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닮아야 할 마음은 그리스도의 마음
고전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우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았다. 그것은 불가능하고 우리는 본성대로 살아가는것이 정상인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을 하고 지내왔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우리는 예수의 형상을 닮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정도 인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신 것을 성경에서 가르쳐 주고 있다.
롬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1. 철저히 낮아지신 겸손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나라” 고 고전 2:10 에 고백한것 처럼 하려면 첫째 주님의 낮아지김, 겸손을 우리는 배워야 한다.
빌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2: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빌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2: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빌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어떻게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철저히 종이 되신 예수님을 닮을수 있을까? 이것은 불가능한 요구를 성경에 쓰여 있는 것일까? 아니면 우리가 반드시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하려면 닮아야 할 새 마음 새 영이기에 쓰여 있는 것일까? 우리는 다시 로마서 8 장의 강조점 육신의 생각과 성령의 생각에서 반드시 성령의 생각대로 살아야 생명이고 하나님과 원수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고 생명의 길로 가기로 작정해야 한다.
내 마음의 조정석
보이지 않는 두 손은
서로 내 마음의 조정석의
열쇠를 달라고 하네
육신의 본성으로 조정하면
납을 나보다 낮게 여기고
양쪽이 피해자가 되어
고통의 포로가 되네
성령이 조정해 주면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기에
양쪽이 자유하며 평강을 누리네
내 마음의 조정석을
성령님께 맡기길 원하네
모든 사람과 아름다운 관계
천국의 지점을 마음껏 누리며...
(빌 2:3~4 말씀)
2. 예수님은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인내하셨고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신적이 없으시고 주님을 실망시킨 사람들에게 오히려 위로와 격려를 하셨다.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면서 자신이 만드신 피조물에게 인신공격을 당하셨다. 삼년동안 가르치고 가장 아끼셨던 제자들에게도 가장 그들이 필요로 한 시간에 버림을 당하셨고 조롱을 당하셨으며 외로우셨을 것이다. 온갖 실망스러운 일을 당하셨지만 오히려 그들을 격려하셨고 소망을 주셨고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적이셨다. 그런 부정적인 상황에서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과 언어를 쓰지 않기 위해서는 입을 다무는 연습이 예수님을 닮아 가는 훈련이다.
사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항상 우리의 생각이 성령의 생각이며 성령을 따라 행하는 행동이 아닌지를 지키며 성령의 생각이 아닐때는 입을 열지 않는 훈련이 필요하다. 우리의 생각이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야 우리의 언어도 은헤를 끼치는 언어를 사용하게 된다.
골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마음이 밝고 기쁘지 않을때 사람들에게 말을 하지 말고 하나님께 심령을 고백하므로 즉시 하나님께로부터 새힘과 새영을 받는 훈련을 하자. 시편 기자는 다음과 같이 자신의 마음을 토로하였다. 반드시 사람에게는 이런 마음을 보이지 않도록 하나님께 하여야 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는다.
시143:3 원수가 내 영혼을 핍박하며 내 생명을 땅에 엎어서 나로 죽은 지 오랜 자 같이 나를 암흑 속에 두셨나이다
시143:4 그러므로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참담하니이다
이렇게 자신의 심령을 그대로 아버지께 가지고 가고 또함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여서 부정적인 상황에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극복하자.
시143:7 여호와여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내 영이 피곤하니이다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을까 두려워하나이다
시143: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더 적극적으로 나아가서 부정적인 언어를 안 쓰는것을 넘어서서 위로하는 언어로 예수님을 닮아가자. 로마서 12 장에서 구원 받은 백성들이 마음을 새롭게 하고 이 세대를 본받지 몰고 그리스도인 즉 예수의 형상을 닮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아가야 하는 자세를 가르쳐 주고 있다. 각자 로마서 12 장을 깊게 묵상하며 삶에 적용해 보자. 특히 위로하는 자는 적극적으로 주님이 하신 것과 같이 하는 것을 기억하자.
롬12: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롬12: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를 기다리고 있다.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항상 모든 사람에게 격려가 되거나 기운을 북돋아주는 말, 곧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하고 앞으로 나아가도록 격려하는 말을 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 성경에서 가르치는 바는 주님과 같은 마음과 언어를 사용하고 행동이 같이 따르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즐거워하는 자들에게는 질투하고 우는 자들은 못 본체 하는 것이 우리의 육신의 생각이지만 하나님의 가르침은 그리스도의 일체의 모범을 따라 하는 것이다. 덧붙여서 권면하는 다음 성경구절을 마음에 새겨보자.
요일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3. 주님은 항상 아버지와 교제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주님은 항상 기도함으로 아버지의 뜻을 최우선으로 두고 행하는 마음으로 모든일을 행하셨다. 우리도 이 모범을 따라가야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게 될것이며 마귀의 공격에서 물리칠수가 있다.
주님의 아버지와 교제를 생각하면 항상 다음의 모습들이 떠오른다, “새벽 미명에” “밤이 맞도록” “땀방울이 피방울이 되도록” “아버지의 뜻”우리도 이럴게 따라갈수 있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자.
막1: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눅6:12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눅22:44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마26: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이런 주님의 모델을 성령의 생각으로 따라갈 때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질수가 있다. 우리는 잠에서 깨어날때부터 이렇게 시편 기자와 같이 고백을 해보자.
시17:15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이렇게 고백을 하는데 감히 마귀가 어찌 우리를 넘어트릴수가 있을까?
우리의 기도제목 예수를 닮기 원합니다. 찬송으로 할수 있기를 고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