하러 갔습니다. 한 달에 한번 갈 때
사랑하는 권사님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전화 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전화 한통만으로도 저에게 큰 위로가 넘쳤습니다. 추석이 되었지만, 아무런 분위기를 느낄 수 없는 가운데 지나가 버렸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명절이 힘들어서 피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힘들더라도 같이 지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졌습니다. 저는 교회 사역을 전담하게 되면서 더 바쁜 시간을 보
죄를 대하는 태도: 사울왕과 다윗왕의 차이 우리는 사울왕과 다윗왕의 행동이 한 사람은 육신의 죄된 본성으로 행동을 하고 한 사람은 성령을 따라 행동을 하기에 인생의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것을 보았다. 그 모든 비밀의 놀라운 열쇠를 성경에서 캐어내는데 사람들은 성경을 무시하기에 자신이 육신의 죄된 본성으로 가고 있는지 조차 모른다. 오늘은 두 사람이 죄에 대한
이 땅은 영원한 곳이 아닙니다. 히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오늘도 남자 한분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성경에는 한번 죽는 것은 정해진 것이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는데 사람들은 오직 이 땅에서는 영원히 살 것으로 모든 초점과 관심이 땅에만 있습니다. 최근 들어 네분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두분은 여자분이고 두분은
습관과 인생의 열매 어제 칼럼에 안이숙여사가 “습관”과 인생의 행복과 불행에 관한 글을 올렸습니다. 저의 습관중에서 가장 복된 습관이 무엇일까 라고 묻는다면 하루 일과의 제일 순위를 하나님의 말슴을 청종하고 기도하고 그 말씀을 나의 삶에 순종하며 따라가려고 하는 습관이 오늘 날까지 오게 된것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는 습관을 가르쳐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