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소리 즐거워 하는 소리”
오늘 새벽에 말씀을 묵상을 하면서 “감사하는 소리 즐거워 하는 소리” 라는 표현의 말씀을 깊게 생각하며 아파트 밑에 현관을 열고 나가려고 했습니다. 새벽에 작은 호수공원에 가서 기도하려고 나가는 길이었습니다. 우리 아파트에 요즈음 새로 오신 집배원은 엄청 부지런한분이 오셨는지 새벽에 편지를 배달해서 사서함에 이미 편지들이 배달되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집 사서함에 몇십통의 편지 묶음이 있어서 누군가 하고 드려다 보니 디모데가 금년에 자신에게 은혜를 베풀어 준 사람들, 찾아 준 사람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석 인사를 쓴 편지였습니다. 저에게는 어제 이미 배달이 되어 예쁜 달님을 그린 다음에 개인들에게 다 하지 못한 인사를 드린 편지를 보내어서 그 그림이 아주 멋져서 우리 행복동 사이트에 올려 놓았습니다.
그림을 그대로 올려준 박정화전도사님한테도 감사합니다. 내 재주로는 못하였을터인데 전도사님이 홈페이지 관리를 아주 잘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그 달님의 애교스러운 그림을 각자 다 그리고 그곳에 각자에게 감사의 편지를 써서 보낸 것이었습니다. 새벽부터 그 편지봉투를 한 묶음을 고무밴드에 묶어져 있는것을 보고 혼자 웃었습니다. 어찌 그리도 감사를 잘하는지.....어찌 그리도 즐거워 하는 소리를 낼줄 아는지...오늘 아침 예레미아에서 읽은 말씀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렘30:19 그들에게서 감사하는 소리가 나오고 즐거워하는 자들의 소리가 나오리라 내가 그들을 번성하게 하리니 그들의 수가 줄어들지 아니하겠고 내가 그들을 존귀하게 하리니 그들은 비천하여지지 아니하리라
사실 디모데는 다른 사람들에게 비교하면 이제 만난지 일년이 되었고 다른 사람들에게 쏟아부은 사랑의 몇분의 일도 안되는데 이렇게 감사를 잘 하다니..... 이 사역을 하면서 느낀점은 감사하는 소리나 즐거워 하는 소리를 낼줄 아는 사람은 결코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 낼줄 모르는 소리라는 것입니다. 오직 그 사랑이 심령에 부은바 된 사람만이 낼줄 아는 소리인 것입니다.
디모데의 편지를 보니 저가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의 편지를 드리자면 얼마만큼 브려야 될까 헤아려 보았습니다. 요한 웨슬리의 동생 찰스 웨슬리는 만입이 있드면 그 입다 가지고 찬양을 드린다고 하였는데 저는 감사의 편지를 대형 콘테이너로 드려도 모자를것 같습니다. 감사 오직 감사할뿐입니다. 내 아버지여!!
감사하는 소리 즐거워 하는 소리
감사하는 소리 즐거워 하는 소리는
아버지의 사랑을 아는 사람만
낼수 있는 소리
아버지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감사의 신비를 가르쳐 주어도 할줄을 몰라
아버지의 마음도 사람의 마음도
감사로 얻을수 있는데
내 자녀들아 아버지의 마음을 아니
너희가 비천해 지는 것 원채 않아
아버지는 너희를 존귀케 하고 싶어
너희가 재앙을 만나는 것 원치 않아
아바지는 너희에게 평안과
미래에 희망을 주기 원해
내 자녀들에게서 감사하는 소리
즐거워 하는 소리를 듣기 원해
내게 부르짖어라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내가 응답하겠고 만나 줄께
기도하면 들어주리라
(렘29:11-12, 렘 30:19 절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