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이나 현실적인 문제를 대처하는 법
사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사26: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사30:15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
사35: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사35:4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사35:5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사35:6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사35:7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승냥이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사35:8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니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며
사35:9 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사35:10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살아지리로다
현실적인 문제를 대처하는법
12 월 1 일은 홀리 네이션스 선교회가 12 년째 새로 시작하는 날이 된다. 우리는 매년 11 월 30 일에 모든 마감을 하고 12 월이 새로 시작을 하는 것으로 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실지 삶속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의 자세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 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12 년을 끝마치면서 하나님께서 현실의 전쟁을 어떻게 대처하게 하셨는지를 우리 자신의 삶에서도 적용해보자. 이사야 26 장 3,4 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절대 하나님을 신뢰하고 심지가 견고한 자에게 평강과 평강으로 지킬 것 이라는 약속을 주셨다. 심지가 견고한 정도를 자신을 한번 측정해 보자. 이 측정도를 정확하게 재는 방법은 여러분의 마음에 가장 자리 잡고 있는 문제가 과연 얼마만큼 문제로 보이지 않고 평강을 누리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측정이 된다.
성경에는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쓰여 있고 “너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는 약속의 말씀이 수 없이 반복 되고 있다. 과연 여러분은 그것을 믿고 나가고 있는가
금년 회계연도를 돌이켜 보면 금년에도 두달 동안 세명의 여자아기가 태어났다. 그중 한명은 교회에 출석하지 않던 캄보디아 여성은 무작정 쉼터로 걸어와서 애기를 양변기에 빠트려서 애기와 산모를 실고 산모는 산모대로 애기는 신생아 중환자실에 들어갔다. 물론 병원은 애기가 정상인 것을 알게 될 때까지 중환자실에서 퇴원을 시키지 않아서 병원비는 더 많이 나왔다. 그런 가운데서 멀리 몽골에서는 나라목사님의 어머니가 두 다리를 인공관절 수술을 하러 한국으로 오게 되었다 그런 경우 드는 항공료나 모든 지출 등이 있을 때 여러분의 입장이라면 심지가 견고하여 평강을 누릴 수가 있는가?
12 월부터 시작되는 회계연도를 처음 시작할 때 바로 이 성경공부를 하는 자리에 한분이 먼곳에서 와서 1000 만원의 헌금을 전달받았다. 그렇게 우리 통장에 잔고가 아직 없는 가운데서 우리는 전액을 북쪽을 향해 그대로 전달했다. 그렇게 시작을 해서 네팔에 교회를 짓는 일에 지원을 했고 해외 지원을 모두 감당하였으며 필요한 모둔 나눔을 전혀 마이너스가 나지 않게 금년의 회계를 마감했다. “오직 하나님만 의뢰함이라” 여러분도 그렇게 승리를 약속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다윗의 고백처럼 우리 하나님을 종일 자랑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소원한다.
시44:8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셀라)
질병을 대처 하는 방법
잠18:14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질병을 대처하는 방법을 책을 통하여 가장 감동스런 두 명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한명은 언더우드의 이야기다. 그는 한국에서 시골에 갔을 때 발을 헛디뎌서 몸을 꼼짝 못한 상태가 되었다. 지금 같으면 앰뷸런스가 와서 그를 침대차에 뉘이고 우송을 할 상황인데 당시에 한국은 같은 선교사가 하는 병원으로 가는데 며칠을 가야 했고 앰뷸런스가 있을 턱도 없었다. 그때 조선 사람들이 널판때기에 언더우드를 뉘이고 네명의 가마를 매는 사람들이 몇몇 칠을 어깨에 매고 울퉁불퉁한 길을 전진했다. 언더우드의 통증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을 것이라 상상이 된다. 더군다나 비가 많이 와서 징검다리가 덮힌 상태에서 가마꾼들은 몸을 빠져가며 위험한 행진을 했다.
언더우드를 옆에서 함께 지켜본 아들은 그런 상황에서 자신이 아픈 것을 신음소리를 내고 고통스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가마꾼들이 너무 힘들 것을 염려해서 그들을 재미있게 해 주느라 웃기는 이야기를 해 주면서 진행을 하는 것을 보고 그런 아버지의 아들이기에 즐거이 그 고난의 심자가의 길을 기쁨의 길로 행진하게 되었다. 몇 대째 한국을 섬긴 가문의 모델이다.
또 다른 이야기는 우리나라 최초의 여의사중에 한명이 회진을 하는데 암 말기 환자인 이십대의 수녀님이 통증이 심해서 진통제를 수시로 먹어야 하는 상태인데 자신의 통증을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회진온 의사가 피곤하지 않느냐고 위로하는 것을 보고 그 의사는 예수를 믿게 된 고백을 읽었다. 그는 케냐에 선교사로 자원하게 되면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불행이란 존재하지 않아요”라는 것을 보고는 자신도 같은 그리스도인이 되어 의로선교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우리는 질병을 만날 때 너무나 두려움과 놀라움에 더욱 병이 가속도로 붙는다. 그것이 바로 심령이 상한 증거의 결과이다. 그러나 심지가 견고하고 심령이 강한 자는 질병보다는 바로 옆에 계시는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보게 된다. 그럴 때 질병을 넉넉히 이길 수 있다.
나는 수 많은 질병을 통과했다. 그동안, 자궁암, 허리 디스크, 계단 한층을 굴러 이마를 다친 적도 있으며 손가락 네 개가 부러질 번한 상태, 폐렴 등 죽음의 고비를 많이 넘겼다. 지난주에 아픈 증세는 또 다른 증세였다. 얼굴 한 면이 전부 굳어져서 돌아갔고 한쪽 눈은 잘 떠지지 않았으며 입도 돌아가서 전혀 다른 사람같이 보였다. 뿐만 아니라 머리가 여기 저기 마치 송곳으로 찌르는 것 같이 아프고 눈은 떴다 감었다 를 잘 못하니까 눈물이 줄줄 흘렀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서 감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고백했다. 이렇게 감사하자 며칠만에 정상으로 돌아왔다. 보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더 감사하며 신뢰할 수 있게 되었다.
곤고한날감사할수있는이유
형통한 날만 있다면
이 땅이 영원한 것으로
착각하며 땅만 바라보겠지요
형통한 날만 있다면
내 능력으로 모든 것 되는줄 알아
착각하며 자만하게 되겠지요
형통한 날만 있다면
하나님을 찾을 날이 없어
연약한 피조물인 것을 잊어버리고
착각하며 하나님을 잊고 살겠죠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이 함께 있어
영원을 사모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형통해도 감사 곤고해도 감사 범사에 감사
(전 3:1-11 절 말씀)
병에걸렸을 때
병에 걸렸을 때
놀라거나 두려워 하지 마세요
놀라거나 두려워하면
병은 가속도로 퍼져나가서
당신의 육체를 점령해 버려요
병에 걸렸을 때
바로 옆에 계신 명의사를 보세요
그분은 내가 함께 있지 않니?
속삭입니다
바로 즉시 명의사의 손만 잡아도
병은 삼십육개 도망가버리지요
병은 명의사앞에 꼼짝 못하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거든요
각색 병자를 다 고쳐주셨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사실은
오늘도 동일하답니다
직접 체험해 보세요
(눅 6:19 절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