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목록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마마킴|2012년 10월 15일|조회 3,187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어느 날 갑자기 땅이 갈라졌어요 잠자고 있넌 집은 땅속으로 소중한 물건들은 사라졌지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 사람들 산사태가 나서 집을 덮쳤어요! 바닷물은 높이 솟아나고 뛰노는 것 같아 무서웠어요 불어오는 태풍은 삽시간에 모든 것을 휩쓸어갔답니다 한 도시는 끄떡 없었지요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기에 그곳은 흔들리지 않았어요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셨어요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시 46:1-5절 시 57:8절 말씀)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