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인간이 친구가 되는 신자들의 특징
이 내용은 큰 부흥을 일으켰던 찰스 피니가 쓴 “순종의 기쁨”이라는 책에서 나온 내용이다. 칠스피니가 길을 지나만 가는데도 말을 하지 않아도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무릎을 꿇고 회개를 하고 그가 가는 곳에 전혀 복음을 거부하고 듣지 않던 도시의 사람들이 회심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한 찰스피니가 하나님과 친구가 되는 사람들의 특징을 가르쳐 주고 있다.
1) 하나님과 친구가 되는 신자들은 죄를 피하려고 조심함으로써 이것이 그들의 가장 두드러진 특성이다.
그들은 자기 안에 있는 죄를 미워하며 타인에게 있는 죄도 미워한다. 자기의 죄는 물론 다른 사람의 죄도 정당화되지 않는다. 그들은 자기들이 죄를 감싸거니 핑계를 대지 않으며 또한 다른 사람의 죄도 감싸거니 핑계를 대지 않는다. 그들은 완전히 성결을 목적으로 한다.
벧전1: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이 말씀을 좌우명으로 삼고 살아간다.
2) 그들은 다른 사람들의 죄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를 나타낸다
그들은 결코 다른 사람의 죄를 은폐하거나 변론하거나 정당화 해 주거나 “이번만” “이것만” 하는 식으로 덮어주지 않는다 그들은 결코 죄를 옹호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죄에 대해서 분개 하며 또 다른 사람에게서 죄를 발견할때도 마찬가지로 분개한다. 그 이유는 죄의 무서운 본성을 알고 있으며 그 결과를 역사적으로 죄의 값이 사망인 것을 봐서 알기 때문이다
성경의 위인들은 자신의 죄뿐 아니라 민족의 죄도 철저히 회개기도를 한 것이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보면 죄의 본성을 우리는 제거해야 한다.
렘3:3 그러므로 단비가 그쳤고 늦은 비가 없어졌느니라 그럴지라도 네가 창녀의 낯을 가졌으므로 수치를 알지 못하느니라
렘5:25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로부터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3) 하나님과 친구가 되는 신자들은 자신의 영광이나 공로는 가리고 아버지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열망이다
아버지를 참으로 사랑하는 자는 아버지의 명예와 이익을 증진 시킬 때에 가장 행복하게 느낄 것이다. 자신의 명성이나 명예를 생각하여 아버지가 않으셔야 할 영광의 자리를 가로채는 것을 경계하며 자신을 복종시킨다.
4) 그들은 하나님의 심장과 느낌에 공감하는 것을 삶속에서 나타낸다.
하나님의 자녀들만이 느끼는 죄인들을 향해 나타나는 감정은 그 사람을 사랑하고 동정심을 느끼며 품어주는 사랑을 소유하면서 한편 그러한 결과를 가져 오게 하는 죄는 끊게 하는 사람을 향한 연민의 정과 죄를 향하여서는 단오한 감정을 갖는 일반인과 다른 특별한 감정이다.
5) 이런한 신자들이 사람들과 교제하는 목표는 그들을 자신과 같이 하나님의 친구로 만드려는 것이다.
대화를 하거니 기도를 하거나 또는 삶의 의무를 지키거나 그들의 목표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과 친구로 동행하며 사는 참된 행복을 전하는데 있다. 하나님과 화목하게 사는 것이 생의 목표로 삼고 살아가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된자의 축복을 전하며 살아가고 있다.
6) 하나님의 참된 친구들은 자신의 위대한 목표를 좌절시키려는 생각이나 방해를 피하고 대적한다.
그들은 영혼의 구원을 방해한다고 생각되는 모든 것 영혼들의 회심을 방해하거나 주의를 산만케 하는 모든 것들을 대적하고 승리로 이끈다.
예를 들면 금주운동을 생각해 보저, 음주의 악영향으로 죄인들의 구원과 회심이 방해를 받고 있으므로 금주운동이 시작하게 되었다. 이런 사람들은 술을 마시는 것이 옳으냐 성경에 술취하지 말라고 했지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지는 않지 않았느냐 이렇게 접근하는 것이 아니고
음란한 생각이나 잡지를 보는 것은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게 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직하지 못한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받지 못하게 된다. 위대한 목표 즉 하나님과 화목하여 동행하는데 방해가 되는 것은 즉시 끊어버려야 한다
시84:11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7) 하나님과 친구가 되는 신자들은 죄인들을 회심 시키는 일이 진행되는 것을 보지 못하면 괴로움을 느끼고 그들을 위하여 중보기도를 하게 된다. 이들의 기도의 내용은 세상의 것을 “주시옵소서”라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도록 죄인들을 향하여 주님의 마음으로 중보기도 하게 된다.
찰스피니의 생애에 관한 책을 읽어보면 하루에 4 시간을 기도하며 “확신이 들때까지 기도”라는 자세로 기도한 것을 기억한다. 그러기에 그가 가는 곳마다 죄인들은 회개하며 하나님께 회심한 역사를 배울 수가 있었다. 우리의 중보기도는 너무나 허약한 것을 늘 깨닫는다
8) 참 시자들의 또 하나의 특성은 이웃의 유익을 위해 자기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다.
주님은 자신을 즐겁게 할 것을 구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생명을 바치셨다. 참 신자들도 자신의 유익보다는 자신의 즐거운 안락한 안일함보다는 심지어 생필품까지도 포기한다. 우리는 예수님의 모델을 따라가도록 선택한 주의 백성들이다.
롬8:2
롬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9) 참 하나님의 친구들은 교회의 목회자들이 세상 풍조를 따르거나 또는 교회의 죄악을 충직하게 질책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때 슬퍼하며 항상 담대하고 날카롭게 진리를 전파하는 충실한 목회자를 지지한다.
그들은 그 목회자가 진리를 선포함으로 자신의 감정을 상하게 되더라도 그 말씀을 사랑하며 그러한 목회자를 위하여 기도한다. 그 목회자가 항상 하나님의 영을 소유하게 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찰스피니는 이렇게 말을 정리한다. 사랑하는 형제여,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가 지녀야 하는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가? 그런 특성들이 당신의 것이라고 알고 있는가? 당신은 “주여 당신은 모든 것을 아시오니 내가 당신을 사랑하며 이것들이 나의 성품과 특성이라는 것을 아시나이다”라고 말할수 있는가? 만일 당신이 그들에게 감동을 주고자 한다면 죄인들이 얼마나 하나님을 모욕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라. 다윗이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은 당신을 업신여긴다고 하셨다.
삼하12:10 이제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은즉 칼이 네 집에서 영원토록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고
죄인들은 회심하며 그리스도안에서 소망을 갖게 될 때까지 그들은 불타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로 애통하며 애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