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은 영원한 곳이 아닙니다.
히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오늘도 남자 한분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성경에는 한번 죽는 것은 정해진 것이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는데 사람들은 오직 이 땅에서는 영원히 살 것으로 모든 초점과 관심이 땅에만 있습니다. 최근 들어 네분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두분은 여자분이고 두분은 남자분입니다. 두분의 여자분은 최근에 뵌분들이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밝고 빛난 얼굴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장수하신 삶이시지 일찍 가신 것은 아니시고 아름답게 가셨습니다.
하지만 이 두 남자 분은 한분은 평생 담배를 끊임없이 피어서 늘 기침을 쿨럭 거렸고 폐암으로 아주 고통스럽게 떠났습니다. 본인은 전혀 세상을 떠난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였지만 자신의 생각과 의지대로 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오늘 떠난 남자분은 그분의 기억을 떠오르면 늘 술 마시는 모습만 남습니다. 그러기에 술은 그의 건장하고 180 cm 가 넘던 모습을 망가트렸습니다. 아직도 이십년은 더 살 수 있는 나이인데 간에 복수가 차고 뼈만 앙상한 모습으로 알아보기 힘든 형상으로 바뀐 채로 떠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아주 공평하게 분배하신 것이 하루를 24 시간을 똑 같이 주셨고 그 시간을 우리 자신이 원하는 데로 사용할 수가 있게 하셨습니다. 그 귀한 시간을 술로 혹은 담배로 혹은 정욕적인 죄로 아니면 영원한 삶을 준비하며 하나님의 뜻을 해아릴수가 있는 지혜도 주셨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게도 할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가계에 흐르는 저주를 끊어라”는 책 제목이 있지만 그 표현보다 “가계에 흐르는 죄를 멈추어라”는것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가계에 흐르는 죄를 짓는 형태가 거의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경건한 사람의 후손을 몇 대 걸쳐서 조사를 한 연구결과와 범죄를 한 사람의 후손을 연구결과를 본 기록이 있습니다. 자손들은 부모가 짓는 죄를 따라 그대로 행하는것을 봅니다. 술끈은 술끈의 자녀를 또 만들고 음란한 부모를 본 자녀들은 음란하게 행동하고 사기치는 사람은 사기꾼으로 거의다가 동일합니다.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인데 그 후에는 심판이 죽은 다음에 뿐 아니라 이 당에서도 있다는 것을 목격합니다. 건장한 몸을 술로 전혀 쓸수 없는 몸으로 망가트리는 것이 어찌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신 저주이겠습니까? 윣신의 본성 죄를 따라 가는 삶의 결과를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회개의 길을 열었건만 자초한 인생의 길이라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오십대가 막 되었을 때 우리 집에서 두 살위인 오빠가 심장마비를 일으켜서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연로하시니까 어릴 때 돌아가시는 것을 보았지만 집안에서 처음 겪는 오빠의 죽음은 당시에는 너무나 쇼크였습니다. 마치 그때 까지는 우리 부모님이나 가족은 모두 불사조같이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 외국에서 살 때였는데 한국에서 장례식을 치루고 외국으로 돌아가서는 그 쇼크로 집안에 혼자 있을때는 마음을 진정하지 못해서 저가 하는 행동을 걱정해서 남편이 직장에 같이 데리고 가야겠다고 할 정도로 많이 놀랬고 슬펐습니다. 그후 사랑하는 부모님과 수 많은 죽음을 목격하면서 이제는 나도 갈 준비를 하고 살게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주님 만날 준비를 하고 살게 되며 세상의 것은 아주 간편하고 검소하게 주님을 위해서만 모든 것을 드리며 천국으로 일찍 일찍 택배를 통하여 보내놓은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연로하면서도 전혀 죽음을 준비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을 바라봅니다. 나이가 80 세가 넘은 상황에서 영정사진을 찍어 놓고 준비해야 하지 않느냐고 이야기 해서 화를 내면서 고함을 지르며 나보고 죽으란 말이냐고 욕을 하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90 세가 넘었으면서도 가지고 있는 돈을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를 상담하지 않나 참으로 여러 가지 형태인것을 보게 됩니다.
한번 죽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정한 이치이고 반드시 자신이 산대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땅에서도 저 높은곳에서도 말입니다. 마구 사는 인생이 아닌 주님의 신부로써의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