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맨토 다윗왕
많은 사람들은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영혼을 소생케 하고 각성시키고 회개케 하고 위로하고 확신시키며 자유를 누리며 평안을 누리게 하는 하나님의 성령의 검인 것을 체험한 사람은 얼마나 될께요? 그것을 기초로 하여 믿음을 쌓아가는 사람들이 수많은 교회 마당만을 밟는 사람 중에서 얼마나 될까요? 오늘날 성경같이 많이 팔리고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몇 권씩 가지고 있고 교도소에서도 가장 많이 진열되어 있는 것이 성경이라고 하지만 성경은 책꽂이에 꽂아 둔채로 성경을 거의 읽지 않습니다. 신학은 많고 신학자도 많고 신학을 연구하기 위하여 학교에 다니고 정열을 기울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성경자체의 진리를 삶에 적용시키는 일이 그 일만큼 많다고 할수 없다는 점입니다.
큰 교회의 저서를 많이 쓴 목회자의 글에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전에는 성경을 몇시간씩 묵상하고 소리내어 읽으면서 시간을 많이 보낸적이 있습니다.” 그 글은 전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그때 많이 읽어서 또 바빠서 그만큼 않 읽어도 된다는 이야기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묵상하고 또 성경을 기록한 성령님께 묻고 또 물으면 참으로 놀라운 보석을 많이 캐내는 체험을 합니다.
처음 성경을 읽기 시작하여 10 독을 하였을때 30 여년전에 한국에 평신도 성경공부가 없던 그 시절에 성경 자체만을 읽고 제일 눈에 뛰게 감동을 주고 매료하는 인물이 다윗왕이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반복 반복 읽으면서 이제 년말이면 90 독을 마칠수 있는 이시점에서 다윗의 이야기가 성경에 880 번이나 기록된것을 검색해보고 놀랐습니다.
신약성경을 펴자마자 마1:1 예수님의 계보에 다윗의 자손[예수그리스도의 계보로 시작될뿐 아니라 로마서에도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롬1:3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다윗왕이 많이 기록한 시편을 그저 양과 목자 그리고 그 지방 실정으로만 설명한 시편 23 편 강해집도 참으로 여러권 읽어보았지만 성경 그 자체를 통하여서 다윗이 어떤 눈물 골짜기를 통과하였고 죽음의 음침한 골짜기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강해집이라는 결론이 지어졌습니다. 단순히 그 시대에 목자와 양의 관계를 떠나 다윗의 삶을 충분히 설명되어 있는 성경 그자체를 반복 반복 읽어볼때 한 영혼이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승리하는 모습이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을 볼수가 있는 진한 감동이었습니다.
성경 그 자체를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그 저자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며 묵상하면 세상에 이기지 못할 어떤 적도 없는것을 고백할 수가 있습니다.
훌륭한 멘토 다윗왕
그 어떤 상황이 벌어져도
아버지 품안에만 있다면
부족함이 없었단다
현실은 소망이 끊어진 것 같은
힘든 일들이 첩첩산중이지만
내 영혼을 쉬게 해 주며
푸른 초장에 눕게 해 주셨지
약해질 때면 내 영혼을 소생시켜주며
마음에 분노나 절망으로
죄중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의의 길로 인도해 주셨단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금방 죽을것 같은 현실에도
아버지는 안전하게 지키셨단다
내 원수는 나를 죽이려고
쉴새없이 쫓아다녔지만
원수의 앞에서 상을 처려 주셨을 때
내 잔은 넘쳐 버렸어
아버지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언제나 따라다닌 것을
경험하였기에 권면한단다
아버지의 선하심을 맛좀 보렴
( 시 23 편, 시 34:8 절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