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귀한 그릇으로 쓰임받는 삶
하나님께 쓰임받는 삶, 그것도 귀한 그릇으로 쓰임 받는다면 그 보다 더 영광이 어디 있껬는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우리도 그렇게 쓰임받기 위하여 나아가자.
첫째: 하나님께서는 다수를 쓰지 않으셨다. 소수의 전심으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을 쓰셨는데 다음의 말씀을 거울로 비추어 보자. 역사를 바꾼 사람들은 소수인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는 바이다.
고전10:5 그러나 그들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들이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고전10:6 이러한 일은 우리들의 본보기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그들이 악을 즐겨한 것 같이 즐겨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고전10:7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 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고전10:8 그들 중의 어떤 사람들이 음행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음행하지 말자
고전10:9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시험하지 말자
고전10:10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원망하지 말라
고전10:11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
고전10: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이 말씀을 읽어보면 우리는 경각심을 당연히 가져야 할 것이다. 우선 우리가 섰다고 생각하면 넘처질까 조심해야 할것이고 그들에게 일어난 일들이 말세에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이 되었다는 사실을 묵상해보자. 이들의 다수의 모습과 전혀 비교되며 칭찬받는 온전히 하나님을 따른 사람의 모습을 살펴보자.
민14:38 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사람들 중에서 오직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생존하니라
우리는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하나님을 전심으로 따르며 순종하여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기업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인가 아니면 다수를 기뻐하지 않는다고 하신 다수에 속해 있는가?
둘째: 하나님께서 귀히 사용하신 사도바울의 승리의 가르침을 배우자
하나님의 귀히 쓰는 그릇은 보이는 것에 주목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보이는 것은 잠깐이고 보이지 않는 것이 영원한 것을 알기 때문이었다.
고후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영원한 세계를 알기 때문에 그는 세상에서 고난을 자천했다.
고후6:4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난과
고후6:5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고후6:6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고후6:7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고후6:8 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고후6:9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는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고후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이렇게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향하여 나아가기에 자천하며 환난과 궁팜과 고난과 매맞음 감힘 난동 수고로움, 자지 못하고 먹지 목하고 하는 것을 고백하면서 사도 바울은 이미 자신은 세상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을 박았고 세상도 자신을 십자가에 못을 박았다고 고백했다.
갈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그런 하나님의 귀한 그릇은 우리에게 계속 권면하기를 다른 사람들의 허망한데 행하는대로 따라가지 말라고 권면하며 자신을 본받으라고 권한다. 스스로 고난을 받을 것을 보여주고 우리도 그것을 기쁘게 받을 것을 권면한다.
빌1: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빌1:30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고전4: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고전4: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그리고 상을 얻기 위해서는 경기하는자는 법대로 경기를 해야 승리하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딤후2:5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승리자의 관을 얻기 위하여서는 우리 소견이나 세상사람이 생각하는대로 행할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대로 따라가야 승리의 관을 받을 것이다.
엡4: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엡4: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엡4: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엡4: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엡4: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 진대
엡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엡4: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엡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기를 원하신다. 그분이 사용하는 그릇을 통하여 이 어두움을 물리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복음을 성령의 능력으로 나타내기를 원하신다. 승리자의 관을 쓰기 위하여 하나님의 법대로 오늘도 전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