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세우는일 (10)
여러계층의 사람들에게 맨토의 역할을 하면서 맨티가 가장 알고 싶은 것 중에 하나는 과연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한 말씀이 현실속에서 믿고 따라갈수 있느냐는 질문은 공통된 질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초등 학교때부터 시작한 하나님의 사람낚는 어부의 일을 할 때 사람들이 나의 삶을 보면 늘 대책이 없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앞날에 어떤 꿈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 디자인을 하는 대학생들이나 청년들의 질문은 당시에는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 수준이니까 그리 돈이 필요하지 않고 적은 돈으로 살아갈 수 있지만 아이들이 대학생이 되어 많은 학비가 필요할 때도 저처럼 살면서 그것이 현실에서 가능한 것이냐는 것이 가장 궁금해 했습니다. 오늘 필요한 것 같이 나누고 내일 또 하나님이 공급하신다는 하나님의 진리에서 하나님이 원하시고 가르치시는 진리는 “오늘 필요한 양식을 주옵시고”이지 내일 것 까지 구하는 것이 아니며 과연 우리의 필요를 구하기 전에 아시냐는 것을 그대로 믿고 나갈수 있는 약속인지를 확인들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이심여년이 흘러 저희 두 아이들만 대학공부를 시킨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는 21 명의 외국인 신학생들도 공부시키는데 늘 공급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이것은 감추고 적당히 대답을 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외국인학생들이 다니는 신대원에서 증명서를 띠어서 보여줄 수 있는 확실한 내용입니다. 이것이 확실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여줄 때 맨티들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사는 삶을 살기를 작정하며 나아가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롬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하나님의 자녀는 또한 상속자라고 기록되었는데 우리의 상속은 한꺼번에 받아서 채워놓는 것이 아니고 필요할 때마다 주시는 것을 받아서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하나님의 상속자의 특징이라고 하겠습니다.
전도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이유는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세상 사람들과 똑 같이 두려워 하고 걱정하고 세상의 것에 연연하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특권이 전혀 무엇인지를 볼수가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 특별한 가문의 자녀가 되는 것을 기꺼이 원하지를 않습니다. 맨토가 하나님의 자녀로써 상속자로써의 삶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면 모두 특별한 가문의 자녀로 입양되는 영광을 원할것입니다.
밀실에 신비를 아십니까?
밀실에는 딱 한분이 기다리십니다.
“내 사랑 안에 거하라” 그분이 속삭였습니다.
밀실에서 나의 사랑하는 주님은
세미한 음성으로 속삭이십니다.
세상의 온갖 생각과 잡음을 제거해야만
들을 수 있는 세미한 목소리입니다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 나의 상처는 사라집니다.
주님의 손길이 닿는 순간 내 육체는 나를 수 있습니다.
그분의 모습을 뵙는 순간 내 눈은 하늘을 향합니다.
전날의 연약함도 두려움도 고통도 사라집니다.
어느 날 주렁주렁 열매가 맺쳐 있는 것을 바라봅니다
놀라고 감탄합니다.
그때 주님은 다시 말씀하셨죠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못한단다”
그래서 밀실로 달려갑니다. 새벽마다 제일먼3저 가는 그곳
세상에 이 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까요
당신을 초대합니다. 한번 두 번 가지마세요
언제나 기다리시는 주님을 바라보세요
“내가 이것을 말해 주는것은 내 기쁨이 너희안에도 충만하게 있기를 원하기 때문이란다”
그 기쁨 세상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있을까요?
밀실의 신비를 아는 사람은 결코 실패하지 않습니다.
그곳은 세상을 이길 힘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곳에서 받는 위로는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로할수 있게 합니다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나를 사모하는 구나
이렇게 속삭이는 사랑의 밀실
그 신비한곳에서 사랑을 만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