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목록완벽한 사랑마마킴|2012년 8월 12일|조회 3,346 완벽한 사랑 내 사랑하는 아이야 네가 얼마나 예쁜지 아무 흠이 없네 내 사랑하는 아이야 네 눈을 바라보니 비둘기 같이 예쁘구나 내 어여쁜 아이야 너를 사랑하므로 병이 났단다 너는 내 마음을 빼앗아 갔어 내 어여쁜 아이야 내 생명 바쳐서 얻은 귀한 생명 너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네게 속하였단다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이 사랑의 고백을 기억하며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물에서 물을 길어요)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