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기준
어제 제가 아는 한분이 남편에 관한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오랫동안 그 가정에 남편과의 갈등도 있던 가정이었는데 (오픈하면 모든 사람들이 다 갖는 인생의 애환이죠) 그동안 아르바이트 직업을 갖다가 택배를 하다가 우체국에 집배원의 정규직을 가진 것이 너무나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것을 알려주면서 너무나 기쁨에 흥분되어 있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저도 기쁨으로 축하해 주었습니다.
사람들은 근로조건이 많은 수입을 얻지 못하고 어떤 사람들은 짧은 시간에 많은 돈을 벌면 세상이 불 고평하고 하나님이 불공평하다고 합니다. 저가 대답하기를 하나님은 공평하시다고 대답하면서 손쉽게 돈을 벌거나 세상 것을 많이 가진 사람들은 전혀 감사를 모르기 때문에 적은 것을 받고도 감사하는 마음을 깨닫게 하시면 그것이 공평한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재벌들이나 준 재벌들이나 무엇이 많이 가진 사람들은 더 만족감을 갖지 못하고 점점 더 소유하기를 원하며 형제간에 집안에서 서로 싸움을 하는 것을 흔히 보는 일입니다.
생일을 거창한 곳에 가서 하지 않아도 닭강정 하나 만들어 먹고도 행복해 하는 교도소안의 모습을 보십시오.
“사랑하는 울 엄마, 생일 때에는 동료들과 함께 잘 지냈습니다. 예쁜 키드안에 엄마와 이모님이 축복해 주시는 사랑이 담겨 있어서 행복하였고 동료들이 만들어준 닭강정 안에 담긴 마음이 맛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주님이 마련하여 주신 새로운 세상에서 사랑으로 살아가면 지내고 있는 곳이 어디이든지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알게 되었던 생일이었습니다. 교도소에서 닭강정을 어떻게 만들까 라는 생각이 드셨죠? 음~~교도소에서 특별하게 만들어 먹는 것인데요. 구매한 훈제 닭고기를 뼈만 골라내어 버리고 살코기를 준비해 놓은 다음에 땅콩 껍질을 깨서 곱게 빻고 마늘도 빻아서 고추장과 꿀차용 꿀과 콜라를 알맞게 섞어 양념장을 만든 후에 훈제 닭고기와 섞어 주물럭거린 후에 양념이 스며든 다음 비릴 봉토에 넣어 봉한 후 끊은 물을 얻어서 봉하여진 비닐 봉투째 긇는 물에 넣고 서너번 끓은 물을 교환하여 음식물을 덥혀 주면 따뜻하고 맛있는 닭강전이 만들어 진답니다”
이 글을 읽는 다수는 끓는 물에 양념 닭고기를 비닐 봉투에 넣으면 우선 스치는 생각이 환경 호르몬이 비닐봉투에서 나올 텐데 라고 할 것입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치매 환자들은 진통제가 전혀 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진통제의 효과를 아는 사람에게는 진통제의 효과가 있는데 치매 환자들은 진통의 효과를 전혀 모르기에 듣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즐겁게 맛있게 먹으면서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는 곳에서는 그저 맛있는 특별 요리일 뿐입니다.
한국에 1960 년대 까지 팔던 어린 아이들이 엉성한 통에 들러 매고 여름이면 “이이스케키”라고 팔던 그 얼음과자가 지금 수준에 분석을 해 보면 물은 당연히 정수된 물이 아닌 것으로 얼린 아이스케키가 세균이 들시글 거렸을 것입니다. 여름에 새끼줄에 한 덩이 얼음 사와서 더러운 못으로 얼음을 깨서 다라이에 넣고 수박을 먹던 시절에 아이스케키 먹고 그 얼음덩어리 먹고 집단 식중독 일으켰다는 보도 방송은 거의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은 사방 먹기리에 기준치 이상의 세균이라고 날마다 보도하고 실지로 배탈이나 식중독이 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상식적으로 믿고 생각하기 때문에 몸도 따라갑니다.
닭강정 만들어도 행복하고 정규직 집배원이 된 것만도 하나님께 감사한데 더 많이 소유할수록 사람은 감사가 따라오지 않기에 행복하지 않습니다.
누가 감사를 알고 행복을 누릴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수 없이 해보았는데 결론은 만물이 하나님께 속했고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것을 아는 자만이 감사를 할 수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감사는 우리를 행복의 문으로 인도하는데 그렇게 감사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GNP가 5000 달러가 넘어서면서 교회는 더 타락하고 사람들도 더 타락하고 가정은 깨어지고 우울증 환자가 급증하고 하는 것을 통계적으로 보게 됩니다.
금식기도를 일주일에 한 번씩 하면서 하나님께 집중을 하며 늘 습관적으로 먹던 음식을 끊는 시간이 감사의 지수를 훨씬 높이는 것을 체험합니다. 늘 먹을 때 보다 먹지 못하다가 작은 것 하나라도 먹을 수 있기만 해도 그렇게 감사할 수가 없습니다. 아주 대수롭지 않은 음식도 먹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되니 이 또한 은혜가 넘치게 됩니다.
감사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도 무엇을 많이 소유하기 보다는 하나님 안에서의 절제와 검소한 것이 더 우리에게 유익을 가져 오는 것을 믿습니다. 타락한 인간의 본성은 비록 홍해가 갈라져서 바닷가를 마른 깡같이 걸어가도 그 감격이 삼일밖에 가지 않으니 얼마나 불행한지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수록 우리는 감사가 넘치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수록 또한 두려움에서 불평에서 자유하게 되어 우리는 행복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사람은 자신의 이름이나 명예나 세상적은 어떤 욕망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 안에서의 교제의 기쁨과 비교할 수가 없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너무나 많은 것이 주어졌는데도 감사를 모르기에 지옥의 생중계방송을 듣는 것과 같은 사람들을 바라보며 작은 것에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고 그분의 임재안에서의 교제의 즐거움을 맛볼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나의 최고의 보석
내가 가장 소중이 여기는
보석을 눈뜨자 마자 보고
종일 수시로 다시 보지
이 보석은 너무나 신기해
사람은 사랑 받아야만 살수 있는데
이 보석을 열면 끊임없이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 주지
너를 사랑해 조건없이
너를 사랑해 영원히
너를 사랑해 내 생명도 바쳤어
그 사랑의 음성에 언제나
행복하고 새 힘이 솓기에
이 보석을 끌어 안고 다니지
내 보석은 바로 하나님 말씀
당신도 들어보세요 사랑의 음성을
(딤후 3:16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