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소개팅 해 드립니다
어려운 질병일수록 유명한 의사를 너도 나도 찾기에 유명세가 붙은 의사를 진료받는것만도 예약이 힘듭니다. 의사는 같은 의사이지만 그렇게 사람들의 선호도가 전혀 다른 것입니다 한센 환자들에게 정형외과 의사로써 불치병이 아닌 새로 수술해서 천만인에게 희망을 주었던 폴브랜드 가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동기가 늘 생각이 납니다.
마치 죽은 사람처럼 실려왔던 환자가 응급실에서 링거 주사액이 들어가자 창백한 얼굴에 블그스레하게 혈색이 돌면서 살아나는 것을 목격하고 그는 의사가 생명을 살리는 일이라는 높은 가치를 보고 의사가 되었습니다. 폴브랜드의 여러 권의 책은 예수를 따르는 예수의 제자가 어떤 모습이라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그에게서 배운 제자 의사가 한국의 소록도에도 와서 “불구는 없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많은 수술을 해 주었습니다.
질병 중에서 가장 무서운 병이 “죽고 싶은 병”인 것 같습니다. 요즈음 한국에는 TV 에 수시로 자살 이야기가 뉴스로 나옵니다. 오늘도 부부가 동반자살을 시도했는데 부인만 살았다는 이야기가 실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며칠 전에는 한 여인이 아파트에서 자살을 했는데 마침 32 세 된 남자가 쓰레기를 버리러 나왔다가 떨어진 그 여인이 바로 그 젊은 남자 위에 떨어져서 함게 세상을 떠난 어이없는 날 벼락 같은 뉴스도 보았습니다. 실지로 주위에 수 많은 우울증 환자들이 자살을 시도하고 시도가 실패로 끝난 사례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우울증 환자들은 줄을 서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생활고로 자살을 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재벌 집안의 이야기를 직접 당사자들에 들을 때 그들의 고충은 더 심도 깊은 것을 듣고 있습니다. “죽고 싶은 병”은 그 어떤 것도 해결할 수가 없고 오직 생명 되시는 예수, 소망의 예수,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이 내 속에 들어오실 때 사람들은 살아납니다. 그렇게 살아나는 사람들을 보았기에 우리는 명의사를 소개 하기 위하여 예수님 소개팅을 하는 전문인이 되었습니다. 폴브랜드가 의사의 기쁨을 처음 보았을 때 의사가 된 것같이 우리도 예수님 소개팅으로 “죽고 싶은 병”이 치료 되는 것을 보는 것은 특권입니다.
대학생 선교회에서는 사회의 리더에게 복음을 전해서 그들로 이 사회를 이끄는 주역을 시킨다고 하였는데 주님께서 제게 부탁하신 영혼들은 사회의 리더가 아니라 상한 심령들이었습니다. 한데 상하면 상할수록 그 심령이 살아났을 때의 기쁨은 건강한 아무 이상이 없는 사람들이 바로 살아난것을 보는 기쁨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도하기 가장 힘든 대상들을 만나게 되어 예수님 소개팅을 하는 일은 상당한 인내와 사랑과 끈기가 필요한데 그렇게 살아난 심령을 볼 때마다 이 일을 하는 기쁨을 누립니다. 그러기에 “우리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라고 찬양하게 됩니다.
가족에게 버림받은 영혼이 있었습니다. 그는 예수를 믿는다고 예배도 드리고 다 하고 있지만 실지로 그의 상처는 포장되어 있기에 구원의 기쁨 자유 함에 누리지 못하고 사는 수 많은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그들에게 건성으로 아는 예수님이 아닌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도록 하면 어떤 상처를 입었던 사람들도 살아나는 것을 보기 때문에 어떠한 힘든 상황이라도 참고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됩니다.
그 중에 몇 명의 이야기를 하면 평소에 괜찮다가도 자신을 조금이라도 우습게 여긴다는 생각이 들면 쉬지 않고 괴롭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끊임없이 괴롭히기에 견딜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마치 사나운 개에 물린 것 같다고 표현을 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끊임없는 포기 하지 않는 사랑과 관심으로 부드럽고 찬찬한 영혼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숨어 있던 재주도 살아나는 것을 봅니다.
다른 한 사람도 심한 대인 기피증을 앓고 극단적인 성격으로 아무와도 잘 교제하지 못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주위 가족 누구도 사랑하지 못하고 늘 혼자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주님 앞에 나오면서 진심으로 교제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마치 눈빛에서 살기가 튀어 나오는 것 같은 사람이었지만 오히려 그 깊은속에서 하나님의 형상의 선한 부드러움도 있는 것을 오랜 세월 끝에 발견한 사실입니다.
한 분은 사업을 운영하는 분으로 그 직장에 원서를 쓸 때 종교가 기독교라고 쓰면 무조건 입사가 되지 않는다고 할 정도로 기독교인을 싫어했습니다. 지나가다가 교회가 잘 지어놓은 건물만 보아도 부정적인 감정을 가졌고 타 종교를 열심히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 분이 예배를 드리려고 온것이 아니고 다른 이유 때문에 전혀 마음에도 없는 교회에 찾아 오게 되었는데 하필이면 외국인 선교회에서 드리는 우리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까이서 기독교인을 처음 보게 된것이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후 그분은 예수님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고 함께 장애우가 있는 집이나 요양원을 찾아가 보기도 하면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여러가지 어려움도 겪게 되었으나 그 고비를 잘 넘길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을 소개팅 해 드립니다. 당신의 모든 무거운집, 죽고 싶은 병, 절망에서 참 쉼을 주십니다.
무거운짐
당신의 마음에 짊어 지고 있는
무거운 짐
당신의 어깨를 아프게 하는
무거운짐
당신 혼자만 지고 있는 것 아니라오
세상 모든 사람 태어날 때부터
모두다 짊어 지고 태어난다오
그 무거운 짐을 지어주시기 위해
아 땅에 오신 유일한 한 분 예수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게 내려 놓으라
내가 쉬게 하리라
내려 놓을 줄을 모르고 무거운 짐의
무게에 신음하는 인생들
어떤 무거운 짐도 사라진답니다
내려 놓기만 하면……
(마 11:28-29 절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