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약속 들어보세요
아버지의 말씀을 잊지 않는다면
아버지의 말씀을 지켜 행한다면
아버지의 말씀을 마음판에 새긴다면
얼마나 많은 약속이 있는지
당신은 아시나요
장수 하게 되지요
두려움에서 자유하며
평강을 누린답니다
아버지의 은총을 받게 되며
사람 앞에서도 귀한 인물이
된다는 놀라운 약속
이 약속을 받고 싶지 않으세요
당신의 머리나 재능보다는
범사에 아버지를 인정한다면
당신길을 지도해 주신다는
놀라운 약속 절대 잊지 마세요
(잠 3:1-6 말씀)
아버지의 말슴을 마음 판에 세기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고 범사에 아버지께 기도하며 인정할 때 아버지는 진실로 우리 발걸음을 완벽하게 최선으로 인도하십니다. 만약 예수를 믿고 살아가면서 그런 인도하심을 맛보지 못하고 있다면 한번 점검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과연 바르게 가고 있는가를 말입니다.
우리 선교회에서는 모든 것을 우리 회장님 되시는 우리 주님께 묻고 의뢰를 합니다. 물질이 필요할 때 물질을 공급하시는 주님, 도움이 필요한 좋은 분들이 필요할 때 좋은 분들을 만나게 하시는 주님(의료진이나, 다른 봉사팀), 지혜가 부족할 때도, 외국인 신학생들을 비자 받아야 하는 문제나 어떤 것도 범사에 아버지께 묻고 인도하심을 요청하면 단 한 번도 실망을 시키신 적이 없으십니다.
우리 선교회 전체 신학생 21 명중에 비자를 받는데 불가능한 것을 통과 시킨 하나님을 우리는 베드로를 감옥에서 철문이 열린 것 같이 철문을 열어 주신 것이라고 표현합니다. 전에는 7 개국에서 9 명이 철문을 통과하였고 이번에 한 나라와 한명이 더 추가하여서 8 나라에 10 명이 철문이 열렸습니다. 한국의 학생 비자를 주는데 는 전에 불법체류자의 기록이 있는 사람에게는 주지 않는다는 규정이 있는 것이 아니라 통상적으로 주지를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때마다 놀라운 기적을 베푸셨고 그들은 이미 졸업을 맡아서 자국으로 돌아가서 또 하나의 열매를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이번에 애밀 리가 다시 학생 비자를 받고 오는데도 하나님께서 애밀리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여러번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애밀 리가 자국에 도착하기 전날 까기 그 나라는 심한 태풍과 홍수가 나서 100 만명 이재민을 발생하였고 공항에 비행기가 이착륙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한국에 태풍경보가 전국적으로 무섭게 발표하여 텔레비전에서는 온갖 겁주는 이야기로 가득차 있고 공항에 국내선과 국제선이 모두 엄청나게 결함이라고 보도 된 것을 보니 훨씬 더 실감이 납니다. 그런 상태에서 매일리는 체류비자 만기일에 자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곳에 아는분이 제게 문자로 전날까지 홍수로 대사관도 전혀 업무를 보지 못하고 있다고 알려주고 홍수 때문에 모든 것이 정상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그 문제를 놓고 합심 기도를 하였는데 도착한 날 바로 그날 해가 떠올랐고 홍수로 찼있던 물이 빠졌으며 비행기는 정상으로 도착을 하여 애밀리의 친 가족들과 주윗 사람들이 어떻게 그리도 복이 많은 사람이냐고 놀랐습니다. 이것이 첫 번째 관문이 열린 것이고 다음에 또 통과해야할 관문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애밀리는 홍콩에서 도우미로 일을 한 경력과 그런 비자를 가지고 출국을 한 상태라 그런 사람이 어떻게 학생이 되었으며 재정보증인과 학교 관계 서류를 보고도 대사관도 자국의 출입국관리소에도 다 의심을 하여 처음에는 비자를 받을 수가 없는 것 같은 알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선교회에 전에 불법체류자였다가 이곳에서 신대원을 졸업하고 사역을 잘 하고 있는 사진을 보내드리고 설명을 했습니다. 놀랍게도 제 이의 관문이 열려서 학생비자를 일년을 받았습니다.
한데 그 나라 공항에서 애밀리를 출국을 시키지 않고 다섯명이 한 시간 동안이나 질문을 했습니다. 어떻게 가사 도우미가 학생이냐? 그 돈은 어서 나오냐? 체류비용은 어서 나오냐? 재정보증서을 보고도 그들은 믿지 않고 계속 질문을 하자 한국 시간 새벽 4 시인데 제 전화번호를 주고 자신만 공부시키는 것이 아니고 여러명 여러 나라에서 온 외국인 공부시키는데 지금 일어나서 기도하고 있으니까 전화 해보라고 하니 그들은 통과를 시켜 주며 어떻게 그렇게 축복을 받을 수 있느냐고 애밀리에게 눌었습니다. 애밀 리가 성경말씀을 믿으며 예수님을 믿을 때 그렇게 된다고 대답을 하니 아직 신학 공부 시작하지 않았는데 너는 목사님 같은 말을 한다고 하며 통과를 시켜 주어서 기쁘게 왔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기쁘게 인도해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우리는 날마다 홀로 기이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자랑하는 다윗의 고백을 공감할 것입니다.
시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