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평안을 얻으려면
영혼의 평안은 우리의 마음과
육체의 건강을 지켜 주는데
큰 평안을 얻는 법
성경은 말씀하네요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
큰 평안이 있으며
장애물이 없다는 약속을
누리고 싶지 않으세요
주의 법을 사모합니다
주의 법을 가르쳐 주소서
큰 평안을 누리며
승리하고 싶어요
위로 부터만 내려오는 평안을
다른 어떤것과 비교할수 없는
생명의 원동력이 되는
큰 평안을 사모합니다
케냐를 품은 한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분은 55세로 케냐를 향하여 달려갔고 케냐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수많은 농아를 채용하며 그들을 사랑했습니다. 전혀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이이지만 그들은 수화로 대화를 나누며 무엇보다도 눈빛이 “서로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정상인이라고 하고 같은 국적을 가진 사람을 채용해서 무엇을 운영하기도 쉽지 않은 리더쉽인데 주님의 리더쉽을 발휘하니 그곳은 너무나 아름다운 평안이 넘쳐 보였습니다.
텔레비전에서 “케냐를 품은 한국인 큰 마마”라고 방영하는 것을 잠시 보았는데 그곳은 작은 천국이었습니다. 말도 통하지 않는 농아를 바라보며 그들을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가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며 인격적으로 한 영혼을 대접하며 수화로 대화를 나누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삶속에서 직접 보여 주고 있었습니다.
에이즈 걸린 엄마와 아이들을 도와주며 그들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고 그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주의 법을 실천하는 모습은 그곳이 아프리카가 아니고 지상의 작은 천국이었습니다.
그들의 오두막집에서 함께 눕고 편안한 대화를 나누며 사랑을 보여주는 한국인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자랑스러웠습니다. 한국에 모든 그리스도인이 각자의 맡은 곳에서 그러한 주의 법이 어떤 것인가를 보여준다면 우리 조국은 달라질 것이고 수많은 하나님의 군사가 세계로 뻗어 나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킬 것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가 아는 사랑의 교회 부부 두분은 가나에 단기 선교 10일 동안 가셨는데 그곳에 이미 선교사로 가있는 부부는 젊었을 때 강남에 아파트 한 채 자랑하며 일생을 사는 것 보다는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하며 살겠다고 가나로 떠나서 한국에 모금하러 나오지도 않고 안식년이라고 찾아와서“아프리카에 헌금합시다” 외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하나님의 법을 사랑하며 지켜 행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이십여명이 그곳에 가면서 하나님의 법을 실천하는 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날씨가 연일 덥다고 하지만 일생을 그런 곳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이 놀라운 황금률, 그것이 우리에게 천국에서 사는 맛을 보여 주고 있으며 더위도 추위도 이길 수 있는 기쁨을 우리에게 맛보게 합니다.
오늘은 주일이고 내일은 한 달에 한번 광주교도소에 디모데를 면회하러 가는 날입니다. 교도소의 계절은 겨울과 여름만 느껴진다고 고백하던데 겨울에는 그곳이 너무 추워 보이고 여름에는 옆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 지내니까 사람들의 체온의 열기가 더욱 기온을 높여 줄 것으로 높은 체감온도가 그곳에 느껴질 것을 상상이 됩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어찌 그리 열심히 성경을 읽고 반듯한 글씨로 편지를 하고 다음 주일에는 학사고시 3단계 시험 공부를 하고 노역을 하는 디모데가 너무나 대견스럽습니다.
광주 교도소에서 한 사람이 천국 시민권을 소유하므로 다른 동료들도 초대할 수 있을 것을 생각하며 큰 평안을 사모하며 주님께 사랑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