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에 대한 우리의 결단
우리는 지난주에 “죄”에 대한 태도가 다른데서 사울왕 자신뿐만 아니라 그의 주위 사람까지도 비참한 결말을 마친 것을 살펴보았다. 똑 같은 죄를 짓는 죄성을 가진 가운데서 회개를 한 다윗왕의 승리하는 모습도 우리에게 교훈을 주었다. 우리는 이 시점에서 죄에 대한 우리의 태도와 결단을 다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되겠다.
성경에는 “죄”에 관한 성경구절이 무려 1200 번이나 된다.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지!!! 죄의 이야기는 창세기부터 시작이 된다. 이미 창세기 3 장부터 죄가 들어온 후 죄를 짓기 시작한 인간의 비국을 보라.
창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창4:13 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 죄짐을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
죄는 우리를 하나님과 교제를 단절하게 만들고 우리에게 가장 무거운 짐을 안겨주었다. 그러나 우리에게 회개의 길을 열러주시고 다시 화목하게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게 해주신 것을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회개”하지 않고 용서받았다고 착각을 하고 죄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나 허술하다. 이미 성경에 그렇게 많은 모델들을 통해서 죄의 심각성을 보았는데도 말이다.
1. 죄에 대한 예수님의 명령
막9: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막9:44 (없음)
막9: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막9:46 (없음)
막9: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막9:48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막9:49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이 본분을 자세히 읽고 묵상하면 죄가 우리를 지옥으로 이끄는 것을 예수님은 너무나 안타깝게 여기셔서 손, 발, 눈이라도 과감하게 버릴정도로 죄를 짓지 말도록 경고한다. 예수님은 또한 병자를 고쳐 주시고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인에게도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강력하게 권면하시는 것을 보라.
요5:14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요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38 년된 병자에게 치유 받고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법치 말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을 보면 그 죄의 결과가 무섭기 때문이다. 그리고 간음하다가 잡힌 여인에게도 같은 명령을 하고 계시는 이유가 그 여인이 다시 간음하는 죄를 지었을때 생기는 죄의 결과가 그 여인에게 고통을 주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죄를 범할 때 우리는 죄의 종으로 살기 때문에 죄의 종은 절대로 아버지와 함께 거하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가르쳐 주셨다.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8:33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요8: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요8: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요8: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예수님의 사복음서에 생애의 기록 중에 예수님이 직접 가르쳐 주신 말씀을 자세히 읽어보면 “죄”에 관한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를 가장 많이 가르쳐 주셨다. 사도 요한도 죄를 짓는 자는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아니고 마귀에 속한자라고 우리에게 지적해 준 것을 묵상해보자.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요일3:9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2. 회개
행11:18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회개는 생명을 얻게 하는 길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는 씻지 않은채 그대로 있다. 우리는 회개를 통하여 새롭게 되어야 한다.
행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롬6: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롬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우리 자신이 늘 성령에 자신을 쳐서 복종하지 않으면 죄의 법으로 사로잡힌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롬7: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그러기에 우리는 늘 예수의 보혈로 죄를 씻고 아버지께서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한 하나님의 자녀로 훈련을 기쁘게 순종하자.
롬16:19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수 많은 교인들처럼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전혀 아닌 삶에서 이제는 벗어나자.
딛1:16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3. 회개하고 구원받는 자의 새로운 삶
하나님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되어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 단계를 살펴보자.
전에는 → 악한 행실로 하나님과 원수었고
주님의 죽음으로 → 화목이 이루어졌기에
우리의 삶은 → 거룩하고 흠없고 책망할것이 없는자로 살아야 한다.
골1:21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골1: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골1: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우리가 자신을 깨 끗게 하면 하나님의 귀히 쓰는 그릇으로 바뀌는 것을 성경은 약속되어 있다.
딤후2: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딤후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신 목적을 마음판에 새기자.
딛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첫째: 우리를 모든 불법에서 속량하시고 둘째 우리를 깨긋하게 하시고 셋째, 선한일을 열심히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려는 목적을 마음판에 새기고 흠없고 책망할것 없는 하나님의 백성의 길로 걸어가기를 성령님께 도우심을 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