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음이라
요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초창기 한국 사람이 외국으로 많이 이민을 가거나 외국에 주재원이 많이 생겨나서 해외로 뻗어나가기 시작할 때 한국 사람이 가는 곳마다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지금도 교회숫자는 많이 있지만 이제는 거의 생존이 힘들 정도로 사람들에게 외면을 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도 수없이 서로 싸우고 갈라지는 교회 떨어져 나가는 교인들의 움직임의 추세를 볼수 있고 다른 나라도 해외에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는 아주 힘든 일이 되었습니다.
이 추세는 한국내에서도 마찬가지이고 이동숫자는 더러 있어도 전혀 믿지 않는 사람을 전도하기는 아주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싱가폴에서도 모인 주재원들이 교회를 평가하기를 종교라는 이름을 걸고 비즈니스 하는 곳이라고 하며 교회에 가기를 꺼려했습니다. 홍콩에서는 수많은 선교사나 목회자들이 비행기를 갈아타는 그곳에서 많이 오가면서 그곳에 주재원들에게도 평가가 “공짜에 익숙한 사람들”이라고 하면서 외면을 하는 부끄러운 이름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국내나 외국이나 모두 그리 달가워하지 않는 추세 속에서 살아계시는 우리 아버지를 증거 하는 일은 먼저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된 새 가문의 자녀로 마땅히 해야 하는 지상명령을 어떻게 성취하느냐가 이 시대에 펼쳐진 과제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어머니가 절대 교회를 가지 말라고 유언까지 할 정도였고 가장 성품이 좋은 사람의 순위를 첫째는 천주교신자 둘째는 불교신자이가 가장 나쁜 사람들이 개신교신자라고 하였다고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정말 부끄러운 이야기인데 신문이나 메스큼에 온갖 나쁜 일에 연관이 되어 있고 세상에서 전혀 빛의 자녀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기에 유구무언일 뿐입니다. 이런 가운데서 과연 어떻게 전해야 주님이 부탁하신 일 온 세상에 주님의 증인이 될 수가 있을까? 라는 과제 속에서 오늘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를 다시 묵상합니다.
우리는 오늘도 강원도 홍촌에 직장예배에 더 큰 태풍이 온다고 매스컴에서 떠들어 대는 가운데 다녀왔습니다. 그 직장예배에는 한국인, 필리핀사람, 스리랑카 사람, 베트남 사람, 우즈베키스탄 사람 들이 모여 있는 곳이고 필리핀이나 베트남은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있는 한국인의 아내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가운데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길은 말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오늘 주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안에 거하시는 주님을 보여주는 것외에는 어떤 승산도 거둘 수가 없습니다. 살아계신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실 때 사람들은 목말라하며 사모하며 하나님께로 오고자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항상 모인 무리에게 가장 관심 있고 “아 그렇구나.” 라고 감탄하는 간증을 본문에 맞추어서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자 하는 식욕을 주는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 모든 분야에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임재를 보여주시기를 원하시기에 얼마든지 제시할 수가 있습니다.
어제 필리핀 반을 성경공부 인도할 때도 그중에 같이 앉아 있는 사람이 제가 증언할 때 함께 증언해주고 증명해 줄 수 있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한번은 마리린의 공장을 찾아가는데 공장은 설명을 하여도 찾기가 참으로 힘든 장소입니다. 중소기업들은 근처에 무엇을 설명하기도 힘들고 거의 비슷비슷한 작은 공장들이 밀집해 있고 밤에는 가로등이 켜 있지 않아서 얼마나 어두운지 마치 서울 시내 한 복판에서 김씨 성을 찾는 아무개를 핫으로 가는 것과 같은 상황입니다.
저가 옆에 다른 외국인을 태우고 가면서 전도하는 것을 보여주는데 먼저 그 공장을 찾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고 운전을 하면서 그 길로 들 어셨습니다. 마리린은 저가 그 숙소를 그날 핫으로 가는줄을 모르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공장에서 일을 하는 도중에 전화를 해도 거의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받기가 힘든 상태입니다. 날은 어두워서 캄캄해졌고 어두운 길을 한참 운전을 하고 가는데 어느 지점에 도달했을 때 제 차를 보고 “마마”하며 마리린이 소리를 지르는 것을 들었습니다. 마리린은 마침 그때 일을 마치고 마당에 있는 주방에서 저녁밥을 하려고 마당으로 나왔다가 저의 차를 보고 놀란 것이었습니다. 저가 그 이야기를 회상하며 어제 이야기 하니까 함께 그 공장에 찾아 가본적이 있는 다른 필리핀 친구들이 “맞아요 그 공장은 정말 찾기 힘들어요”라고 하면서 마리린이 그날 자신도 배가 고파서 밥을 하러 나갔다가 만난 이이ㅑ기를 하며 증언을 같이 해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리린의 그 다음의 직장에서 문을 닫아서 비자가 취소될 뻔 했지만 하나님이 넘어간 공장에서 받아준 일, 로만의 공장에서 자신을 다시 연장 해 주지 않을 것이라고 했을때 우리가 기도하고 길이 열린일 등이 그들의 주 관심이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함께 공감할 수 잇는 일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문제들의 해답은 여러 분야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이 하신 이야기들을 나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론은 주님을 내 안에 모시고 살 때 우리는 저절로 열매를 맺게 되고 함께 거하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전해주면 많은 사람들은 주님 안에 거하기를 소원하게 됩니다. 우리는 함께 말씀을 스스로 읽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아버지는 성경말씀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는 그 말씀을 삶속에 어떻게 적용하고 다시 대화를 나누는 삶을 전하여서 스스로 하나님 안에 거하는 기쁨을 맛보게 합니다.
우리는 당순한 전도자가 아니라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세상에서도 우리의 친 자녀가 우리 자녀라는 것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을 증명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가족입니다. 함께 살기에 다른 사람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같은 건물에 살면서 서로 잘 모르는 사람들도 엄마와 딸이 한 아파트에 사는 경우도 있다고 하며 모두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이 함께 살지 않고 집에 와서 자고 갈 때도 우리 손자들은 모두 우리의 손자들인 것을 사람들은 거의 다가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사랑을 전할 때 우리 안에 계시는 살아계셔서 함께 하시는 그 모습을 보여 주어야 사람들은 하나님의 품에 거하는 그 삶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더 이상 목마르지도 두렵지도 않고 세상 끝날 까지 함께 하시는 그 놀라운 삶으로 초대장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 삶은 결코 이 세상에서 홀로 멋대로 살다가 어느 날 천국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너희가 내안에 거하면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는 음성을 잘 묵상해 보아도 그 말씀은 결코 사후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안에 거하기만 하면 저절로 열매를 맺는것” 이것이 참된 증인의 삶이라고 하겠습니다. 오늘 씨를 뿌리고 내일도 뿌리고 거두시는 분은 우리 아버지이시기에 자라게 하시는 그 아바ㅓ지의 손에 부탁드리며 땅끝까지 증인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고전2: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고전2: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