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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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하늘 사랑에 마지막 사탄의 전략의 동영상의 내용을 박정화전도사님이 출력한 내용인데 아주 심각하게 깊게 묵상하기 위하여 여기에 다시 올립니다. < 마지막시대의 사단의 전략 > 친애하는 마귀들아 우리는 지난 수천년 동안 하루도 쉬지않고 하나님과 커다란 전쟁을 치러왔다 . 우리는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는데 성공하였고 , 가인을 통하여 아벨을
교도소에서 온 편지 고운비가 내립니다. 형형색색 꽃단장하고 예쁘게 화장한 모습의 비는 아니어도 오랜 가믐속에 애타하며 속 끊은 가슴속을 적셔주고 달래주는 맘 예쁜 고운비가 어제부터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안에서 아버지와 함께 평안하신지요? 이모님과 장로님, 권사님과 집사님, 전도사님과 동생들, 조카들과 행복동의 모든 가족들도 평안하신지요? 제주도 집회를
겨우 여덟명 겨우 라는 말씀에 간담이 녹아내려요 수 많은 사람들이 있었건만 홍수에 모두 쓸려갔던 인생들 오직 노아의 가족 여덟 명만 방주에 들어갔네요. 방주를 짓는 것을 보는 사람들은 노아를 비웃었지요. 노아의 가족들이 방주에 들어갈때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즐기는데 방주만 뚝딱거리며 짓고 있는 우직함이 얼마나 어리석어 보였을까요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전국 장로부부 연합 수련회 지난번에 윤난호권사님의 부군되시는 표장로님의 추천으로 온양에서 장로부부 연합회를 할때 권사님들을 위한 특강을 한적이 있었고 이번에는 제주도에서 두 번의 특강을 하기 위하여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처럼 살아계신 주님을 증거하고 주님안에 거하는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서는 부족한 입술로는 늘 거룩한 부담감이 있기에 우리 중보기도팀에서 합심
단비 너무나 애타게 기다리던 비가 내리니 비맛이 달아서 단비라고 하네 단비가 내리니 초목은 박수치며 춤추고 단비를 들여마시네 단비가 내리니 갈라진 땅과 말랐던 땅이 촉촉이 젖어 살아나네 오늘 성령의 단비를 부어주사 우리의 매말렀던 심령이 살아나며 춤을 추며 주를 찬양하게 하소서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네가 나를 믿느냐 그 믿음이 있다면 세상의 어떤 어려움도 이긴단다 너를 가로 막는 문제가 무엇이냐 믿음을 꺼내 보여라 문제는 사라진단다. 나를 진실로 믿는 믿음만이 나를 기쁘게 해준다는 진리 우리는 문제 앞에서 보여줄 믿음이 없네 믿음이 세상을 이긴다고 가르쳐 주셨것만 우리 눈에는 문제만 보이네 주여 우리의 믿음이 단순하고 순수하게
광야의 식탁 바다를 갈라 무더기 같이 서게 하시고 건너갔건만 그 감격은 삼일밖에 가지 않아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깊은 샘에서 나오는 물맛 같은 물을 마셨건만 여전히 불평만 가득 바위에서 시내를 내어 물이 강같이 흐르게 하셨건만 마실 때뿐 또 의심하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 했지만 광야에서 식탁을 마련하랴 만나를 비같이 주시고 먼지처럼 많은 고기를 바다의
사람은 변화되는가?(2) 사람들의 질문 중에 하나가 얼마만큼 성공부하면 바뀌는가? 라는 질문입니다. 정말 이 대답은 저가 처음 제자양육에 관한 책중에 사람은 대량생산이 되지 않고 각자가 다르다는 것이 정답인 것을 느낍니다. 교도소에 있는 디모데의 경우는 아주 우수한 변화를 일으키고 틀림없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수행하는 케이스입니다. 디모데는 처음 교제를
사람은 바뀌는가? 어제밤에 한 목사님이 어떻게 하면 사람이 바뀌는가에 대한 질문을 하며 함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어두움에 있던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안으로 들어와서 빛의 자녀가 되는 삶을 전수하는 제자양육을 시작한지 26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 홍콩대학에서 시작을 해서 본격적으로 88 년도에 대학부를 맡고 제자 양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고
수련회 원래 수련회는 우리 신학생들을 위하여 매주 토요일 성경공부도 마찬가지고 특별 영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시간을 위해 가졌었는데 이제는 외부에서 참석하는 한국분들이 훨씬더 많아졌습니다. 처음 수련회 할때는 창고를 개조하여 만든 방에서 어떤 날은 종일 금식하며 한적도 있고 식사를 한적도 있지만 먹던지 안먹던지 그것은 그리 중요한 이수가 아니었습니다. 먹는
작은 호수공원 일산에 큰 호수공원은 꽃 전시회를 비롯하여 많은 아름다움이 있기에 사람들이 멀리서도 일 년 내내 찾습니다. 그러나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작은 호수 공원을 아는 사람은 인근 주민들 외에는 잘 모르고 인근 주민들도 주로 큰 호수 공원을 찾기에 그곳은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습니다. 이곳을 새벽에 가서 숲속에서 찬양도 부르며 주님과 대화를 나누며 걷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나는 행복합니다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항상 부족함이 없습니다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측량할수 없는 풍성함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즐거이 나눌 수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나누는 것을 기뻐하시니까요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하늘을 보며 걸어갑니다 그곳이 우리의 본향이기에 어느덧 2012 년도 상반기를 마감하는 날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