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싸움 으로 믿음 지키기
딤후4: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딤후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우리는 주님과 동행하기 위하여 믿음에서 믿음으로 가는 여정을 계속 배우고 있다. 이 “금보다 더 귀한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믿음을 지키기 위한 선한 싸움이다. 우리는 이 싸움터가 바로 우리 마음속에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쉽게 알기 위하여 쓴 두 시를 함께 나눈다.
내 마음의 집
감사와 불평은 함께 못 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소망과 절망은 함께 못 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믿음과 불신은 함께 못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신뢰와 의심은 함께 못 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평안과 불안은 함께 못 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사랑과 미움은 함께 못 있죠
둘 종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주님이 죽음의 대가를 지불한길
생명의 길 넘치는 소망
내 마음 다스려 주소서
마음의 집으로 들어가면
모든 사람의 마음에 집에는
둘중에 하나는 꼭 있지요
쓰레기상자 아니면 보석함
보석함을 열어보면 지혜가 넘쳐요
성결하고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고 선한 열매가 하나 가득
보석함에서 나는 향기만 맡아도
사람들은 취해 버려요
쓰레기 상자를 가진 사람은
온갖 생각이 부정적이기에
악취나는 쓰레기 냄새
한번 밖에 없는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이 쓰레기로 하나 가득
지금 예수의 피로 내 마음의
쓰레기를 치워 비려오
위로부터 보석함을 받아오세요
빛나는 보석함을 소유한다면
인생은 보석같이 빛날꺼애요
*우리의 생각이 성령의 생각이 되지 않고는 믿음을 지킬수가 없다
약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약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약1: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약1: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야고보서에서는 두 마음으로 표현했는데 로마서에서는 육신의 생각과 성령의 생각으로 두가지가 공존하지 못하고 그 결과가 엄청난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나의 생각은 어디에서 출발하는가?
롬8: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롬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우리가 하나님이 계획하시는대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이 새로워 져야 한다. 우리의 기준으로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의 기준으로 생각해야 한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생각은 삶의 모든 영역에 행동과 언어를 낳고 습관을 낳으며 습관은 인생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한다. 인생의 모든 측면에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은 우리의 생각에서 출발하며 실패 역시 마찬가지다. 영국의 철학자 제임스 앨런은 “사람이 이루는 일과 이루지 못하는 일은 모두 자신의 생각에서 비롯한다” 라고 했다. 생각의 힘은 상상 이상으로 강력하다. 생각은 삶의 구석구석까지 영향을 미친다. 생각은 관계, 자아상, 재정상태, 건강, 일터, 가정, 시간관리, 삶을 대하는 태도까지 모든 면에 빠짐없이 영향을 미친다.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고치실 때 먼저 질문을 하신 것을 기억해 보자. “마9:28~30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이 시각장애인들은 주님의 기준으로 생각하였고 그것은 믿음으로 고백되었으며 치유를 체험한 것이다. 여기에서 두가지 머뭇거리는 마음이 있으면 그 치유는 이루어 지지 않는다. “믿음과 불신”은 절대 공존하지 않는다. 불가능한 것이다.
잠23:7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Prov.23:7 For as he thinketh in his heart, so [is] he:
이 말씀은 쉽게 풀이하면 “사람이 마음에 생각하는 바대로 그는 그런 사람이다” 하기도 하고 다른 성경에는 “사람이 마음에 생각하는 바대로 된다”라고 되어 있기도 하다.
사단은 우리에게 거짓생각 부정적인 생각 즉 쓰레기 상자를 채우고 또 채운다. 우리에게 거짓말을 속삭이며 온갖 더러운 생각들로 채워 놓은 것을 알아야 우리의 싸움을 해나 갈수 있다. 이 싸움은 우리의 호흡이 마칠 때까지 계속된다.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John8:44 Ye are of [your] father the devil, and the lusts of your father ye will do. He was a murderer from the beginning, and abode not in the truth, because there is no truth in him. When he speaketh a lie, he speaketh of his own: for he is a liar, and the father of it.
서던운 유라거 무엇을 좋아하며 무엇을 싫어하는지 알고 있다. 그는 우리의 불안함과 연약함과 두려움을 알고 있다. 그는 우리를 가장 괴롭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다. 그는 우리를 넘어뜨리고자 하는 목적이라면 아무리 많은 시간이라고 투자할 의 향을 가지고 있다. 마귀의 가장 강점 가운데 하나는 그의 인내심과 포기 하지 않는 점이다
사단은 철저한 전략과 간교한 속임수로 우리 마음속에 견고한 진을 자리잡게 하려고 애를 쓴다 견고한 진은 어떤 그릇된 사고 방식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속박하고 거기에 가두는 그런 영역이다.
고후10:4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고후10:5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