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속이는자가 되지 말라
약1: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약1: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약1: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
약1: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우리는 지난주에 “죄”가 들어와서 우리 에게 주는 인생의 결과와 회개의 길을 열러주신 예수그리스도의 공력과 규원 받은 자가 사는 새로운 삶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오늘도 계속해서 성경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배우고 순종하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면 창세기 1:27 절에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 즉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과 더불어 살면서 하나님의 자녀다워 보이는 모습이었다.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렇게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은 보기에 좋았더라 라고 기록되어 있는 대로 해함도 상함도 없으며 악이라는 것이 존재 하지 않는 하나님의 한 가족으로 살았었다. 그러나 죄가 들어옴으로써 우리는 타락한 악한 죄성이 우리를 다스림으로써 하나님의 형상이 오히려 마귀의 조정을 받는 형상으로 바뀌었고 하나님께서는 재창조 하시는 작업을 하게 되었다. 타락한 모습을 홍수전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이 되어 있다.
창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창6: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창6: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우리는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이 악하고 행동도 악한 것에서 예수의 피로 구원을 얻었기에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살기 위해서는 새로운 삶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다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된다.
o 신앙생활에 두가지 극단적인 태도
1) 종교란 추성적인 교리들을 머리로 믿는다고 생각하여 선행을 그다지 또는 전혀 강조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 부류에 속한 사람들은 바울의 서신서에 믿음으로 말미암은 이신칭의라는 위대한 교리를 지나치게 해석하여 인간이 어떤 행위를 하거나 그 행위와는 상관 없이 오직 믿음에 의해서만 구권을 얻는다고 주장했다. 이런 사람들은 전혀 행함에는 관심이 없다.
2) 종교를 완전한 선행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여겨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거의 중시하지 않으며 자기의 행위에 의해 구원을 얻는다는 사람들이다.
이러한 극단적인 두가지 태도는 모두 치명적이다. 사람들은 믿음 없이는 죄 사함을 받거나 의롭다함을 얻지 못하며 또한 성화되지 못한 사람들은 믿음은 죽은 믿음이며 하늘나라의 즐거움에 참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야고보서에서 이 문제를 올바른 근거에서 다르며 진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정확하게 나타내주며 또한 믿음과 선생이 필요한 까닭과 필요성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성경의 가르침은 두 가지로 나눌수 있다. 첫째는: 하나님과의 구원에 교리와 하나님과의 관계, 둘째는 구원받은 백성이 인간과의 관계에 가르침을 주고 있다. 야고보서에는 “참되다고 인정하면서도 스스로 실천하지 않는 신앙고백은 스스로를 속이는자”라고 지적해 준다.
남을 속이는 사람과 자신을 속이는 두 종류의 위선자들을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다. 남을 속이는 자는 도덕과 종교라는 외양아래 하나님께 대한 자신의 죄악을 감추어서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을 대단히 경건한 사람이라고 보이는 비리새인과 같은 종교지도자들이다.
그러나 자신의 입장에서 보면 이들은 남을 속이는 자가 아니고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된다. 이들은 전혀 실천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속이는 자가 아닌 진실한 믿음의 소유자는::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지적으로 동의하며 마음으로 진실하게 믿는자
둘째: 말씀을 믿기 때문에 그대로 삶에 실천을 하게 된다.
예 1) 히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 장 27 절에 한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는 말씀을 마음으로 믿는다면 어떻게 살게 될 것인가? 진실로 믿는 사람은 땅에 것에 탐욕을 내고 땅만 바라보고 그것을 향하여 매일 시간과 모든 에니지를 쏟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을 부끄러움 없이 만나기 위해 하루하루를 하나님 앞에서 사는 마음으로 살게 될 것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죽는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 마음으로 믿고 행함이 없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될것이다. 진실한 신앙이란 마음으로 순종하며 그에 따른 생활을 영위하는 것이다.
예 2) 요일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우리가 이 말씀을 읽고 자신을 비추어 본다면 우리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거나 의를 행하지 않을 때 하나님께 속하지 않고 하나님의 형상을 읽어버린 모습 즉 마귀의 자녀들과 하나님의 자녀들의 구별에서 자신을 비추어 보게 되며 우리의 행동을 성령의 l다스림을 구할 것이다.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다는것은 신앙생활을 생의 최고의 주요 사업으로 삼는 일이다. 그것은 자아, 마음, 생명, 능력, 시간, 영향력 등 모든 것을 헌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고 하나님의 영광과 그분의 뜻을 따라 행하며 사는 것을 말한다.
어느 소유주가 자기 상점에서 일할 점원을 고용했다고 하자. 그런데 그 점원은 게속 자기 일에만 열중하면서 그에게 월급을 주고 있는 고용주가 필요한 일을 하라고 요청하면 “내 일이 너무 많아서 그 일을 할 시간이 없다?고 대답한다고 생각해 보라. 사름들인 당연히 이 점원이 악하다고 말한 것이다. 그의 시간은 그의 것이 아니가 그에게 월급을 지불하는 고융주의 것인데도 주인을 위하여 일하지 않고 자신의 일을 하고 있다고 비난할것이다. 또한 그 점원은 일을 하는데 있어서 자신의 뜻대로 하면 고용주의 뜻에 어긋나는 것이다.
왕하17:32 그들이 또 여호와를 경외하여 자기 중에서 사람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택하여 그 산당들에서 자기를 위하여 제사를 드리게 하니라
이스라엘 열 지파가 앗수르의 포로로 끌려간 후에 이스라엘 땅에는 우상을 숭배하는 여러 나라에서 온 이방인들이 거하게 되었는데 그들은 유대인의 종교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지방에 야생동물들의 수효가 증가하였고 사자들이 많은 사람들을 물어 죽이는 일이 발생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자기들이 그 지방의 신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그의 종교를 범하여 그 신을 모독하였고 그리하여 그 신이 벌을 주기 위해 사자를 보냈다고 생각하였다. 그들은 앗수르 왕에게 탄원하였고 탄원을 들은 왕은 이스라엘 제사장 중 한명을 데려다가 그 땅의 신을 예배하는 법을 가르치라고 하였다. 그들은 이 명령을 받아들여 제사장 한 삶을 벧엘로 데리고 가서 과거 그곳에서 행했던 종교의식들과 에배의 양식을 가르치게 하였다. 이에 그 제사장은 그들에게 여화와를 그 땅의 하나님으로 경외하라고 가르쳤다. 그들은 여호와를 유일하신 한분 하나님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나 예배는 드렸다. 다시 말하면 그들은 여호와의 진노와 심판들을 두려워했으며 그것을 피하기 위해 규정된 의식들을 수행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신들과 우상을 그대로 숭배했다. 실상 그들은 여호와를 그 땅의 하나님으로 여겨 예배해야 할 필요성만큼 느꼈을 뿐 자신의 우상을 더 사랑했다. 오늘 날 많은 사람들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 사실은 자기 자신의 우상을 더 사랑한다. 현대인들은 물질 신을 더 사랑하고 믿지 실지는 하나님을 믿고 있지 않는다. 이제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고 진실한 믿음을 소유하기를 간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