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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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나는 이길을 가리라~~~” 엄마의 편지들 중에 두 번이나 담겨져 있던 찬양곡이라서 엄마와 같은 은혜를 누려보려는 마음에 요즘 배우고 부르던 찬양입니다. 예전에 반주기를 통하여 들었던 기억이 있기에 음률이 셍긱니사 독학(?)으로 배우다가 반나절 동안 반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완전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실, 반주기를
삼천리반도 금수강산 우리 나라를 금수강산이라고 지은 이 찬양을 불러본지 참 기억이 가물 가물 할정도로 오래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설사 불러도 우리나라가 금수강산이라고? 오히려 반문할 사람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어제는 광주 교도소를 가면서 “금수 강산”이라는 찬양과 감사가 새삼 터져 나왔습니다. 같이 운전을 해주는 송학식품에 최병님집사님은 “권사님 네팔 갔
왜 목마를까요 요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요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물, 물, 물 물좀 주세요 목이 말라요 어떤 물을 마시나요 정수기의 물을 마시는 사람 산골의 샘물을 마시는 사람 생명을 유지시키는 물, 물
네팔여행기(4) 모성애 차를 타고 길을 지나가는데 한 공사장에서 여인들이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 여인은 돌을 담는 큰 나무로 된 통을 짋어지고 섰고 두 여인은 양쪽에서 삽집을 하며 돌을 퍼서 담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바라보면서 순간 심장이 멎는 듯했습니다. 그리고 길을 지나가는 여인들이 큰 자루에 무거운 것을 짋어지고 가는 모습도 보았습니
네팔여행기 (3) 행복하고 싶어요 모든 사람들은 행복하고 싶어요 하지만 행복한 사람은 보기 힘들죠 부자가 행복할까 높은 지위 행복할까 많이 배우면 행복할까 여기 저기 찾아다녀요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당신 손에 있는 받은 복을 세는법 모르기 때문이죠 애기가 자라면 하나 둘 셋 숫자를 가르치죠 하지만 받은 복을 세는법 가르치지 않죠 부모도 해본 적이 없기에..
김상숙권사님이 네팔선교여행을 떠나기직전에 잘 다녀오시라는 편지를 보내온것을 스캔했습니다.
네팔 여행기 (2) **너희도 애굽땅에서 거류민이 되었느니라 레19:33 거류민이 너희의 땅에 거류하여 함께 있거든 너희는 그를 학대하지 말고 레19:34 너희와 함께 있는 거류민을 너희 중에서 낳은 자 같이 여기며 자기 같이 사랑하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거류민이 되었었느니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네팔에 젊은 청년들이 가슴 왼쪽에 태극기 마크가
네팔 여행기 우선 네팔에 갔다가 너무나 많은 선물을 받아서 그 선물부터 나누고 싶습니다. 네팔 임마누엘 교회는 약 일 년전에 세워 그 아름다움을 볼 수가 있어서 그 선물은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가 없었습니다. 네팔 임마뉴엘교회는 세를 얻어서 우선 시작을 하였는데 몇 십 명의 교인들로 꽉 찼습니다. 교회는 방 하나는 본 예배실로 다른 방 하나는 주일학교
사람의 기질 - 디모데에게 주는 답장 사랑하는 아들에게, 디모데의 편지는 언제나 그렇지만 참으로 진솔하고 무엇보다도 우리 주님이 땅끝까지 함께 하신다는 약속의 발자취를 볼수 있어서 많은 감동을 받았어. 성경 속에서 약속하시고 실지로 사람을 거듭나게 해실뿐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말씀이 정말이구나! 라고 감탄을 하게 만들어. 사실 디
샬롬, 사랑하는 울 엄마께, “내가 디모데를 생각할 때 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디모데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디도데와 교제함을 인함이라 디모데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가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내가 디도데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디모데가 내 마
부부의 날 (2)~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신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이 말씀을 자신에게 적용을 해 봅니다. “000 야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과연 너같이 구원을 얻은 사람이 누구냐
부부의 날 자기중심적인 본성을 가진 인생들이여 서로 돕는 배필로 하나님이 주신 한쌍 우리는 부부라고 하지만 돕기 보다는 사랑을 받기 원해 늘 사랑에 목마르지요 주님을 우리의 호주로 모시자 목마름은 사라졌다오. 목마른 자에게 생수를 주시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니 부어 넘치는 생수는 갈증이 없다오 사막 같은 길을 걸을지라도 사막에 강을 내시고 바위를 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