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할수 있으려면
당신이 모든 것을 할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그런 능력을 주시는 분이
함께 있어야 해요
그러면 당신은 고백할꺼요
내게 능력 주시는자안에서
모든 것을 할수 있어요
그렇게 되기 위하여 그전에
배워야 할 비결이 있답니다
비천에도 처할줄 알고
풍부에도 처할줄 아는 비결
배부름과 배고픔 풍부와 궁핍
자족의 배결을 먼저 배워야
모든 것을 할수 있다고
외칠수 있답니다
(빌 4 장 12~13 절 말씀)
우리는 빌 4 장 13 절을 좋아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수 있다는 고백은 아주 기쁜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말씀 앞에 빈과 부, 배고픔과 배부름에 일체의 비결을 배운 사람이 모든 것을 할수 있다는 고백과 연결이 되는 성경구절이라고 잘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배부름과 풍부한 것은 좋아하지만 자족하는 배고픔도 디 이길 수 있는 일체의 비결은 쉬운일이 아니기에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충성된 청지기로써 사용하는 사람은 일체의 비결을 배우고 풍부나 궁핌에도 별로 연연하지 않으며 살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늘 자신에게 풍성한 사람은 하나님과 이웃에 풍성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에게 근검절약하고 검소한 사람에게 하나님은 물질을 맡기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 선교의 현장에 부름을 받은 축복 중에 하나가 풍부와 궁핍 양쪽에 처할 수 있는 비결을 배울수 있는 특권이었습니다. 지나온 세월들을 돌이켜 보면서 하나님은 많은 물질을 맡겨 주셔서 어제도 신학생들 모두에게 장학금을 지불할 수가 있었습니다. 반주로 봉사하고 있으면서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은비와 단비에게도 200 만원의 장학금을 지불할 수 있었고 매 학기마다 오른 등록금을 모두 낼수가 있었습니다. 참으로 기쁘고 이것을 감당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처음 학생들이 한명씩 늘어나고 이년만에 12 명으로 늘어났을때 지금까지는 모두 21 명이고 졸업을 하고 돌아간 학생들도 있지만 그런 가운데서 저를 바라보고 있던 한 의사분이 “권사님 그렇게 학생을 많이 받다보면 권사님 망하겠어요. 다른 교회에다 한명씩 입양을 시키면 어떨까요?” 라고 권면을 해준 분이 기억이 납니다. 그분은 처음 환자가 대책없이 많이 올때도 우려하며 같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가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는 참석하는 사람들이 궁금한 것은 저축하지 않고 저처럼 사는 사람이 어떻게 될 것인가? 를 많이 궁금해 했습니다. 특히 대학생들은 88 년도에 저희 자녀들이 초등학생인 것을 보아서 대학생이 되면 돈이 많이 들터인데 어떻게 꾸려 갈려고 하나? 저렇게 하나님만 신뢰하고 살아도 살수가 있는 것일까? 라는 의문을 많이 가졌습니다.
가끔 그 문제를 언급했었지만 좀더 자세히 기록을 함으로 다른 분들도 하나님을 신회하고 사는 것이 결코 실망스러운 삶이 아닌 것을 증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것이나 구하는것보다 넘치게 하실뿐 아니라 생각하지 못하는것 까지도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롬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내일 계속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