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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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새롭게 하기- 삶속에서 실전 “우리의 마음의 생각들은 우리 인생을 인도하는 앞장 서 있는 인도자 ”이고 우리 삶 전체는 생각이 낳은 작품이다. 거짓말쟁이 마귀는 우리에게 육신만을 즐겁게 하는 온갖 나쁜 생각들을 우리에게 집어 넣어주고 우리를 죽음으로 끌고 간다. 우리는 이것을 탐지하고 그런 마귀의 속삭임을 잘러 버리고 성령으로 새롭게 해야만 평강
마마 더운 날씨에 도 승리를 위지시는 씩씩한 모습을 생각만 해도 도전이 됩니다. 마마 어제 선교 헌금을 잘 받았습니다. 귀한 헌금을 통해서 하나님이 아름다운 열매를 맬 것을 믿고 있습니다. 마마 귀한 이 헌금을 받으면서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눈물이 있는 곳에 쓸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랑의 궁정 교회는 늘 하나님
중보기도자의 기쁨 한 달 전쯤에 전에 우리 선교회에서 한방 봉사를 하셨던 권미원선생님의 문자를 보았습니다. 선생님은 선교 초기에 열심히 우리 선교회에서 봉사를 해 주셨고 결혼식을 안동에 남편 부모님이 다니시는 교회에서 해서 그때 안동까지 가서 결혼식에 참석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후 두 아들을 낳아서 6 살, 4 살이 되는 동안 바쁜 시간 속에서 만나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사랑하는 울 엄마께,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것뿐예요 사랑한다 아들아 내가 너를 잘 아노라 사랑한다 내 딸아 네게 축복 더 하노라“ 설거지, 화장실 청소등....여러가지 허드렛일들을 예전에는 어떻게든 하지 않으려 미루고 남들에게 맡기거나 게으름을 피었을텐데 언제 부터인
사랑하는 권사님께: 사랑하는 권사님: 안녕하세요! 지금 한국이 무척 더우리라 생각합니다. 여기도 연속 2주동안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입니다. 가끔 비가 오지만 더위를 식혀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밤은 좀 선선해서 수면에는 큰 지장은 없습니다. 권사님 한 여름에도 바삐 보내시라고 믿습니다. 언제나 사역의 현장에서 늘 기쁨으로 씩씩하게 일 하시는 권사
흔들리지 말아라 내 사랑하는 자야 함께 가자 내 주님이 나를 부르셨네 나를 따라 오너라 앞장 서신 주님을 따라 가다 보니 때로는 넘어지고 흔들리네 내 주님이 말씀하시네 내 사랑하는 자야 견고하고 흔들리지 말아라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렴. 내 수고가 헛되지 않는단다. 오늘도 주님 새힘 주시네 고전15:58 그러
나라는 존재는 우리 속에 속사람과 겉사람이 있어 나라는 존재가 되었지요 사람들의 눈에는 겉사람만 보이지만 속사람이 겉사람을 만든답니다 선을 행하기 원하는 속사람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 하지만 내 마음의 법을 죄의 법으로 사로잡는 보이지 않는 적은 나를 끌고 가지요 죄의 법은 나를 사망으로 인도하고 생지옥 속에서 살기를 원해 하나님의 나라에서 부족함이 없는 생
믿음의 점수 가장 칭찬받은 믿음은 백부장의 믿음 이만한 믿음을 만나 본적이 없구나 주님 칭찬하셨네 주님 직접 오지 않으셔도 말씀만 해도 낫게 할수 있다는 단순한 믿음이 하인의 생명을 구하였다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꾸지람을 받은 사람은 제자들의 믿음 주님 곁에서 많은것 보았지만 그들은 칭찬받는 믿음을 갖지 못해 제사장이며 의인으로 흠이 없던 사가랴 기뻐하고
선한 싸움 으로 믿음 지키기 딤후4: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딤후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우리는 주님과 동행하기 위하여 믿음에서 믿음으로 가는 여정을 계속 배우고 있다.
마음의 집으로 들어가면 모든 사람의 마음에 집에는 둘중에 하나는 꼭 있지요 쓰레기상자 아니면 보석함 보석함을 열어보면 지혜가 넘쳐요 성결하고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고 선한 열매가 하나 가득 보석함에서 나는 향기만 맡아도 사람들은 취해 버려요 쓰레기 상자를 가진 사람은 온갖 생각이 부정적이기에 악취나는 쓰레기 냄새 한번 밖에 없는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이 쓰
내 마음의 집 감사와 불평은 함께 못 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소망과 절망은 함께 못 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믿음과 불신은 함께 못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신뢰와 의심은 함께 못 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평안과 불안은 함께 못 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사랑과 미움은 함께 못 있죠 둘 종에 하나 나의 선택이
마음 지키기 내 마음을 주님께 드리면 의와 평강과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천국이 되지요 내 마음을 거짓말쟁이 마귀가 점령하면 끝없는 거짓말로 내 마음은 캄캄한 어두움의 나라 거짓말쟁이 마귀는 현실은 현실이야 내일의 희망을 가지면 오히려 실망만 커지는데 기도한들 무엇이 달라져 내 마음은 평강과 희락대신 절망으로 가득차고 속사람이 상하면 건강도 해치지요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