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의 생각 성령의 생각
육신을 따르는 사람은
육신의 생각을 하고
육신의 생각을 하면
하나님과 원수가 되지요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의 법에
반대되는 생각으로 가게 만들고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못하고 할수도 없답니다
육신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 없지요
사랑하는 자녀들아
육신대로 살면 사망이란다
살아있으나 생명과 평안이 없기에
죽어있는 인생들아
성령의 생각으로 육신의 생각을
소멸하고 행실을 죽이고
생명과 평안이 넘치는
아버지의 집에 함께 살자
아버지의 음성이 들리네요
성령의 생각대로 사는 사람은 아름다운 생각을 하는 사람으로 따라서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 가는 것을 바라봅니다. 성령의 눈으로 바라보기에 사람과의 관계도 상대방의 부족함을 보기보다는 늘 아름다운점만 보이고 그런분의 주위에는 모든 사람이 좋은 사람만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곤 합니다. 그런분은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을 봅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한 가지 그분의 생각이 성령의 생각을 따라 하고 성령의 열매 중에 사랑이 그분의 생각 속에서 자리 잡고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기 때문입니다.
어떤 어려운 상황이 인생에 닥친 다해도 상황 속에서 역사하실 하나님을 바라보기에 어려운 상황들을 성령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로 잘 이겨나갑니다. 성령의 사람은 자신의 남편이나 가족관계를 이야기 할때 제 기억 속에서 그분의 남편은 세상에서 가장 겸손하고 평안을 누리고 가족을 사랑하는 모습으로 들려 주곤 했습니다. 물론 저가 그 남편을 잘 알고 있는데 아내의 존경심과 사랑의 언어로 듣는 그 가정의 모습은 그렇게 풍성하고 부부가 어떤 모습이어냐 하는 것을 보여주곤 하였습니다. 이분은 자신의 힘든 부분이나 넑두리를 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반대로 육신의 생각대로 사는 사람은 객관적으로 너무나 넘치는 많은 것을 가졌는데도 항상 부정적인 생각 속에서 살아가기에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라는 말슴 그대로 살아있으나 죄와 허물로 죽어 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것을 소유하고도 전혀 행복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분의 주위에는 모든 사람이 나쁜 사람들만 있습니다. 좋은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오직 단점만 보이고 모자란 부분만 보이기에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사람이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고통의 탓이 남에게 있지 자신에게 있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그런 부정적인 생각들이 인생을 그렇게 만들고 있기에 행복이라는 것을 전혀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육신의 사람은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교회에 발을 디디고 있지만 “예수님”하고는 전혀 무관한 인생을 살기에 고통 속에서 해매이고 있습니다. 어떻게 저분의 주위에는 모든 사람이 나쁠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안타까운 동정이 갑니다.
상당히 나이가 있는 중년의 나이의 한 사람은 직업이 없이 오랜 세월동안 살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분을 본적이 없는데 이분은 제게 전화를 해서 자신은 사업을 크게 할 것이라고 이야기 하며 자신의 사업을 지혜롭게 도와줄 사람과 결혼할 것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자신의 인생이 그렇게 사는 이유가 자신의 가족들에게 있다고 전화로 쉬지 않고 가족들의 욕을 해대는 것입니다. 이분은 전화를 할 때마다 가족의 욕을 하면서 자신의 인생의 탓을 손위 형제들에게 돌렸습니다. 사실은 그분의 형제들은 상당히 좋은 분이라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볼때 그분은 일생동안 사업을 크게 하기는 커녕 자신의 밥벌이도 하지 못할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 이유는 어떤 직업을 가져도 그분에게는 좋은 사람이 없기 때문이고 다른 사람들이 나쁘기 때문에 직업을 오래 가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안타까운것은 육신의 생각대로 사는 사람은 자신의 허물은 보이지 않고 상대방의 허물만 보이는 것입니다. 그분뿐 아니라 행복하지 않은 수많은 사람들은 오직 부정적인 것만 보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인생의 열매를 먹을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두 가지 생각을 강조하면서 반드시 육신대로 살면 죽을 것이기에 성령으로 행실을 죽이라고 가르쳐 주는데 생각을 훈련 시키는 것에는 거의 무관심한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인생의 모든 결과가 생각에서 나온다는것을 알면 생각대로 방치할것이 아니라 육신의 생각을 성령의 생각으로 새롭게 하는 다짐으로 해야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