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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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계서 주신 기쁨 어제 밤에는 충청도 청원 송학에서 한 달에 한 번씩 뵈는 김재식 목사님이 일산 근교에 문상을 오셨다가 우리 집에 처음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순수 그 자체이신데 밖에서부터 하시는 말씀이 “권사님 참 좋으신데서 사시네요. 이런 호수가 있고 자연이 좋은 곳에서 살기 때문에 시가 저절로 나오나봐요.” 하시는 것입니다. “아니요, 시가
응답받는 다윗의 기도 지나장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 즉 사울왕이 하는 기도를 통하여 그 원인을 살펴 보았다. 오늘은 응답받고 하나님께 사랑받으며 승리하는 다윗왕의 기도를 살펴보자. 정상적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인은 인생 전반에서 다윗과 같은 고백을 하는것이 당연한 것이다.“ 시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성경 읽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너무나 착한 성품과 헌신된 모습을 가진 아주 오랫동안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온 분을 알고 있습니다. 이분은 저가 만난 분들 중에 정말 타고난 겸손과 착한 성품을 가진 천사와 같은 분입니다. 그리고 집안도 믿음의 조상을 가진 부부가 결혼을 하였고 세상에 좋은 직업과 모든 것을 갖추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너무나 힘든 사람이 막
오직 여호수아와 갈렙만 어느 날 하나님께서 가까운 교도소도 아니고 전남 광주에 있는 디모데를 아들로 삼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일 년 동안 디모데를 통하여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바라보는 것은 우리 행복동의 기쁜 뉴스 중에 하나였습니다. 금년에 두 달 간격으로 학사고시를 치루는 과정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들은 모두 첫째로 우리 아버지께 영광돌리고 그리고 큰 박수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울 엄마께, 운동시간때, 땀 탁구라고 하는 운동 시합을 하였습니다. 탁구와도 비슷한 룰이 정해져 있고 땅바닥이나 세면 콘크리트 바닥에 선을 그어 네트를 설치한 후에 탁구 라켓 모양의 기구와 정구공을 사용하여 시합을 하는 운동이지요. 오랜만에 하는 운동이라서 몸도 덜 풀린 상태인 탓인지 처음엔,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는데, 그런
기도 당신이 기도할 때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응답하시는 아버지를 아시나요 생각하지 못하는 것도 아버지는 당신을 사랑하사 예비하고 계시지요 이 기도의 은총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아버지는 아들까지도 당신을 위하여 내주셨는데 당신이 구하는 모든 것 주시지 않겠냐고 물으시네요 그 사실을 믿는 자만 누리는 축복 당신도 누려보세요 (엡 3:20,
가정, 하나님이 주신 안식처인데... 너무나 끔찍한 가정들의 모습을 보면서 읽었던 책의 내용이 생각났습니다.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다. 차라리 그 주간 신문 조각을 보지 않는 것이 좋았을 뻔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신문에는 사회의 저명인사이며 많은 학교를 소유하고 있는 학원 재벌 총수가 아들에게 피살당했다는 끔찍한 사건이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음이라 요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초
지난 장에서 육신을 따라 살은 사람의 인생과 성령을 따라 살은 사람의 인생을 사울광과 다윗왕을 통하여 살펴보았다. 오늘은 사울과 다윗의 기도를 통하여 육신을 따라 행하는 사람의 기도가 응답받지 못하는 이유와 응답받는 비결을 살펴보자. ^ 사울왕의 기도 먼저 한 사람이 하나님과 함께 연합되어 있을때 어떠한 적이 와도 두렵지 않고 이길 수 있는 모습을 볼수 있
나를 좀 소개해주렴 내 사랑하는 아이야 내가 너희안에 거하고 네가 내안에 거하는 기쁨을 맛보아 알고 있지 세상에 두려움과 세상에 목마름에 애탸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네가 맛본 이기쁨을 전하여 주렴 나를 소개해 주면 목마르지도 두렵지도 않는 이 놀라운 비밀을 전해주지 않겠니 내가 항상 함께 해 줄게 나는 기쁨으로 순종하였네 (마 28:18~20) 주님 부탁하신
교도소에서 온 편지 불라벤과 덴빈이 할퀴고 간 상처로 인하여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방송을 통해 알게 됩니다. 정말, 한치 앞을 내다 볼수 없이 살아가는 인간임을 또 한 번 실감하게 됩니다. 지난해에는 풍작을 이루어서 대풍이라고 외쳐대었지만 정작 겅부에서 벼 수매 가격을 낮게 책정해 준다는 불만의 목소리를 내세우며 불만의 표시로 알
훌륭한 맨토 다윗왕 많은 사람들은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영혼을 소생케 하고 각성시키고 회개케 하고 위로하고 확신시키며 자유를 누리며 평안을 누리게 하는 하나님의 성령의 검인 것을 체험한 사람은 얼마나 될께요? 그것을 기초로 하여 믿음을 쌓아가는 사람들이 수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