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본 사람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본 사람은
이렇게 외친답니다!
누가 감히 우리를 주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수 있으랴
환난, 역경, 핍박, 굶주림
헐벗음, 혹은 위험, 칼이냐
아버지의 사랑은 무궁하시며
아버지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기에
어떠한 어려움도 이미 넉넉히
이긴 것을 감사합니다
그 사랑을 확실히 믿는 자에게
아버지의 말씀은 내게 들린데로
너의 고백대로 행하리라
아버지의 선하심을 맛보고도
항상 잊어버린 슬픈 인생들
아버지께 사랑을 고백해 보세요
아버지께 감사를 고백해 보세요
하늘 보좌를 움직이지요
하나님은 민수기에서 우리 말이 들리는대로 행하신다는 말씀을 묵상하면 우리 한마디 한마디를 참으로 신중하게 해야 되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언어도 우리가 하나님을 높이고 감사하고 경외하는 언어를 좋아하시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우리가 승리하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어제는 8 월 1 일이고 하나님께 7 월 31 일까지 인도하신 모든 것에 감사를 드리며 새로 시작하는 첫날에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저녁에 고석헌 전도사님이 목사고시를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해 왔을 때 할렐루야 감사 찬양이 절로 나왔습니다. 고전도사님은 신실하고 성실하고 여러 가지 좋은 점이 아주 뛰어나게 많은데 표현력이 부족하여 설교작성하는 부분이 약해서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하였는데 합격을 하였습니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어제 또 감사한 것은 28 개월 동안 아주 건강하게 자라던 우리 아기가 열이 나고 목에 염증이 나서 울고 보챘습니다. 더운 날씨에 엄마에게 계속 안으라고 하고 그냥 건강하게 자라는 줄 알았는데 그제부터 열이 나고 아픈 것이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노라니 밤에는 오히려 그 상황을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하나님께서 애기를 건강하게 키워 주신것에 감사하고 여러 가지 감사의 이야기들을 나누며 딸이 감사헌금을 보내왔습니다. 그러기에 또 감사할 수가 있었습니다.
날씨에 대해서도 사람들은 덥다고 하고 뉴스에도 온갖 사람들이 더위를 피하여 밖에 나와 있는 풍경과 청계천에 발을 담그고 있는 모습을 비워 주었습니다. 지금은 가장 더울 시기이기에 더운 것은 정상이고 덥지만 우리나라는 씻을 물이 있어서 감사하고 그렇게 더위를 피해서 갈수 있는 공원이나 수목이 있기에 감사하고 라고 하면 무엇이 문제일까 생각을 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살 때 일 년 내내 35 도를 웃도는 기온이었습니다. 물론 집은 에어컨이 있지만 우리가 전도하러 가는 정글에 가면 그곳은 화장실도 없는 곳이기에 몇 시간 운전을 하고 가서 그곳에서 나무 밑에서 아이들과 주일학교를 하고 돌아오는 장장 긴 시간 동안 물을 안 마셨던 기억이 납니다. 화장실이 없는데 자연 속에서 실례를 하기가 싫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네팔에 가니 관광지 고지에도 화장실이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에서 저녁에 성경공부를 청년들과 하려면 에어컨은 둘째 치고 선풍기도 없는 집에서 무슬림 나라에서 들킬까봐 창문을 닫고 하던 시간들을 생각하면 우리나라 조국은 모든 것이 너무나 좋고 하나님의 축복 속에 살기에 아무런 불평이 날수가 없습니다. 오직 감사 할뿐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지 않기에 꼭 운전을 하고 가야 하는데 갑자기 도로 한복판을 막아좋고 가지 못하게 하면 돌아가는데 모르는 길을 가다보면 갑자기 여기에도 막혀있고 저기에도 막혀 있는데 등이 켜 있지 않아서 마치 무덤가를 해매는 것 같은 경험도 수실로 했습니다.
감사로 그 궁정에 들어가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선포하며 이 더위는 한국은 길어야 몇주 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는 생각을 하며 하나님을 챤양 하는 것이 더위를 이기고 건강을 해치지 않는 비결입니다. 더위를 먹지 말고 신구약을 먹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