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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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님과 홀리네이션스 믿음의 가족들에게, 제가 이 곳에 돌아 온지 이제 일주일이 되었고, 이 곳에서의 생활도 제 궤도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먼저 저희 장모님이 편찮으셨던 때와 또 소천하시기까지 권사님을 비롯한 홀리네이션스 가족들이 보여주었던 사랑과 수고에 깊은 감사을 드립니다. 기도와 진심 어린 도우심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하나님께 또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 항상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홀리 식구들께 저희 안부를 전해 주세요 . 마마 저희는 26 일에 선교 헌금을 잘 받았어요 . 많이 감사합니다 . 헌금을 받을 때 마다 감사하면서도 이 귀한 헌금을 어떻게 쓰면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라는 생각이 됩니다 . 사랑의 궁정 교회가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복한 선교와 시골교회에 교회에 선교 헌금을 보
죄에서 자유하는 구원을 누리자 진찌 주님을 만난 사람의 고백은 다음과 같다 . “ 딤전 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 “ 요 5: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 라는 고
야베스의 기도 유명한 야베스의 기도는 야베스는 기도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자비하신지를 잘 알고 있었답니다 이왕 복을 주시려거든 지경을 넓게 하소서 주님 손으로 나를 도우셔서 세상에서 항상 당하는 환난이나 근심을 없게 하소서 야베스의 기도를 응답하신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당신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신답니다 ( 대상 4:10 절 말씀 )
예수님을 소개팅 해 드립니다 어려운 질병일수록 유명한 의사를 너도 나도 찾기에 유명세가 붙은 의사를 진료받는것만도 예약이 힘듭니다 . 의사는 같은 의사이지만 그렇게 사람들의 선호도가 전혀 다른 것입니다 한센 환자들에게 정형외과 의사로써 불치병이 아닌 새로 수술해서 천만인에게 희망을 주었던 폴브랜드 가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동기가 늘 생각이 납니다 . 마치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제가 살고 있는 방의 뒷 창문 너머에서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밤새도록 들리는 것입니다 . 아침이 되어 창가로 가서 바라보니 작은 아기 고양이 한 마리가 건물 한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 불쌍한 생각이 들어서 먹을 것을 던져 주어도 전혀 관심을 두지 않고 밤새 울어 지친듯한 소리로 마냥 울고
좁은 문 좁은 길 기업체 사장님이면서 한국 대형교회 장로님 한 분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 자신도 젊었을 때는 한때 열정적으로 주님 일을 하고 싶은 적이 있었지만 이제 나이가 들고 보니 그런 열정이 식었다고 하면서 저에게 이제 나이가 들어서 피곤해서 좀 쉬고 싶지 않느냐고 질문을 했습니다 . 사람들에게 위를 바라보고 이 세상은 잠시 나그네 머무는 곳이고 우리
나같은 죄인 살리신 예수를 믿지 않은 사람들도 “ 나같은 죄인 살리신 ” 곡은 너무나 유명하여 그 감미로운 음악에 익숙하지만 존 뉴톤에 관아여는 아는 사람만 많지 않습니다 . 단지 아버지가 노예를 매매하는 배를 향해하는 선장이었고 아들도 그런 죄를 짓다가 회심을 한 정도만 들었습니다 . 존 뉴톤에 관한 책을 읽고 보니 왜 그런 시를 지었는지가 공감이 갔습니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내가 모세에게 이야기할 때는 친한 친구와 이야기 하는것 같았단다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다른 선지자들과는 꿈으로나 환상으로 말을 했지만 모세에게는 명백하게 말을 했지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나는 모세의 이름을 너무나 잘 알아 모세는 내게 은총을 입은 자란다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모세가 내게 간청을 할때 내가 친히 가리라 너를
자신을 속이는자가 되지 말라 약1: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약1: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약1: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 약1: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사랑하는 울 엄마께, 엄마를 뵈러 달려가는 (몸은 걸어가야 하지만 마음은 달려간답니다) 길의 건물 주변에 작은 화단들이 만들어져 있답니다. 국화를 비롯하여 이름 모를 가을꽃들이 서로 어울려 예쁘게 지내고 있음이 행복해 보여서 담당관님에게 사정하여 잠깐 화단을 들여다보는데 한 귀퉁이에 커다란 무화과나무가 붉은 열매들을 주렁주렁 매달
아름다운 사람 잘생긴 사람과 아름다운 사람은 다릅니다. 잘생긴 사람은 외모를 보고 잘 생겼다고 하지만 아름다움 사람은 사랑을 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아름다움 사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 즉 “무엇 때문에”하는 조건부의 사랑이 아닌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하는 사랑은 “무엇 때문에”라는 사랑이지요. “당신이 예쁘기 때문에”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